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7일 오전8시44분에 (대인253 과일동) 에서 수박을 구매했습니다
종종 가서 구매했던곳이고 맛있고싱싱한 수박주라고 하니 골라주셔서 집에오자마자 거실에 두고 오후2시쯤되서야 수박을 자르니 너무 많이 익어서인지 물러진건지..한조각잘라 들으니 으깨집니다 씹을것도 없이요
이런상태의 수박을 사본적도없고 먹어본적도 없어서 영수증을 찾아보니 전화번호가 없네요 관리소에 문의해 찾은번호로는 연락이안돼서 직접 구매처로 수박들고 가서 보여드리니 냄새가 나거나 상한게 아니라서 환불이 안된답니다
요즘 수박이 끝물이라 수박들이 다 그렇다고 그나마 이게 상태가좋은거라고요..
직원분과 더 얘기할필요가없어보여 어찌저찌 사장님이란분과 통화가됐고 직원분께 들으신내용이없는듯해서 자초지정설명 드리니 개인의 입맛이다르니 식감도 다르다고하시네요? 이정도의 상태를 오히려 찾으시는분들고 계시다고요 이게 진짭니까?
다른 상인분들도 계시는공간이니 묻고싶습니다.
이게 양호한게 맞나요?
파는분이 내용을 다 보고 파실수없다 하십니다
그럼 사는사람은 내가사는 물건 속이 이렇다는걸 누가 예상하고삽니까?
끝물이라서 이런상태일수있습니다라고 공지하셨습니까?
구매자가 구입하기전에 그럴수도 있겠구나 할수있는 문구나 안내문이 어디있습니까
끝물인지 아닌지 고객들이 다 알아야합니까?
파시는분들이 더 잘 아시는거 아닙니까 그렇담..그렇게 파시는건 안되는게 아닐까요?
그런상태라는걸 알면서도 파는게 맞는거냔말입니다
절반의 금액을 환불해준다하셨는데..왜 절반입니까?
집에오자마자 물러터진거 음쓰로버리느라 그것도 골치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잘못한부분이 뭔가요? 구매할때 문제시 환불이나 교환하러오겠다 말하지않고산거? 아니면 그자리에서 반갈라보고 사오지않은거?
도대체 내돈주고 한입도 못먹고버린 그 돈을 왜 반만 받아야 하는거냔말입니다
이런 고객이 처음이라고요?그동안 환불하러 온 고객이 없다고요?
절 예민한 사람취급하시는 사장님모습이 참 어이가없습니다. 제가 할수있는 조치는 다 취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