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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외동포웰컴센터·한인비즈니스센터 하반기 개소 추진- 재외동포를 위한 소통·교류공간 역할 수행 예정 -- 재외동포기업의 비즈니스 활동 지원 및 경제협력 기능 담당 -재외동포를 위한 소통·교류 공간인 재외동포웰컴센터와, 재외동포 경제인의 비즈니스 활동 지원과 투자유치를 위한 한인비즈니스센터가 부영송도타워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시는 재외동포웰컴센터 개소를 위해 지난 4월 「재외동포웰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센터 내부에는 공유오피스, 회의실, 세미나실, 라운지 등의 공간이 조성된다고 밝혔다.현재 공사 계약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약 3개월동안 설치공사를 진행한 후, 하반기에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윤현모 글로벌비즈니스협력단장이 6월 2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글로벌비즈니스협력단 소관 현안과 관련해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재외동포웰컴센터 설치는 작년 6월 5일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과 더불어 발표한 세계 10대 도시 도약을 위한‘1,000만 도시 인천 프로젝트’의 주요사업으로 추진해왔다.재외동포웰컴센터는 인천시의 주거, 의료, 관광, 교육 등 각종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구축해 운영한다.또한, 세미나실 등 센터 내부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하여 재외동포들의 소통·교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한인비즈니스센터에서는 재외동포 경제인 및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정보제공, 투자유치 상담·컨설팅 지원과 함께 비즈니스 사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국내에서의 경제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윤현모 시 글로벌비즈니스협력단장은“재외동포 네트워크 기반이 되는 재외동포웰컴센터와 한인비즈니스센터 개소로, 재외동포 편의 증진은 물론, 인천
- 작성일
- 2024-06-2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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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평화·안보 관광상품 9종 선보여-‘2024년 인천 평화·안보 관광상품 공모전’선정 관광상품 출시 - - 인천상륙작전·강화권·옹진권을 테마, 평화관광지로 인지도 제고 - 6.25전쟁의 판도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과 인천 접경지역을 돌며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관광상품이 출시됐다. 2024 인천 평화‧안보 관광상품 포스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평화·안보 관광상품 공모전’에 선정된 9개 관광상품을 6월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관광공사는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과 평화관광 가치 확산을 위해 인천 고유의 평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3대 테마(인천상륙작전․강화권․옹진권) 여행상품 공모전을 개최해, 최종 5개의 여행사를 선정하고 총 9개의 다양한 테마상품을 개발했다. ‘인천상륙작전’을 테마로 한 상품은 △맥아더 3도(島) 투어 △작전명 : 인천상륙작전 미션 트립(Mission Trip) △인천상륙작전 팔미도유람선 및 차이나타운 상품 △인천상륙작전 평화안보탐정단 △잊지 말자! 인천상륙작전 평화의 시작 팔미도 평화관광 등 5종이다. ‘강화권’ 테마로는 △강화평화전망대와 화개산을 품은 화개정원 상품과, ‘옹진권’테마로는 △평화의 섬 연평도 평화생태투어 △연평도 평화미식 갯벌체험 △환상의 섬 대청도 및 백령도 등 3개 상품이 새롭게 선보인다. 인천상륙작전을 테마로 한 대표 상품인 현대마린개발(주)의‘맥아더 3도(島) 투어’는 인천상륙작전 당시 격전지인 월미도-팔미도(유람선)-송도를 즐길 수 있는 1박2일 상품이다. 특히, 맥아더 장군을 재현한 가이드의 생동감 있는 스토리텔링과 함께, 인천상륙작전 3개 지점 미션을 완료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엠제트(MZ) 세대
- 작성일
- 2024-06-2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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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 이달 15~16/22~23 열려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 이달 15~16/22~23 열려- 부둣가 시장 콘셉트 야간 축제 … 상상플랫폼 1·8부두서 열려 -지역 먹거리, 푸드트럭, 가수 공연, 불꽃 드론쇼 펼쳐져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6월 15~16일과 22~23일, 상상플랫폼 1·8부두에서 ‘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부둣가 시장 콘셉트의 야간 축제다. 신포동,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 지역 인기 상권의 대표 먹거리와 푸드트럭, 체험부스, 피크닉존, 무대공연 등이 풍성하게 열린다.1883 상상플랫폼야사장 모습야시장이 열리는 사흘 밤 동안 손태진, 박현빈, 김수찬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음악공연이, 토요일인 16일과 22일 밤에는 불꽃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DJ클럽 파티, 바다영화 상영회, 네온 드로잉, 네온 페이스페인팅, 인천히어로즈 키링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또한 주변 야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주변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고, 인천시스마트관광도시 앱 ‘인천 e지’에서 현장 큐알(QR) 코드를 인증하면 야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천e지 쿠폰도 챙길 수 있다.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과거 출입이 통제됐던 1·8부두가 상상플랫폼으로 탈바꿈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단장해 열리는 행사로 과거 부둣가 정취의 야시장을 즐기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은 야간관광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다양한 야간 즐길거리를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일
- 2024-06-2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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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파나핀토·대한항공이 참여하는‘항공복합문화시설’조성- 미국 뉴저지서, 인천시-대한항공-파나핀토 등과 양해각서 체결 -- 항공 앵커기업 유치, 항공 종사자 주거·문화시설 조성 등에 협력 -인천 영종하늘도시에 외국인투자개발사와 항공 앵커기업이 참여하는 항공복합문화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미국 출장 중인 유정복 시장이 현지시간 5월 29일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파나핀토(Panepinto), 대한항공 등과 항공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5월2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열린 '영종 항공복합문화시설 투자유치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5월2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열린 '영종 항공복합문화시설 투자유치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환담을 하고 있다.이날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 파나핀토 글로벌 파트너스 죠셉 파나핀토 주니어(Joseph Panepinto Jr.) 회장, 대한항공 관계자, 디피인터내셔날 대표가 참석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이번 양해각서에서 체결 당사자들은 항공 앵커기업 유치, 항공 비즈니스 허브 구축 및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주거와 문화시설 등을 건립하기로 했으며, 파나핀토는 외국인투자개발사로서 국제 항공 허브 도시 개발에 참여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외국인투자기업 지원 및 인허가 행정지원을 최대한 협조할 예정이다.미국 뉴저지 저지시티 도심지 개조 등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부동산 개발전문회사인 파나핀토는 지난 2월 유정복 시장이 유럽을 방문했을 당시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도시개발 사업에 미화 10억 달러 투자 의향서를 제출한
- 작성일
- 2024-06-1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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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美 뉴저지 주지사 만나 교류 협력 논의- 국제도시 인천의 미래 발전 전략 소개하고, 경제·문화 등 교류 제안 -- 저지 시티 한국전쟁기념공원에 인천시 기념비 헌정도 -미국을 방문 중인 유정복 시장이 뉴저지(New Jersey)주와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장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미국을 방문 중인 유정복 시장이 현지시간 5월 29일 필 머피(Phil Murphy) 뉴저지 주지사를 만나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Jersey City) 한국전쟁기념공원에서 열린 인천시 기념비 헌정식에서 스티븐 풀롭(Steven Fulop) 저지시티 시장, 조셉 파나핀토(Joseph A Panapinto Sr.) 파타핀토 프로퍼티스 회장 등 참석자들과 제막식을 하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뉴저지 주는 미국의 경제 중심지이고 다양성과 포용성의 상징이 도시로 인천과 매우 유사한 점이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교류와 우호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양 도시의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업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5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열린 저지시티 서밋(Jersey City Summit)에서 필 머피(Phil Murphy) 뉴저지주지사를 면담하고 있다..필 머피 주시자는 “뉴저지 주를 찾아준 유정복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반가움을 전한다. 앞으로 인천시와 꾸준한 교류가 양 도시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이에 앞서 유정복 시장은 저지 시티(Jersey City)에 있는 한국전쟁기념공원에서 열린 인천시 기념비 헌정식에 참석했다. 헌정식에는 스티븐 풀롭(Steven Fulop) 저지시티 시장, 조셉 파나핀토(Joseph A Panapinto Sr.) 파나핀토 프로퍼티스 회장 등이 함께했다. 이곳은 2002년 허드슨카운티 한국전 참
- 작성일
- 2024-06-1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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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텐 시티’선포한 유정복 시장, 인천 세일즈‘속도’- 5월 24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모나코, 미국 차례로 방문 -- 포뮬러 원(F1) 유치 활동,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도 -인천을 ‘글로벌 톱텐 시티’로 발전시키겠다고 선언한 유정복 시장이 인천 세일즈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포뮬러 원(F1) 유치 활동과 글로벌 기업들과의 투자 논의를 위해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6박 8일의 일정으로 모나코, 미국(뉴욕, 뉴저지) 출장길에 오른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시장이 5.7. 중구 인스파이어에서 열린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투자 설명회에서 투자 유치 설명을 하고 있다.먼저 유정복 시장은 5월 25일 모나코에서 F1 책임자와 만나 인천시가 구상하는 도심지 서킷을 내용으로 F1 인천 유치와 관련한 향후 계획과 절차를 구체화시켜 나갈 예정이다.이어 뉴욕으로 이동해 뉴욕 하이라인 파크(Highline Park) 창업자를 만나 도시 재상 사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민선 8기 제1호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 등 인천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을 구상할 계획이다.또한, 전 세계 재외동포들을 위한 한인무역단지 조성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투자기업과 뉴저지주 경제개발청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투자협력 방안도 논의하게 된다.인천의 국제교류 네트워크도 강화한다.유정복 시장은 뉴저지(New Jersey)에서 주지사를 만나 양 도시 간 교류와 우호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저지 시티(Jersey City)에 위치한 한국전쟁기념공원에서 인천시 기념비 헌정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유정복 시장은 “도심 레이스로 진행되는 포뮬러 원(F1) 인천 그랑프리 개최는 경제적 효과와 함께 인천
- 작성일
- 2024-05-3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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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15 인천상륙작전일 국가기념일 지정 건의하기로- 범시민 추진협의회, ‘국가기념일 지정 건의문’낭독 -- 오는 9월,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주간 다채로운 기념행사 열기로 -9.15 인천상륙작전일의 국가기념일 지정을 건의하기 위한 인천지역 시민사회의 움직임이 시작됐다.유정복 인천시장이 5.20.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범시민추진협의회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인천광역시는 5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추진사항 보고회’에서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범시민 추진협의회 위원 일동이 인천상륙작전일 ‘국가기념일 지정 건의문’을 협의회 공동대표인 유정복 인천시장 등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이 건의문을 관련 부처에 제출할 계획이다.회원들은 “우리 국군과 연합군이 피와 목숨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 국민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세계평화를 지키는 한 축으로서 대한민국을 우뚝 서게 해주었다”며 “인천상륙작전은 인류의 자유와 평화라는 절대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극적인 전환점이 됐으며, 6.25전쟁이 정의로운 인류의 승전으로 기록될 수 있는 첫 발걸음”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천상륙작전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다면 국군과 연합군이 함께했다는 점에서 세계인이 함께하는 자유와 평화 수호의 날로 기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보고회는 지난해 제73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성과보고에 이어, 2024년 제74주년 기념행사 추진계획(안), 평화 기원 강연,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올해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9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으로 정하고, 기념식을
- 작성일
- 2024-05-3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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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외동포 단체들과 교류협력 강화- 유정복 시장, 재외동포단체 회장 등 만나 인천시 재외동포 정책 소개하며 네트워크 다져 -- 2025년 APEC 정상회의 인천 최적지에 공감도 -인천광역시는 5월 17일 유정복 시장이 국내외 재외동포 단체 회장등 관계자들을 만나 인천시 재외동포 정책을 소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재외동포단체와의 교류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17일 ‘재외동포단체와의 교류 협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17일 ‘제외동포단체와의 교류협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간담회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세계한인회총연합회, 대한고려인협회 등에서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홍보를 시작으로 ‘1,000만 도시 인천, 도약을 위한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인천시의 재외동포 정책을 소개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재외동포청 출범 이후부터의 인천시 재외동포 정책 추진 경과 ▲인천시 재외동포지원협력위원회 추진 계획 ▲ 인천시 재외동포 자문위원 운영 ▲차세대·재외동포 정체성 함양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 등이다.간담회가 끝나고 유정복 시장은 재외동포 단체 관계자들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마당에서 열리는 ‘제12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시는 이번 간담회가 인천시와 재외동포 사이의 소통과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재외동포 단체 관계자들도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개최지로 인천이 적합하다는 사실
- 작성일
- 2024-05-2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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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날 기념해 ‘외국인 친화도시 인천’선포-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인천애뜰 광장에서 개최 --‘시민과 외국인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도시 인천’선포 … 문화 다양성 존중, 포용도시 조성에 앞장 -인천광역시는 세계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외국인 친화도시 인천’을 선포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19일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문화체험 부스를 방문해 체험하고 있다.제17회 세계인의날 외국인 친화도시 선포식 개최인천시는 5월 19일 시청 앞 인천애뜰 광장에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 다양성이 존중되는 포용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외국인 친화도시 인천 선포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인천베트남교민회, 재한중국인교육협회, 고려인엄마들모임, 미얀마주민공동체, 대한고려인협회 등 인천거주 외국인 주민과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지난 4월「제1차 외국인 친화도시 인천 조성 기본계획(2024~2028)」을 수립해 시민과 외국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도시 ‘인천’, 4대 핵심 가치는 정착지원·소통화합·인권존중·정책참여를 설정했다.이날 기념식은 유공자 포창과 장학금전달식, 다문화가정 자녀 및 내국인 어린이들로 구성된 ‘글로벌 어린이 합창단’과 외국인 주민들이 합동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행사장에서는 세계놀이 체험, 중앙아시아 전통 음식체험, 마다가스카르 등 국가별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어 접수된 작품은 인천미술협회 심의를 거쳐 6월 중 시장상을 수상키로 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이 국제도시, 진정한 글로벌 톱텐(TOP 10)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종이나 국적에 따른 문화의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하
- 작성일
- 2024-05-2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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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PEC 정상회의 개최 후보도시로 선정- 7일, 외교부 개최도시 선정심사위원회 제2차 회의서 후보도시 발표 -- 객관적 기준 및 역량을 평가한 서면심사 통과, 현장실사 등 남은 심사 일정 적극 대응 -인천광역시는 5월 7일, 외교부 개최도시 선정심사위원회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후보도시로 인천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시장이 2024년 5월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FC 서포터즈 등과 함께 2025정상회의 인천유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2024년 5월 10일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 ‘제35회 화도진 축제’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유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유정 인천시장이 2023년 6월 16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제4회 인천시 주민자체 한마은대회’에서 참석자들과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결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외교부는 지난 3월, 개최도시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2025년 11월경 APEC 정상회의 주간을 개최할 도시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7일 오후, 제2차 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인천시, 제주도, 경북 경주시를 후보도시로 선정하고 3개 도시에 대한 현장실사 계획도 의결했다.인천시는 국제회의 개최에 필요한 객관적인 기준 및 역량을 평가한 4개 평가항목, 18개 평가지표의 서면심사를 통과했으며, 앞으로 후보도시로서 현장실사 및 유치계획 설명회 등의 선정심사 일정에 참여하게 된다.그간 시는 우리나라 무역 투자 최대 파트너인 APEC과의 경제·문화·인적 교류 기반을 확보하고, 인천시가 선도하는 바이오, 반도체 등 신흥 핵심기술 분야의 전략적 협력 강화로 국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해 왔다.또한 인천국제공
- 작성일
- 2024-05-1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