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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상한 과일을 환불후 다시 되판다고요?

작성자
이 * *
작성일
2020-12-24
조회수
142

저는 2020년 12월 24일 과일동 대인 193번에서 레몬청을 담그기 위해 레몬 두 박스를 구매했습니다. 현장에서 하나를 갈라보았을 때에는 상태가 좋아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가져와서 레몬에 붙어있는 모든 스티커를 제거하고 세척 후 레몬을 자르기 시작했는데, 10개의 레몬중 9개의 레몬의 안쪽 껍질과 과즙부분에 부분적으로 멍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하기 위해 전화를 드렸는데, 스티커를 제거하고는 절대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유를 묻자 스티커를 붙여 와야 다시 팔 수 있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즉, 이 상품을 다른 소비자에게 팔겠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상한 과일을 다른 사람에게 다시 팔다뇨. 뿐만 아니라 상점 사장님께서 환불을 요청하는 고객에서 소리를 치며 불친절한 모습으로 대응했습니다. 혹시 여기 농수산물에 있는 사장님들이 다 그러신거는 아니겠죠?

10만원이라는 돈을 위해서 레몬을 샀는데, 스티커의 문제로 환불이 안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디에다 이 불편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문의처 032-440-6995
  • 최종업데이트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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