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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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내버스 노선개편 특징
현재 인천시는 보다 편리한 생활을 위해 버스 노선을 개편하려 추진 중이다. 그리하여 지난 7월 13일~ 7월 17일까진 군, 구 시민설명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고, 7월 20일부터 9월 13일까지 찾아가는 현장설명회를 40여회 개최 한다고 한다.시내버스 노선개편 특징 중 첫번째는 원도심 등에 생활밀착형 순환버스 10개 노선 42대가 도입하게 되는데 대중교통 소외지역 순환노선 투입으로 지역사회 통합을 유도하는 것이다. 원도심과 지하철이 직결되고. 신도시 순환버스가 신설된다.두번째는 굴곡 및 장거리 노선 단축하고 직선화 하는 것이다.신규 임시 차고지 및 가,종점지 주차장 확보를 통한 노선운영을 효율화 시키는데 임시 차고지 4개소, 가.종점지 주차장 28개소에 적용될 예정이고, 노선 굴곡도 및 중복도 분석으로 굴곡구간 및 과다 중복 개선되고 장거리 노선 분할되고, 단축을 통한 노선운영체계가 효율화되는데 103-1번을 분할하여 91번(송도-청라)가 신설되고, 20번, 700-1번의 운행거리 단축을 통해 운행시간 및 배차간격을 단축시킬 것이다.마지막으로 I-Mod를 버스노선 윤영 효율화와 연계시킨다. 대중교통 사각지역에 I-Mod를 접한 노선이 개편된다.승객이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경로가 생성되고 배차가 이뤄지는 수요응답형 버스, 승객의 위치와 목적지에 맞춰 실시간으로 정류장을 정해 운행할 예정이다.20기 정유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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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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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새 당명 '국민의힘'
미래통합당의 새 당명 최종후보로 '국민의힘'이 올랐다. 새 당명은 9월 2일로 예정된 상임 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의 결정을 거쳐 최종 확정될 것이다.통합당은 새 당명을 결정하면 별다른 약칭 없이 '국민의힘'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다. 당명과 함께 당을 상징하는 색깔과 심볼은 2주 뒤에 결정될 예정이다.통합당은 31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새로운 당명 최종 후보안으로 '국민의힘'을 올리고 9월 2일 전국위에 이를 상정하기로 했다. 통합당은 수렴 절차가 진행중인 당명 확보 차원에서 '국민의힘'을 선관위에 가신청했다.앞서 통합당은 13일부터 2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당명 공모를 진행했다. 총 1만 6941건의 당명 제안 중 약 4분의 1이 '국민'이라는 키워드를 선택했다.김수민 통합당 홍보본부장은 "고유한 '보수', '한국'을 탈피해서 확장해갔으면 하는 국민 염원 있어서 '국민의힘' 당명을 제안했다."며 "국민을 위하는 정당으로 거듭나라는 국민 대다수의 간절한 소망을 알 수 있었고, 이를 당명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새 당명 후보인 '국민의힘'은 국민을 위해 행사하는 힘,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힘,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라는 세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특정 세력이 아닌 국민을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정당, 모든 국민과 함께하는 정당, 국민의 힘으로 결집하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정당의 지향점을 담았다.안철수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당과의 유사성과 보수를 탈피해 중도로 스펙트럼을 확대하는 것 등의 우려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이다.이날 의원총회에서 대안 언급이 있었지만 다수가 '국민의힘'이라는 당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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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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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광고, 왜 문제일까?
요즘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들의 뒷광고 사실이 계속하여 적발되고있다. 그리하여 방송을 즐겨보던 시청자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한 채 등을 돌리고 있다.그렇다면 이 뒷광고는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 우선 뒷광고는 자신이 산 물건이 아님에도 자신이 샀다고 말한 후 좋은 후기를 남겨 시청자들에게 구매욕구를 불어일으키는 듯한 행위를 한 것이다.또한 광고임에도 광고라는 명확한 표시를 안한 경우이다. 그리고 협찬과 광고를 바꿔 표시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이들의 공통점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시청자들은 15초짜리 광고 보기가 싫어서 건너뛴 것인데, 알고보니 10분짜리 광고영상을 본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실망을 하게 되는 것이다.적발된 유튜버들은 사과문과 사과영상을 올렸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였다.하지만 이러한 뒷광고 논란에 피해를 입은 유튜버들도 있다.뒷광고를 하지 않은 유튜버들이다. 이들은 떳떳하게 활동을 이어갔지만 예민한 시청자들이 댓글에 뒷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올리는 경우도 꽤나 있고, 오해를 받은 유튜버들은 은퇴까지 하는 경우도 생겨났다.이로 인해 9월부터 뒷광고에 대한 개정된 법이 시행 될 예정이라고 한다.20기 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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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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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모범 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난 23일, 경북 경산의 경산중앙유치원을 다니는 한 어린이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유치원이 비상 상태였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유치원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원생과 직원을 합쳐 200명이 넘게 있던 유치원에 추가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니 대견하고도 신기하다는 반응이었다.그 비결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바로 마스크였다. 마스크 쓰기를 허투루 하는 아이가 한 명도 없었던 것이다.원아들은 유치원에 들어갈 때도, 공부를 할 때도, 심지어는 놀 때도 거리두기를 잊지 않았다. 틈틈이 손을 씻는 것은 물론 점심시간에는 잡담 하나 하지 않았다. 소소한 생활 습관이지만 어른들도 지키기 어려운 일을 어린이들이 불평 않고 지켜냈다.이 모든 것이 아이들에게는 꼭 지켜야 할 ‘약속’이었던 것이다. 이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장기전이 될 코로나19 위기 앞 우리가 새겨야 할 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8월 15일 기준, 0~9세 확진자 수는 272명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적었다.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총 3742명이다. 전체적으로 20대부터 60대까지가 확진자 수가 많다. 사회생활을 하는 어른들이니만큼 방역에 철저해야 할 터이다.현재는 오히려 어린이들이 어른들보다 모범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어린이들을 포함한 학생들에게 흩어지는 것을 당부하기보다는 어른들에게 당부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다.내용 출저: Jtbc, 윤두열 기자, '추가 확진 0명' 유치원의 기적…"마스크 잘 썼어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246366?sid=102국민일보, 조민영 기자, 정은경 감동시킨 유치원의 기적 “마스크는 약속”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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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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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와 개신교의 미래
‘차별금지법’이 발의된 지 어언 2개월이 넘었다. 수많은 반대 끝에 발의된 후에도 차별금지법은 아직도 다수의 질타를 받고 있다. 그 대표적인 까닭은 바로 ‘표현의 자유’이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면 사람들은 함부로 혐오를 드러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시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일부 개신교 세력의 반발이 컸다. 차별금지법 때문에 동성애가 만연해질 것이며 동성애자들이 권력을 쥐게 될 것이라는 게 큰 이유였다. 그렇다면 표현의 자유란 무엇일까? 그들의 말대로 차별금지법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게 되는 것일까? 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표현의 자유란─자신의 생각, 의견, 주장 따위를 아무런 억압 없이 외부에 나타낼 수 있는 자유. 언론, 출판, 통신 따위의 자유가 이에 해당한다.─이며 쉽게 정리하자면 ‘자신의 말을 억압 없이 나타낼 수 있는 자유’이다. 즉, 누가 어떤 말을 하든 입을 다물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만 보면 표현의 자유는 절대적인 것만 같다. 그러나 혐오 표현에 있어서는 어떨까? 어떤 말을 하든 입을 다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혐오 표현 또한 표현의 자유일까? 물론 이론상으로는 그럴 수 있다. 여기서 표현의 자유가 탄생한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다. 조미경 장애여성공감대표는 ‘표현의 자유는 권력관계 안에서 억압받는 자들이 자유를 지키며 권력에 저항하기 위해 생긴 개념’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누군가의 표현으로 인해 억압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표현의 자유의 의의를 잃어버리는 것이 된다. 이어 조미경 대표는 “억압의 주체가 표현의 자유를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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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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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강화
제일사랑교회, 광화문 집회 등 대규모로 모여야하는 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가 다시 급속도로 전국에 퍼졌다. 그리하여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올려 PC방, 노래방 등 감염위험장소에 방역 조치를 강화하였었다.그러나 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수에 오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강화되었다. 음식점이나 프렌차이즈형 가게들은 낮시간대에는 운영이 가능하지만 오후9시부터 오전 5시까지는 포장 및 배달만 가능하다고 한다. 카페의 경우는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또한 헬스장, 당구장등의 실내체육시설은 아예 영업금지 되었고, 요양병원과 같은 시설은 면회가 금지되었다.9인이상의 만남은 금지되었고, 학원같은 경우 비대면 학원 수업으로 진행해야한다.이렇게 많은 부분이 제약되다보니 경제와 관련된 부분에서 매우 혼란이 가중되게 된다. 생산과 소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떄문이다.코로나 확산이 방지되기 위한 방법이긴 하지만 경제는 하락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자리도 매우 감소되고, 비대면으로 할 수 없는 직종이 매우 피해를 볼 것이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3단계까지 강화 되지 않기를 빈다.20기 정유라기자거리두기 2.5단계로 소비, 생산 타격 '불가피' 3단계땐 패닉...https://www.yna.co.kr/view/AKR20200829055200002?input=1195m오늘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뭐가 달라지나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958100&code=611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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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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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집단 휴진 계속 하기로
전공의들이 의대 정원 확대 반대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을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는 30일 "모든 전공의는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 지침에 따라 단체행동을 지속한다."고 밝혔다.이번 의사결정은 지난 29일 오후 10시부터 진행한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참여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공의 집단 휴진 지속 여부에 대해 투표했다.그 결과, 재표결 끝에 투표에 참여한 186명 중 134명이 파업 지속을 선택하면서 과반을 넘어섰다. 파업 중단은 39명, 기권은 13명으로 알려졌다.다만 전날 밤 진행한 첫 투표에서는 투표에 참여한 193명 중 파업 지속은 96명, 파업 중단은 49명, 기권은 48명으로 표가 나뉘어졌다. 파업을 지속하자는 인원이 가장 많았으나 과반수인 97명을 넘기지 못해 부결되었었다.비대위에서는 위원장에게 최종 결정 권한을 위임하는 안건에 대한 표결도 이루어졌다. 이 표결에서는 찬성 97명, 반대 77명, 반대 19명으로 나왔다.대전협은 "앞으로 7일간 모든 의사결정을 박지현 비대위원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출처뉴스원-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21&aid=000484145120기 박은규 기자
- 작성일
- 2020-08-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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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임 대표에 이낙연 결정
이낙연 신임 당대표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진행된 제4차 정기전국대회에서 60.77%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았다. 경쟁 상대였던 김부겸 전 의원은 21.37%, 박주민 의원은 17.85%를 얻었다.민주당 전당대회는 국민 여론조사 10%, 일반 당원 여론조사 5%, 전국대의원 투표 45%, 권리당원 투표 4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신임 당대표는 모든 분야에서 김 전 의원과 박 의원을 앞섰다.이 대표는 최고 비율이 반영된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57.20%를 얻었다.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63.73%를,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64.02%를, 일반 당원 여론조사에서는 62.80%를 얻었다.2위를 기록한 김 전 의원은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29.29%를, 권리당원 투표에서 14.76%를, 국민 여론조사에서 13.85%를, 일반 당원 여론조사에서는 18.05%를 얻었다. 3위를 기록한 박 의원은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13.52%를, 권리당원 투표에서 21.51%를, 국민 여론조사에서 22.14%를, 일반 당원 여론조사에서 19.15%를 얻었다.출처한국경제-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15&aid=000440668520기 박은규 기자
- 작성일
- 2020-08-2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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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편의를 위한 대중교통....인천 시내버스 노선 개편
2020년 07월 16일, 인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인천시의 시내버스 노선이 개편되며, 이는 2020년 12월 31일부터 시행된다고 한다.이 개편은 굴곡진 노선에서 완만한 노선으로, 장거리 노선에서 단거리 노선으로, 그리고 버스 정류장 인프라 개선 등을 중점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이 개편의 취지는 총 네 가지로, 각각 도시 확장과 인구밀집지역변화에 따른 수요 증가와 지역 간 버스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한 지역 간 서비스 격차에 효율적으로 대처, 배차시간과 환승시간에 대한 시민의 불만 해소, 도시 면적에 대비해 현저하게 적은 버스 공급문제 해결, 준공영제 예산 절감이다.우선, 모바일과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이용해 출퇴근 시간대의 이동과 이동수요를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10개 노선 42대의 원도심 생활밀착형 순환버스를 신설, 도입해 지역 간의 교통 격차를 해소할 것이다.또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수요응답형 버스(I-MOD) 8대를 단계적으로 추가 도입하여 시민들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배차간격 줄이기, 환승편의 증대를 위한 지하절역 연계노선 증설, 신규 수요노선 신설 및 차량 재배치, 시민의 안전을 위한 한정면허 폐지 등의 개편이 시행될 예정이다.이러한 개편 사항들을 통해 배차 간격을 최대 19분에서 최대 16분으로 줄이고 평균이동시간 또한 최대 53분에서 최대 50분으로 줄여 시민의 최소 이동권을 보장, 교통복지 실현. 영종도와 대단지 아파트 조성에 따른 교통사각지대에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편익 증진, 한정면허 폐지를 통한 준공영제 수익 증대, 더 많은 차고지와 회차지 확보를 통한 운수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
- 작성일
- 2020-07-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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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자의 지인인 유튜버 경찰 출석하다
최근 인천 강화도 인근에서 월북한 20대 탈북민 김모 씨의 지인인 유튜버가 30일에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이 유튜버는 지난 18일 김모 씨가 빌려간 차량을 돌려주지 않는다며 경찰에 4차례 신고했었다고 한다.또한 이 유튜버는 경찰에서 1시간 30분동안 진술 할 때 김모씨가 자신의 명의로 된 차를 몰고 사라졌다고 진술하였다.김모 씨는 유튜버에게 빌린 K3 차량을 운전해 지난 17일 강화도를 찾았다가 자택이 있는 김포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김모 씨의 행동은 월북 전 사전 답사를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이 K3차량은 김모 씨의 월북 사실이 알려진 이후 경찰이 그의 행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한 중고차 매매 상사에서 발견됐다.경찰은 김모 씨가 월북하기 전 이 차량을 980만원에 판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기 정유라기자월북자 신고한 유튜버 '개성아낙'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30/2020073090067.html월북자에 차량 빌려준 '탈북 유튜버' 개성아낙, 경찰 출석: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73059397
- 작성일
- 2020-07-31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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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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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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