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1시 30분경, 해당 점포217번(초심상회)에서 겪은 불친절 및 위협적인 응대에 대해 정중히 시정과 조치를 요구합니다.
과일 상태와 가격을 확인하고자 당도 및 가격을 여쭈었으나, 상인분께서 '당도는 모른다, 안 살 거면 가라, 한 번 보고 가는 사람한테는 안 판다'며 응대를 거부하고 박스를 치우는 등 매우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더불어 물건을 샀는데도 돌아 나오는 저희의 뒷모습을 끝까지 무섭게 노려보며 쳐다보셔서 큰 공포심과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고객으로서 당도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임에도 이러한 위협적인 태도와 서비스를 겪어 매우 유감이며, 다른 소비자가 추가적인 피해나 두려움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와 상인회의 조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