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음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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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아이디어를 만드는 법, 'Stick 스틱!'
혹 본인의 아이디어가 더 주목을 받고 더 많이 소비되기를 원하지 않는가? 자신이쓴 글이, 자신이 낸 아이디어가 주목받기를 원한다면 칩 히스와 댄 히스의 ‘Stick 스틱!’이라는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신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하면 남에게 더 잘 팔릴 수 있을지 ‘SUCCES(s)’라는 구호를 통해 6가지 키워드로 제시해준다. 첫번째 S는 Simple이다. 쓸데없는 미사여구나 복잡한 문장을 간결하게 바꾸어 사람들의 뇌리에 더 잘 남도록 하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의 유명 저가 항공사 Southwest Airline의구호는 “We are the low-fare airline(우리는 저가 항공사이다)”로 짧고 간결하게 핵심만을 짚어주는 이 문장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더 잘 각인되었다고 한다.두번째 U는 Unexpected이다. 예측되지 않은 것은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주고 그로 인해 하여금 집중을 하도록 만들곤 한다. 사람들은 뻔한 내용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예측되지 않는 새로움은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세번째 C는 Concrete이다. 구체적인 얘기는 기억을 더 잘 하도록 돕는다. 두루뭉술하게 얼버무리는이야기보다는 상품의 정보를 빠르게 알 수 있는 재치있는 대답이 더 기억에 잘 남는 법이다.네번째 C는 Credible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해도 그것을 말하는 사람이 신뢰성이 없다면 아무도 그 아이디어를 채택하지 않기 마련이다. 같은 건강을 챙기라고 말하는 이야기라 해도 가족이 말하는 것과 전문가인 의사가 말하는 것의 깊이는 다르게 다가온다. 전문성은 다른 이에게 신뢰성을 주고, 듣는 이를 편안하게 만든다. 다섯 번째 E와 여섯 번째 S는Emotional과 Stories이다. 인간은 타인의 아픔,
- 작성일
- 2022-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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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곡, 익숙한 느낌 '샘플링'
샘플링 뜻 :: 음악이 똑같은데 표절이 아니다..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 작성일
- 2022-09-2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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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행복 하신가요. 오반 '행복'
다들 요즘들어 행복이란 단어를 보기 힘들것이다. 바쁜 현대사회 속 여러 업무와 과제, 인간관계에 치여서 행복같은 긍정적인 단어보다 부정적인 단어들이 더 생각 날것이다. 이러한 감정을 누구나 겪었을 만한 가사로 우리를 위로하는 노래인 오반의 '행복'을 추천한다. 이 노래는 가수 오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를 써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식의 노래이다. 그의 경험은 전부는 아닐지라도 하나 정도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겪었을 만한 경험들도 있다. 이는 우리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우리를 위로 한다. 지금의 불행을 무시하지 말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면서 이노래 를 듣는 것이 좋을것 같다. 노래:https://www.youtube.com/watch?v=YTzBBM54ObM
- 작성일
- 2022-09-2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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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퍼포먼스.. 이젠 '방대한 세계관'까지 볼거리 쏠쏠한 케이팝 아이돌
본격적인 '4세대 케이팝 아이돌'의 시대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있지(ITZY), 아이브(IVE), 에스파(AESPA) 등 화려한 라인업이 눈에 띈다. 이전의 케이팝 무대와 다른 점이 있다면 확장된 세계관이다. 발매되는 앨범들에는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철학이나 서사, 연속적인 스토리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아이돌 세계관은 팬들에게 재미 요소를 제공하는 동시에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친밀감을 형성하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노래와 퍼포먼스, 팬들을 위한 여러가지 이벤트 중 아이돌 그룹의 대표적인 성공 요인의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이전에도 아티스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항상 노래와 앨범에 담겨있었지만, 하나의 큰 세계관이라는 키워드가 적용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그룹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 - 아이돌 세계관의 문을 연 엑소의 경우, 태양계 외행성을 뜻하는 엑소플래닛(exoplanet)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다. 기억과 초능력을 잃은 채 지구에 오게 된 외계인들이 힘을 되찾고 적을 물리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세계관의 사전적인 정의는 넘쳐나는 아이돌 세계관의 바다에서 이미 사라진지 오래라는 말이 나온다. 너무 아무거나 세계관이라고 하는 거 아니냐, 그저 마케팅 전략일 뿐 아니냐는 등 불만스러운 목소리 역시 존재한다. 하지만 그만큼 아이돌의 무대가 넓어지고 다양한 예술적인 분야에까지 진출하며 긍정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엑소부터 시작하여 단단히 세계관 분야에 자리잡은 에스엠의 신인 그룹인 에스파는 ae, 광야라는 아이템을 내세우며 입지를 다졌다. MZ 세대를 사로잡는 '메타버스' 배경이다. 또 'ELEVEN'이라는 곡으로 데뷔한 아이브 역
- 작성일
- 2022-09-1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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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별이 나쁠까? Troye Sivan - The Good Side
2018년애 발매된 이곡은 호주의 싱어송라이터 트로이 시반이 만든 노래로 노래의 내용은 자신이 연인과 이별을 하였지만 그로인해 자신의 좋은 이면을 알게되었고 그런 연인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노래는 매우 실험적인 느낌이다. 기계적인 사운드가 가수의 목소리와 자연스럽게 조화 되어 나오고 노래 자체도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노래 가사는 트로이 시반의 경험을 담고 있으며 인터뷰에서는 연애는 평생 지속되는 완벽한 관계가 아니더라도 모든 관계에서 매 순간 자기 자신에 대해, 관계에 대해, 그리고 사랑에 대해 배우며 성장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트로이 시반의 말처럼 이별을 했다고 무작정 슬퍼하지 말고 이별한 사람을 지켜보고 그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자신의 좋은 면을 보는것은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4ay4S61byZo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Qo47eL2-qzk&t=0s(인터뷰 자료)
- 작성일
- 2022-07-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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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힘겹게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몇 개월 전부터 김호연 작가님의 '불편한 편의점'이 인기를 끌고있다.장편 소설 불편한 편의점, 그 인기의 비결은 무엇일까?우리는 2020년부터 코로나 시대를 맞았고, 또한 그 시대를 현재도 살아가고 있다.무엇을 하던 코로나 때문에 항상 걱정이 앞서, 뭐 하나 제대로 해보지 못했고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써서 얼굴의 반을 볼 수 없었고, 항상 얼굴을 보며 대면으로 하던 것 들이 대부분 비대면을 바뀌었다.그래서 우리는 자연스레 소통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당연히 소통, 관계에 대한 중요성을 잊어버리게 되었다.불편한 편의점은 독고씨와 염 여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염 여사는 지하철에서 지갑을 잃어버리고, 그 지갑을 독고 씨가 주웠다. 독고 씨는 염 여사의 지갑을 몇 번이고, 몸을 날려 지켜주었고,염 여사는 독고 씨에게 편의점 도시락을 사주는 것을 시작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의 야간 알바로 독고 씨를 고용시켰다.편의점에서 일하게 되면서, 독고 씨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기억을 잃어버린 독고 씨는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를 나누면서, 서서히 기억을 되찾게 되었다.독고 씨는 과거 성형외과 의사였고, 그가 근무하던 병원의 원장은 정말 인간 쓰레기라는 명칭으로도 모자랄 사람이었다.독고 씨는 그 병원에서 사고가 있었고, 그로 인해 가족과 소통이 단절되었다.기억을 되찾은 독고 씨를 염 여사는 보내주었고,그가 한때 코로나가 굉장히 심각한 (소설에서의) 대구로 의료진 봉사를 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난다.이 이야기는 곧 소통을 중요시하며,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코로나 시대를 맞아 소통을 줄이고, 힘겹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이
- 작성일
- 2022-05-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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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엔, GRACEY & Ruel - Empty Love
이제 따뜻했던 봄이 지나가고 더운 여름이 찾아온다.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는 방법은 많을 것 이다. 빙수를 먹는다던가, 계곡을 간다던가,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쉬다던가 와 같은 여러 방법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중 최고는 사랑하는 사람과 시원하게 여름을 즐기는 것 일것이다. 그런 여름을 표현한 해외 가수 GRACEY 와 Ruel의 Empty Love 를 추천한다. 이 노래는 연인들이 겪는 일을 표현한 가사로, 사랑을 바다, 태양같은 여름적 요소들에 빗대어 표현 한게 인상적이다. 연인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다면 이 노래와 함께 여름을 보내는것도 좋을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9VkEoX8m538
- 작성일
- 2022-05-2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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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외로움, Modern Loneliness
Lauv - Modern Loneliness 한 공간에서 같은 공기를 나누고 있는 것이 아님에도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그 연결고리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전화 또는 문자'일 것이다.그러나 그렇게 항상 연결되어 있음에도 서로가 어떻게 지내는지 잘 알지 못한다.굳이 전화를 하려 하지도 않고, 문자조차 한 문장도 안되는 짧은 말이 전부이다. 'Love my friends to death, But I never call and I never text (나는 내 친구들을 정말 사랑하지만 전화 한 번, 문자 한 통 하지 않아)' 라우브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우리는 바빠요. 시간은 흐르고 결국 연락하는 것이 어색해지죠.' 하지만 그저 바쁘기 때문에 서로를 챙길 시간이 없는 것일까, 아니 사실은 바쁜 현실을 핑계로 점점 연락을 피하는 것이 아닐까. 'You get what you give and give what you get, so (준만큼 받고, 받는 만큼 주지)'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기 위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받은 만큼만 돌려준다.'기브 앤 테이크' 현대 사회가 회색빛으로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받은 만큼 주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Modern Loneliness'에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라우브는 사람들이 끊임없이친구들에게 둘러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로움을 느끼는 '모던 방식'에 대해 노래한다. 언제나 혼자가 아니지만, 어딘가 공허함이 느껴질 때잔잔히 위로가 되어줄, 또 한 편으론 지난 날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의 변화의 계기가 되어줄 노래이다.Lauv "Modern Loneliness"Official Lyrics & Meaning
- 작성일
- 2022-04-2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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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란 무엇인가, <죽이고 싶은 아이>
진실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아는 진실은 과연 실존하는 것일까?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쩌면 한번쯤은 해봤을 수도 있는 생각일 것이다. 나는 오늘, 이와 관련한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주는 '죽이고 싶은 아이'라는 책을 추천하려 한다. 이 책은 학교 건물 뒤 공터에서 박서은이라는 17세 여학생이 시체로 발견되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추리 요소를 담고 있는 소설이다. 이 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이자 박서은의 단짝이었던 지서은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각종 매체로 인해 온 세상에 퍼져나가게 된 이 사건을 두고 사람들은 주연과 서은에 대해 많은 소문을 만들어내지만 정작 사건의 당사자인 주연은 그날에 대해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해 사건 해결에 차질을 겪는다. 이 사건을 해결하며 진행되는 주변인들의 진술과 재판 과정으로 진행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책 속 세계에 몰입하여 범인을 추리했고, 때로는 주연에게, 때로는 서은에게 공감했다. 결말이 좀 아쉽게 끝났다고도 생각될 수 있지만 나는 오히려 그런 결말을 가졌기에 충격을 극대화하고 안타까움과 여운을 더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진실을 주장했던 지주연이지만 사람들은 이미 널리 퍼진 만들어진 가짜 진실만을 믿었다. 다수가 믿는 것이 곧 진실이 된다면 우리가 믿고 있는 진실의 반은 혹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어쩌면 우리에게는 진실을 밝힐 자가 아닌 진실을 의심하는 자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또한, 요즘 우리 사회는 진실일지 거짓일지 모르는 자극적인 소문들을 보며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평소 그러한 면을 가지고 있었던 나의 평
- 작성일
- 2022-04-2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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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포기하기 전에, Troye Sivan, Jay Som - Trouble
요즘 시기에 시험기간에 접어들었고, 시험을 다 본 사람도 있을것이고 아직 준비중인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모든 시험 준비가 쉽지는 않다. 거기서 분명 포기한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모든걸 내려놓고 싶은 기분이 드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아직 우리는 모든걸 포기하기는 이르다는걸 알려줄수 있는 좋은 노래를 하나 추천 하고자 한다. 이 노래는 호주출신 싱어송 라이터 Troye Sivan이 Jay Som과 합작해 만든 곡이고, 이 노래의 내용은 모든걸 포기하기 직전에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 다시 일어선다는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 꼭 이노래 처럼 연인이 아니더라도 여러 요인으로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것도 물론 보여주고 있다. 요즘들어 공부를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만약 그런 생각이 드는 학생들이 있다면 이노래를 듣고 다시 한번 생각을 추스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기사를 썻다. https://www.youtube.com/watch?v=MB6duYR-zGI (노래 링크)
- 작성일
- 2022-04-28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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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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