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사건 피해자인 70대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어머니는 국가등록 청각장애인이시고 협심증·유방암 수술을 받으신 분으로, 이 시장을 구월동 시절부터 십수 년간 다니셨습니다.
2026.2.24. 과일동 253번 점포(대*농산)에서 구매한 밤이 대부분 썩어 있어 교환을 요구하셨더니, 50대 남성 운영자가 “X발년”, “X같은 년” 등 극단적 욕설을 다수 이용객 앞에서 수분간 퍼부었고, “이 년이 나를 때렸어!“라고 고함쳐 폭행 가해자로 몰았으며, 손바닥 치켜들기·귤 투척 위협, 무서워 도망가신 어머니를 출입구까지 추격까지 하였습니다. 어머니는 사건 이후 70평생 처음으로 정신과 약을 처방받으셔야 겨우 잠을 청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조치: 경찰 형사고소 접수, 국민신문고 민원·소극행정 신고, 노인보호전문기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신고, 인천시의회 진정, 식품안전나라 부패식품 신고, 농림축산식품부 ‘최우수’ 평가 적정성 질의, 언론 제보. 관리사무소 답변에 따라 추가 진행 예정.
동일 점포에 대해 2025.10.1. 이 게시판에 “가격을 속이고 항의하자 쌍욕하며 주먹으로 때리려 했다”는 민원이 점포 사진과 함께 게시되었습니다. 5개월 뒤 같은 점포에서 더 심각한 피해가 반복되었습니다. 시장 내에는 관리사무소 명의로 “폭언 금지, 품질 저하 판매 금지, 위반 시 처분”이라는 준수사항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묻습니다. 첫째, 2025.10. 민원 이후 253번 점포에 어떤 조치를 취했습니까. 조치했다면 왜 같은 피해가 반복되었고, 안 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둘째, “위반 시 처분”이라고 게시해 놓으셨는데 실제로 처분한 사례가 단 한 건이라도 있습니까. 셋째, 이번 사건에 대한 사실확인 결과와 253번 점포에 대한 구체적 조치 계획을 밝혀 주십시오.
반드시 모두가 볼수있도록 질문에 대한 답글 부탁드립니다.
답변이 없을 경우 민원 묵살로 간주하여 국민신문고 및 언론에 추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