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촌 농산물 센터를 자주 이용 하는 인천 시민입니다.
이번 설 명절 선물을 과일로 정하고 농산물 센터를 방문 하여 과일 동 여러 호를 둘러보다 젊은 부부가
판매하는 덕풍 3xx에 들러 과일 상태와 가격을 설명 듣고 좋은 물건이라 하여 열심히 사는 부부라 생각하고
단골이던 다른 곳을 들르지 않고 사과를 구매하기로 하기 전 사과를 작업(포장과 내용물 바뀌기)하지 않았나요? 그렇지 않다고 하여 지 않은 가격에 구매하여 예쁘게 보자기에 싸서 집으로 돌아와 내용물을 확인하니 겉은 멀쩡한데 안 보이는 곳 밑면은 말 그대로 실망이며 앗!이럴수가 진짜로 속여서 판먀를 하다니~
어려운 발걸음으로 다시 찾아갔더니 첫 마디가
"아~이런게 왜 들어갔지 "의 첫 마디가 즉각반응에 더더욱 화가 났으나 참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이거는 다른박스는 괜찮은거니 어떠냐고 하기에
걍 환불해 달라 여러번 얘기 하니 해주었습니다.
미안하다 말은 맨 나중에 하는 상술에 기가 막힙니다. 고성으로 따지지 않은것을 상인은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되지요.
결국 단골 매장으로 가서 이차저차 얘기 했더니
확실한 물품을 다시 사서 불편한 마음으로 귀가 했지요~
농산물 홈피에 "믿고 찾을 수 있는 남촌 농산물 도매시장"을 "이제서야 정직하게 파는 ~~~시장"으로 바꾸어 되어야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