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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과일동 덕풍338 사장님,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작성자
한 * *
작성일
2021-01-22
조회수
160

1월19일에 과일동 338번에서 제주오렌지를 추천받아 25,000원에 사왔습니다
오면서 지인에게 먹어보라 2개를 집어주고, 집에와서 열어보니 과육이 말라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하여, 오늘 다시 방문하여 과일상태가 이렇다하니
대뜸 저한테 이렇게 3개나 비어서 오면 어떻하냐고..
다시 되팔수도 없지 않느냐며 화를 내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건을 잘못판 판매자가 잘못일까요?
물건을 산 소비자가 잘못일까요?
맛이 이상해서 환불을 요구하는건 소비자 입장에서는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상품의 질이 저렇게 떨어지는데 그걸 다시 되팔생각하는건 정상인가요?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 소비자는 봉입니까?
한번 팔면 끝이다라는 생각은 버리셔야 할겁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문의처 032-440-6995
  • 최종업데이트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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