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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 시민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한 인천의 이야기

썩은 사과와 썩은 밤

작성일
2026-02-19
조회수
36

즐거운 마음으로 선물 사려고 들른 시장에서 그것도 대형 시장에서 이렇게 어처구니 없고 속 상한 일이 있다니 믿어지지 않는군요.
사과 두 상자 를 4만 5천원에 상인의 말을 믿고 사서 친척 집에 선물했는데 어디서 썩은 사과를 사왔느냐고 합니다.
두 집 모두 같은 말을 해서 너무나 황당 했습니다.
과일 사러 다니다가 밤을 깍아 놓고 맛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맛이 좋아서 삿는데 친척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먹으려고 했더니 썩은 밤입니다.
어쩌다 하나 겠지 하고 다른 것으로 먹으려고 하니 거의 절반 이상이 썩은 밤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과일을 팔 수 있나요?
인천을 대표하는 농산물 도매 시장에서 그런 파렴치한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이제는 다시 사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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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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