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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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타워에서 살펴본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현재와 미래.최근 가족과 함께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G타워를 방문했다. 처음에는 전망대를 둘러보고 송도의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찾은 곳이었지만, 방문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Incheon Free Economic Zone)은 외국 기업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정된 특별 경제 구역이다. 국제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여 기업 활동이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규제 완화와 지원 정책이 적용된다.G타워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위치한 건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역사와 비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관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전시관을 둘러보며 IFEZ가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영종국제도시를 포함하는 경제자유구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과거 갯벌이었던 지역이 현재의 국제도시로 발전한 과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개발 초기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니 도시의 변화가 더욱 실감났다.전시관에서는 바이오산업과 첨단산업, 연구개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입주해 있다는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평소에는 높은 건물과 넓은 도로가 인상적인 도시라고 생각했지만, 그 배경에 많은 계획과 노력이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특히 전망대에서 바라본 송도의 전경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높게 솟은 빌딩과 넓은 공원, 체계적으로 정비된 도로가 어우러진 모습은 미래도시를 떠올리게 했다. 도시 곳곳에 녹지 공간이 조성되어 있는 점도 눈에 띄었다.이번 G타워 방문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역할과 비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인천이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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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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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보훈의 달, 인천에서 만난 호국영웅들의 발자취6월은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호국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으며, 보훈의 달은 그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다. 이에 지역의 대표적인 보훈 관련 장소를 찾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방문한 곳은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이다. 이곳은 1950년 9월 15일 성공적으로 수행된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기념관 내부에는 당시 사용된 무기와 군수품, 작전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전쟁의 긴박했던 상황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인천상륙작전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꾼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이후 수봉공원 내에 있는 인천 무공수훈자 공적비를 찾았다. 공적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물이다. 비석에 새겨진 이름들을 바라보며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던 분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떠올릴 수 있었다. 조용한 공원 한편에 자리한 공적비는 방문객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다가왔다.이번 답사를 통해 교과서에서만 접했던 역사가 우리 지역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오늘날의 평화로운 일상이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보훈은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감사와 책임의 마음을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6월 보훈의 달을 맞아
- 작성일
- 2026-06-05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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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엔 수련관으로 놀러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토요일에 피크닉'행사 개최청소년기자 권용훈, 작성일자 2026.4.4.| 2026년 4월 4일,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토요일엔 피크닉(이하 토픽)'이 열렸다.이 행사는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내 자치조직, 영상미디어센터, 인천광역시 낸 학교동아리들이 주제에 맞는 부스를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이 행사에 참여해서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번 토픽의 주제는 과학이었고 진산과학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송도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까지 다양한 학교가 참가하였다.다양한 단체가 참여한 토픽에서, 필자는 부스를 운영하는 학생과 담당선생님을 인터뷰 해보았다.행사를 주관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박건호 관장은 이번 토픽에 대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거리, 불거리 등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하셨다. 또한 이번 토픽을 "청소년들에게 보물들이 가득 차 있는 보물상자들이 가득 있는 그러한 행사이다"라고 말 하셨다.토요일엔피크닉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주기적으로 여는 행사이다.올해는 총 4번 더 진행할 예정이고, 5월 16일 부평구청소년의 날, 9월 5일 환경, 10월 17일 스포츠, 11월 21일 지속가능까지 4개의 다른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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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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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마라톤이 서해5도에서 열린다.
다가오는 10월 추석이 끝난후 백령도에는대규모 행사가 준비되어있습니다.바로 마라톤입니다. 백령도 내에서는 처음 열리는이 마라톤은 추정 참가인원 600명의 대규모 마라톤이될 예정입니다.이러한 행사에 각종 SNS에서는 여럿 홍보글과 홍보영상이 올라오며 참가를 희망하는 유명 인플루언서또한 늘어나고있으며 일반인 뿐만 아니라 군인또한 참가하여 군과 민간의 화합을 보여줄수도 있다는 전망입니다. 그리하여 도서민들은 열띤 행사준비를 하고있으며 만일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마칠 경우 한국 내에서 제주 울릉을 이어 세번째토 섬에서 마라톤이 진행된 섬이란 타이틀을 얻을수있으며 육지에 있는 국민들의 백령도 인식또한 크게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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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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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늘어난 섬의 고통
최근 인천바다패스를 통한 선박 이용료 감소에따라 인천 도서지역들의 경제는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여러 관광객이 오가며 주민들의 경제는 좋아지고도서지역의 살림은 이 보다 더 좋아질수없다.다만, 이 성장에 이면엔 아쉬운 점이 존재한다.바로 치안력이다. 여태까지 범죄나 큰 소란이 없던 도서지역에서 이따라 주거침입,절도,무단 쓰레기 투기등 여러 사회및 환경적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원래 도서지역의 치안은 파출소 한곳 두곳이 관리할 정도로 굉장히 조용했지만 현재는 파출소급의 치안유지 단계론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실정이다.근 최근에는 백령도서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집에 강도가 들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에서 음주가무및 소란 무단 쓰레기 투기등도 여럿 포착되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희비가 갈린 주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도서지역의 치안문제가 크게 떠오를 것이다.
- 작성일
- 2025-09-2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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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학생 직접 인터뷰하다?
인천운서중학교는 9월19일, 홍익대학교 인근 탐방 현장 체험학습을 했었습니다.주변에 홍익대학교 학생이 정말 많으셨는데 그 중 대운동장 계단 쪽에 앉아서 공부하고 계시던 분을만나뵈었습니다.간단한 정보로는 현재 홍익대학교 4학년 학생이시고 , 외고를 졸업하였으며 독어독문학과와 복수전공으로컴퓨터공학과에 있다고 하셨습니다.Q. 홍익대학교의 장점과 단점A. 장점은 주변에 맛집이나 상가들이 많습니다. 단점은 학교가 작고 전공(과)가 많지 않습니다.Q. 홍익대학교를 지원하게 된 계기A. 독어독문학과가 있는 학교가 많지 않은데 독어독문학과가 있는 학교로 지원하다 보니 홍익대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Q. 앞으로의 진로나 계획A. 복수전공으로 컴퓨터공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컴퓨터 쪽으로 진로를 정했습니다.저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홍익대학교의 장단점 등 평소에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고 대학생과이렇게 오랫동안 대화를 나누어 본 게 처음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 작성일
- 2025-09-1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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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과 장병들이 함께하는 군 행사
지난달 5월 1일 백령도 해병6여단은 지역주민을 위한행사를 개최하였다.지역주민을 위하여 부대를 개방하여 여러 체험과 일상생활에선 접하기 힘든 군장비들을 전시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행사에는 백령복지관에서 준비한 간식 만들기 군부대에서 준비한 페이스 페인팅,군 장구류 체험 등 여러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으며 OX게임 OP관람 버스도 이목을 끌었다 국군장병과 군 자녀 그리고 지역 학생 어린이등 여러 주민들이 참여하며 행사를 즐겼으며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군부대라는 이미지를 남기었다.
- 작성일
- 2025-06-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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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직업교육박람회, 다녀왔습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인천의 행사 중 '2024 인천직업교육박람회'와 '2024 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를 10일에 다녀와보았다.인천직업교육박람회라고 한다면 직업에 대해 기업들이 나와 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직업계고등학교와 기업들이 나와 행사를 주관하는 등의 일을 해준다.인천직업교육박람회는 송도켄벤시아에서 열렸고 그에 대한 슬로건으로는 ‘내 손을 Job아! 네 꿈을 Job자! 꿈을 향한 첫걸음, 인천직업교육이 함께 하겠습니다’으로 여기저기에 전부 붙어있었다.나는 그 중에서 직업계고를 희망하는 사람으로서 직업계고를 더욱 둘러보았는데, 제3홀로 입장한다면 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었고 제4홀로 입장한다면 인천직업교육박람회로 빠르게 갈 수 있었다.인천직업교육박람회에서는 많은 학교가 왔는데 그 중에서는 인천중앙여자고등학교,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문곡고등학교,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인천보건고등학교 등 많은 고등학교가 와서 부스를 열어주었다.많은 고등학교가 있고 인천에서 온 여러 사람들이 있었기에 움직이기도 힘들고 했지만 부스로 들어간다면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 해당 고등학교의 재학생들과 담당 선생님들이 늘 계셔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하지만 사람이 많은 만큼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을 한번에 갈 수도 없었고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는 앞에서 라이브를 키고 있기도 했고 같은 방송과 미디어 계열인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는 열어둔 부스 옆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그리고 인평자동차고등학교는 옆에서 작은 로봇 강아지를 두고 조정하며 중학생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해주었다.상담 혹은 체험
- 작성일
- 2024-10-1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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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래생활고등학교, 다녀왔습니다.
인천미래생활고등학교는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특성화고등학교이다.인천미래생활고등학교는 오랜기간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 1차와 2차로 나누어져 있으며, 프로그램도 두가지이다.두드림캠프와 원데이투어로 두드림캠프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체험하고 싶은 사람이 신청을 하는 것이였고, 원데이투어는 5가지 프로그램을 하루에 진행된다.그래서 원데이투어는 주말에, 두드림캠프는 평일에 있었고, 나는 2차 9월 4일 두드림캠프에 갔다.학과는 스마트디자인과와 인테리어과, 패션코디네이터과, 바이오식품과, 조리과가 있었다.나는 그 중에서 바이오식품과를 택해 마들렌과 드라이 플라워 방향제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12시 20분까지 도착하해야 하지만, 30분까지 못 오는 학생들은 담당자분의 연락처로 먼저 연락을 해야한다.그렇게 도착해서 학교에 대한 소개를 다 들은 후, 선택한 학과끼리 밥을 먹었다.밥을 먹고는 바이오식품과는 바이오와 식품을 따로 알려주어서 먼저 바이오에 관련된 활동을 하러 갔다.안내장을 보고서는 드라이 플라워 방향제라길래 디퓨저같은 것을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든 것은 왁스타블렛이였다.먼저 꽃들을 어떻게 둘지 생각하고 왁스를 녹여서 주셨다. 그리고 향도 본인이 고를 수 있었다.3가지 향 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종이컵에 선택한 향의 번호를 쓰고 녹여주신 왁스를 부어서 살짝 있다가 꽃들을 올리고 다음 것을 준비했다.심심하지 않게 관계 고등학생이 말도 걸어주었다. 하지만 본인은 같은 테이블끼리 친하기도 하고 활동에 집중하고 싶어서 조용히 있는 편을 택했다.나머지 하나도 똑같이 하고 네임택을 받아서 미리 받은 박스에
- 작성일
- 2024-09-1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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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에 다녀왔다
지난 29일, 나는 파주에 위치한 통일전망대에 가보았다. 나는 파주 말고도 여러 곳에 있는 통일 전망대를 가봤는데, 그중에서 가장 잘 남북에 대해 설명해 주는 글이 많았던 곳이 바로 파주인 것 같다. 1층에는 안내 데스크가 있었고 2층에는 남/북한에 대한 설명과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의 업적 같은 것을 보여주는 곳이 많았다. 조강에 대한 설명 영상도 있었다. 3층에는 아예 북한을 보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 망원경이 안쪽에도, 바깥쪽에도 있었는데 나는 너무 더운 나머지 바깥쪽의 망원경을 볼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바깥쪽에 사람들이 더 몰려있던 걸 보면 그쪽이 더 잘 보이는 듯도 하다.4층에는 카페가 있었다. 마찬가지로 옆에는 북한을 볼 수 있는 망원경이 있었고 실내에는 카페와 북한 인권에 대한 전시 같은 것이 있었다. 북한 인권의 보장이라는 것이, 나 같은 평범한 한국 사람은 잘 알 수 없는 것이니 궁금해서 그 전시를 둘러보았다.사진 열 장 정도가 있었다. 그 사진들은 모두 북한의 인권에 대해 설명해 주는 글들 이였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람이 죽는 장면을 아무 이유 없이 필수적으로 지켜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목만 줄에 매달아 놓은 채 총으로 쏴 죽인 후에 죽은 시체를 바닥에 던진 후 지켜보던 이들에게 시체에게 돌을 던지라고 명령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지켜보던 사람들은 원해서 그 죽음을 보는 것이 아니다.또 기억에 남는 것은 여성인권이 거의 존재하질 않는다는 것인데, 북한의 한 여성이 남편에게 지속적인 폭행을 당해 신고를 했지만, 그런 법이 없다는 이유로 알아서 해결하라는 조언만을 받았다고 한다.북한에 있는 사람들, 그것도 빈민층들
- 작성일
- 2024-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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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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