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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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가장 높은 전망대, THE SKY184를 가보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에 새로운 관광시설 '더 스카이 184(THE SKY184)'. 바다 위 184m 높이에 조성된 전망대에서 인천의 바다와 도시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더 스카이 184는 청라하늘대교 주탑에 조성된 관광시설이다. 이름에 포함된 ‘184’는 전망대의 높이인 약 184m에서 비롯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하늘전망대를 비롯해 루프톱 전망대, 바다전망대, 친수공간, 여행자센터 등이 마련됐다. 주요 시설은 2026년 5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와 인천의 풍경이다. 높은 주탑에 위치한 전망대에서는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비롯해 주변 바다와 도시의 모습을 다양한 방향에서 감상할 수 있다. 단순히 높은 곳에서 경치를 바라보는 전망대를 넘어 바다와 교량, 도시가 어우러진 인천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더 스카이 184에는 전망뿐만 아니라 체험시설도 마련됐다. 대표적인 시설인 ‘엣지워크(Edge Walk)’는 전망대 외곽을 따라 걸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하는 체험시설이다.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약 184m 높이에서 교량 주탑 외곽을 걷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엣지워크는 안전점검과 시험운영을 거쳐 2026년 5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시설 이용 방식도 공간에 따라 다르다. 바다전망대와 친수공간, 여행자센터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늘전망대와 엣지워크는 유료로 운영된다. 개장 당시 안내된 요금은 하늘전망대 1만5000원, 엣지워크는 하늘전망대 이용을 포함해 6만원이며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됐다.더 스카이 184는 세계적
- 작성일
- 2026-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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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즐기는 축제, 인천독서대전에 가다최근 인천에서 열린 인천독서대전에 다녀왔다. 평소 책을 읽는 것에 관심이 있었지만, 책을 주제로 이렇게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것을 직접 보니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신기했다. 책을 전시하거나 판매하는 행사뿐만 아니라, 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행사장에는 여러 가지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각각의 부스에서는 책과 독서에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고, 직접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평소 책을 읽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이런 체험을 통해 책을 조금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특히 개막식 행사도 기억에 남았다. 개막식에서는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시상이 진행되었고, 독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었다.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보면서 독서가 혼자서만 하는 활동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라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행사에서는 작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었다. 평소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책을 쓴 사람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도 독서대전만의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했다.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즐길 수 있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도 많았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이 책을 주제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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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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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 콘텐츠가 되는 시대 . . . 서울역사박물관의 새로운 도전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 인기가 날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많은 박물관에서 다양한 마케팅과 전시로 관람객을 모으려 시도하고 있다. 기존에 많이 쓰였던 현수막부터 SNS를 이용한 홍보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있다. 그 중 이전에는 없었던 마케팅을 시도하고있는 박물관이 있다. 바로 서울역사박물관이다.서울역사박물관은 어떤 곳일까?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의 600여 년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선시대 한양부터 현대 서울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변화 과정을 다양한 유물과 전시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비롯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 교육 체험, 문화행사 등을 운영하며 역사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특히 서울의 생활사와 도시 발전 과정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전시는 학생과 일반 관람객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서울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국내 최초, 이전에 없던 유형의 홍보대사를 임명한 서울역사박물관이러한 서울역사박물관은 최근 기존의 홍보 방식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역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향아치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이다. 크리에이터 향아치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역사와 문화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며 많은 구독자와 보유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로, 젊은 세대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역사를 전달해 왔다.서울역사박물관은 향아치와 함께 전시를 소개하는 영상과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에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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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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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인천업사이클센터에서 만난 지속 가능한 미래.지역 봉사단 연계 활동에 참여해 인천업사이클센터를 방문했다. 환경 보호는 분리배출이나 재활용 정도로만 생각했던 나에게 이번 견학은 자원순환을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직접 보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센터 곳곳에는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아이디어와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 교육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었다.가장 먼저 살펴본 것은 순환자원 회수기기인 '수퍼빈'이었다. 투명 페트병을 넣으면 자원이 다시 활용될 수 있도록 분류하고 회수하는 시스템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이 자원순환의 시작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어 태양광 발전 현황을 살펴보며 친환경 에너지가 실제 시설 운영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배웠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가 환경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센터에서는 CXP(Circular Experience Platform)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자원순환을 배우고 체험하며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실외에는 음식물과 낙엽 등을 활용해 퇴비를 만드는 생태순환 퇴비장이 조성되어 있었고, 자연의 순환 원리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열손실 체험이었다. 이중창과 삼중창의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보니 창문의 구조에 따라 실내 온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건물의 단열 성능을 높이는 것이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은 환경 보호가 기술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센터 내부도 인상적이었다. 식물로 꾸며진 실내 벽면 녹화는 공기 정화와 실내 환경 개선의 역할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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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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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타워에서 살펴본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현재와 미래.최근 가족과 함께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G타워를 방문했다. 처음에는 전망대를 둘러보고 송도의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찾은 곳이었지만, 방문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Incheon Free Economic Zone)은 외국 기업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정된 특별 경제 구역이다. 국제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여 기업 활동이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규제 완화와 지원 정책이 적용된다.G타워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위치한 건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역사와 비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관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전시관을 둘러보며 IFEZ가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영종국제도시를 포함하는 경제자유구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과거 갯벌이었던 지역이 현재의 국제도시로 발전한 과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개발 초기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니 도시의 변화가 더욱 실감났다.전시관에서는 바이오산업과 첨단산업, 연구개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입주해 있다는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평소에는 높은 건물과 넓은 도로가 인상적인 도시라고 생각했지만, 그 배경에 많은 계획과 노력이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특히 전망대에서 바라본 송도의 전경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높게 솟은 빌딩과 넓은 공원, 체계적으로 정비된 도로가 어우러진 모습은 미래도시를 떠올리게 했다. 도시 곳곳에 녹지 공간이 조성되어 있는 점도 눈에 띄었다.이번 G타워 방문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역할과 비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인천이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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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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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보훈의 달, 인천에서 만난 호국영웅들의 발자취6월은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호국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으며, 보훈의 달은 그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다. 이에 지역의 대표적인 보훈 관련 장소를 찾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방문한 곳은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이다. 이곳은 1950년 9월 15일 성공적으로 수행된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기념관 내부에는 당시 사용된 무기와 군수품, 작전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전쟁의 긴박했던 상황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인천상륙작전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꾼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이후 수봉공원 내에 있는 인천 무공수훈자 공적비를 찾았다. 공적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물이다. 비석에 새겨진 이름들을 바라보며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던 분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떠올릴 수 있었다. 조용한 공원 한편에 자리한 공적비는 방문객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다가왔다.이번 답사를 통해 교과서에서만 접했던 역사가 우리 지역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오늘날의 평화로운 일상이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보훈은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감사와 책임의 마음을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6월 보훈의 달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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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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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엔 수련관으로 놀러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토요일에 피크닉'행사 개최청소년기자 권용훈, 작성일자 2026.4.4.| 2026년 4월 4일,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토요일엔 피크닉(이하 토픽)'이 열렸다.이 행사는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내 자치조직, 영상미디어센터, 인천광역시 낸 학교동아리들이 주제에 맞는 부스를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이 행사에 참여해서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번 토픽의 주제는 과학이었고 진산과학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송도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까지 다양한 학교가 참가하였다.다양한 단체가 참여한 토픽에서, 필자는 부스를 운영하는 학생과 담당선생님을 인터뷰 해보았다.행사를 주관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박건호 관장은 이번 토픽에 대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거리, 불거리 등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하셨다. 또한 이번 토픽을 "청소년들에게 보물들이 가득 차 있는 보물상자들이 가득 있는 그러한 행사이다"라고 말 하셨다.토요일엔피크닉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주기적으로 여는 행사이다.올해는 총 4번 더 진행할 예정이고, 5월 16일 부평구청소년의 날, 9월 5일 환경, 10월 17일 스포츠, 11월 21일 지속가능까지 4개의 다른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 작성일
- 2026-04-0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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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마라톤이 서해5도에서 열린다.
다가오는 10월 추석이 끝난후 백령도에는대규모 행사가 준비되어있습니다.바로 마라톤입니다. 백령도 내에서는 처음 열리는이 마라톤은 추정 참가인원 600명의 대규모 마라톤이될 예정입니다.이러한 행사에 각종 SNS에서는 여럿 홍보글과 홍보영상이 올라오며 참가를 희망하는 유명 인플루언서또한 늘어나고있으며 일반인 뿐만 아니라 군인또한 참가하여 군과 민간의 화합을 보여줄수도 있다는 전망입니다. 그리하여 도서민들은 열띤 행사준비를 하고있으며 만일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마칠 경우 한국 내에서 제주 울릉을 이어 세번째토 섬에서 마라톤이 진행된 섬이란 타이틀을 얻을수있으며 육지에 있는 국민들의 백령도 인식또한 크게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 작성일
- 2025-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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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늘어난 섬의 고통
최근 인천바다패스를 통한 선박 이용료 감소에따라 인천 도서지역들의 경제는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여러 관광객이 오가며 주민들의 경제는 좋아지고도서지역의 살림은 이 보다 더 좋아질수없다.다만, 이 성장에 이면엔 아쉬운 점이 존재한다.바로 치안력이다. 여태까지 범죄나 큰 소란이 없던 도서지역에서 이따라 주거침입,절도,무단 쓰레기 투기등 여러 사회및 환경적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원래 도서지역의 치안은 파출소 한곳 두곳이 관리할 정도로 굉장히 조용했지만 현재는 파출소급의 치안유지 단계론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실정이다.근 최근에는 백령도서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집에 강도가 들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에서 음주가무및 소란 무단 쓰레기 투기등도 여럿 포착되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희비가 갈린 주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도서지역의 치안문제가 크게 떠오를 것이다.
- 작성일
- 2025-09-2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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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학생 직접 인터뷰하다?
인천운서중학교는 9월19일, 홍익대학교 인근 탐방 현장 체험학습을 했었습니다.주변에 홍익대학교 학생이 정말 많으셨는데 그 중 대운동장 계단 쪽에 앉아서 공부하고 계시던 분을만나뵈었습니다.간단한 정보로는 현재 홍익대학교 4학년 학생이시고 , 외고를 졸업하였으며 독어독문학과와 복수전공으로컴퓨터공학과에 있다고 하셨습니다.Q. 홍익대학교의 장점과 단점A. 장점은 주변에 맛집이나 상가들이 많습니다. 단점은 학교가 작고 전공(과)가 많지 않습니다.Q. 홍익대학교를 지원하게 된 계기A. 독어독문학과가 있는 학교가 많지 않은데 독어독문학과가 있는 학교로 지원하다 보니 홍익대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Q. 앞으로의 진로나 계획A. 복수전공으로 컴퓨터공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컴퓨터 쪽으로 진로를 정했습니다.저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홍익대학교의 장단점 등 평소에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고 대학생과이렇게 오랫동안 대화를 나누어 본 게 처음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 작성일
- 2025-09-19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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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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