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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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하반기 특별전 '사진엽서로 보는 近代 조선, 조선인'展
○ 전시 제목 : 사진엽서로 보는 近代 조선, 조선인 ○ 전시 기간 : 2011년 11월 29일(화) ~ 2012년 2월 26일(일) ○ 전시 장소 : 검단선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 전시 자료 : 인천광역시립박물관 ○ 전시 내용 검단선사박물관은 2008년 11월 개관 이래 매년 선사이야기(2009), 저 세상에서의 삶을 꿈꾸다(2010), 교과서밖 고인돌 이야기(2011)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과거의 다양한 생활상을 전시로 담아내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선사박물관의 특성을 벗어나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원하는 관람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위해 100년 전 이방인의 눈에 비친 우리 선조들의 삶을 사진엽서를 통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1900년을 전후한 시기(1895년부터 1914년 사이)에 대대적으로 유행한 사진엽서는 제국주의의 등장과 맞물려 식민지관광 육성정책에 의해 번성된 관광문화의 하나로 유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식민지를 여행하며 여행지의 풍경과 사람들을 촬영한 사진과 엽서가 만나 유행하게된 사진엽서는 신문, 잡지 등과 더불어 근대의 시각문화를 형성시킨 중요한 매체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조선말~개화기에 이르는 우리나라의 풍속을 소개하는 사진엽서가 생산되었고, 당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찍은 이미지들이 대량으로 남아있습니다. 식민지 지배화를 정당화하기위한 관점으로 표현되기도 했던 사진엽서의 특성상 그 속에 담긴 이미지를 있는 그대로 우리 과거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과거의 전통과 단절되어 근대화를 겪은 우리에게 좋은 관람물이 될 것입니다. 사진엽서에서는 근대조선의 풍속은 물론 근대도시의 풍경과 관광지의 모습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지지만 이번
- 작성일
- 2015-01-02
- 담당부서
- 검단선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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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특별전 '교과서 밖 고인돌이야기'展
○ 전시 제목 : 교과서 밖 고인돌이야기 ○ 전시 기간 : 2011년 6월 24일(금) ~ 2011년 9월 13일(화) ○ 전시 장소 : 검단선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 전시 자료 : 청동기시대 고인돌 출토유물 및 사진자료 150여점 ○ 협 력 처 : 강화역사박물관, 국립순천대학교박물관, 선문대학교박물관, 인하대학교박물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송암미술관 ○ 전시 내용 전시회에서는 국사교과서에서 피상적으로 소개되고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우리 주변에 있는 인천과 강화 지역의 고인돌 유적의 분포와 그 성격을 파악할 수 시간을 가진다. 고인돌은 흔히 북방식, 남방식 고인돌로 대별되지만 그 외에도 다른 형식의 고인돌들이 지방마다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전라남도 지역에는 거의 2만 여기의 고인돌이 집중되어 있어 전국 각지의 고인돌의 성격은 달랐을 것으로 생각된다. 흔히 청동기시대 족장의 무덤으로만 알려진 고인돌은 기념물, 경계석, 제사터, 집회의 장소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당대뿐만 아니라 그 후대에도 계속 신앙의 대상으로 사용되어 현재에도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강화도는 이제 매해 축제를 개최할 정도로 예전부터 고인돌이 인식되고 있었으며, 그 중 오상리 ․ 부근리 고인돌 유적 등은 최근 발굴조사된 바 있어 그 유적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개발이 많이 진행되기 이전 인천 지역에도 문학산 인근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고인돌이 위치하였음이 일제시대부터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근래 인하대학교에서 조사한 서구 대곡동 지역에는 100기에 달하는 고인돌들이 모여 있어 흥미롭다. 한편, 고인돌 중심지인 여수에서는 여러
- 작성일
- 2015-01-01
- 담당부서
- 검단선사박물관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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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검단선사박물관
- 문의처 032-440-6797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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