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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 시민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한 인천의 이야기

선물한 사과가 썩은사과

작성일
2026-03-18
조회수
167

지난 3월 11일 수요일 춘천에사시는 언니, 오빠를 방문하면서 사과를 샀어요. 평소는 삼산농산물 직매장을 가는데 그 날은 경로상 고속도로 타기가 수월한 남촌농산물 도매센터를 갔습니다. 밖에 내놓은 상품이 좋아서 그것을 사려고 했더니 똑같은 거라고 뜯지않은 새 박스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믿고 가져갔습니다. 나중에 언니가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8개만 성한 사과라고 하시네요. 연락을 받고 시간을 내서 그 다음 주 월요일에 갔더니 그 사과 박스 그대로 가져오라는데 말씀하시는 태도가 너무 당당하더라구요.. 고객의 소리를 읽어보니 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또 계셨나보네요. 양심적으로 장사하는 가게 만. 그곳에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을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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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문의처 032-440-6999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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