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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 시민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한 인천의 이야기

과일도매상인의 불친절과 공포심

작성일
2026-10-08
조회수
110

금일 오후 1시 30분경, 해당 점포217번(초심상회)에서 겪은 불친절 및 위협적인 응대에 대해 정중히 시정과 조치를 요구합니다.
과일 상태와 가격을 확인하고자 당도 및 가격을 여쭈었으나, 상인분께서 '당도는 모른다, 안 살 거면 가라, 한 번 보고 가는 사람한테는 안 판다'며 응대를 거부하고 박스를 치우는 등 매우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더불어 물건을 샀는데도 돌아 나오는 저희의 뒷모습을 끝까지 무섭게 노려보며 쳐다보셔서 큰 공포심과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고객으로서 당도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임에도 이러한 위협적인 태도와 서비스를 겪어 매우 유감이며, 다른 소비자가 추가적인 피해나 두려움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와 상인회의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문의처 032-440-6999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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