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인농산253번 입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글쓴상태로 보면 중환자실에 계셔야할분이 왜시장 돌아다니면서 상인들한테 온갓 갑질을하고
교환요청이 아니라 물건은 6천원치 밤사면서 덤으로 더 안준다고 썩었다고 계속해서 시비걸고 손으로 3개섞은밤을 부셔서 저한테 뿌리고 가게에다 뿌리고 온갓 욕을 다하고 결국에는 밤들은봉지로 저을 치더군요
세상약자처럼 글을잘쓰섰던데 물건사실때는 힘이펄펄남아돌아서 욕하고 부시고 하더니 장사20년만에 이렇게 갑질하는 사람처음입니다
꼬랑6천원치 사면서 덤으로6천원치넘게더 달라고 하고 그게 본인뜻데로 안되니 욕하고 부시고 하더니 이제는하다하다 계시판에 왠 세상약자처럼 구실가요???
cctv영상보면 환자가 아니고 원더우먼처럼 갑질을 하시더니 왠갑지기 환자?
권사님이라고 하시더니 참으로 도덕성이 권사님 다우시네요
세상천지에 밤을 부셔서 사람한테 뿌리고 그것도 모자라 가게에다 뿌리고 욕하고 행패부린분이 누구신데 왠 세상약자 코스프레신지요??
적어도 창피라는것을 아신다면 상인들한테 이러고 다니지마세여
지금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아직도 이러킹갑질들을하고 다니시는지요
글쓰신 아드님 아드님 어머니께서 꼴랑밤6천원치 사시고 덤으로 몇만원어치을 계속 요구해서 조끔드렀더니 이런킹갑질을 하고 가셨습니다 저희상인들은 어디 흙퍼서 장사하는줄 아시나요?
제발 자식들한테 피해가니 창피한것좀 알고 사셨으면 하고 잘좀 가르치세요
남은시시비비는 경찰서에서 따져보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