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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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갑질 논란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인 아이린(본명: 배주현)이 때아닌 갑질논란에 흽쓸렸다.아이린은 평소 말도 적고, 차가운 분위기가 뿜어져 나와 예쁘고 도도한 얼음공주라는 별명까지 있는 사람이다.아이린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를 한 사람은 예전에 아이린을 담당했었던 에디터출신 스타일리스트였다.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인스타에 장문의 글을 올렸는데, 이미 그 쪽에선 아이린의 만행이 유명했다고 한다.스타일리스트는 처음 직장에 온 날 아이린에 대한 여러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를 했어야하는데 인사는 생략하고, 자신에게 삿대질을 하며 폭언을 하는 아이린을 보며 마치 바보가 된 것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무릎을 꿇은 채 그저 눈물만 흘려야 했다고 하였다.15년동안 이 일을 하면서 별의 별 사람을 만나면서 무릎을 꿇은 것도 억울하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써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고 사과를 받고 싶었지만 그저 바로 사라졌다고 한다.이 폭로글이 인스타그램에서 퍼지자,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내용들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문을 올렸다.하지만 여론들이 좋지 않았고, 피해자가 녹음한 녹취록 공개가 무서워 이리 빨리 인정한 것 아니냐는 반응들이 많았다.현재 이런 아이린의 갑질 논란 때문에 아이린의 과거 영상들이 재조명 받으면서 비난이 더욱 형성되고 있다.20기 정유라기자에디터 출신 스타일리스트 연예인 저격; https://blog.naver.com/ameliepink/222122987412
- 작성일
- 2020-10-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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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플레이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발걸음
주관식 시험/객관식 시험 둘 중 객관식 시험을 선호하고 있진 않은가? 또, 조작된 프로듀스 101시리즈에 분노하고 있진 않은가? 이 질문들은 공통으로 ‘공정성’을 기반으로 ‘페어 플레이어’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관한 질문이다. 우리는 ‘공정성’이 훼손되었다고 느끼는 팬슈머들의 입장에서, 우리가 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고, ‘나’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다.‘공정성’이란 사전적으로 특정 제도나 시스템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적용받는 대상의 특성에 따라 편파적이거나 차별적으로 행하지 않는 정도를 의미한다. 이제 현 사회의 밀레니얼 세대 및 Z세대에 해당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외치는 공정성의 두 가지 원칙을 살펴보자.첫 원칙은 ‘기능 중심의 수평적 관계’를 지향한다는 점이다. 요즘 회사에서는 기성세대와 달리 ‘공정한 관계’에 대한 열망이 충족되어, 나이나 직급에 대한 위계적 질서가 능력 중심의 수평적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롯데쇼핑이나 카카오사 같은 경우에는 직급을 폐지한 후 영어 이름을 사용하여 자유로운 아이디어 회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우리나라 대기업 또한 이러한 추세를 따라 ‘호칭 파괴’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회사의 임원이 아닌, 모든 직원이 누릴 수 있는 ‘유니버셜 가구’ 등 누구나 자신의 업무 상황에 따라 원하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직급별로 달랐던 회사 공간 구조를 재편성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다음 원칙은 ‘평가 시스템은 만인에게 평등해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특혜 없는 공정한 평가 시스템의 적용을 추구하며 객관성을 보장받고
- 작성일
- 2020-10-0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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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배출, 제대로 실천하고 계신가요?
우리가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은 어마어마하다. 수도권 매립지의 연간 쓰레기 배출량만 해도 무려 287만 6791톤에 달하고(2019), 이는 4.2 톤인 아시아 코끼리 187마리의 무게와 같다. 그중 우리가 배출하는 생활 쓰레기의 양이 결대 적지 않다. 지난해, 연간 총 786,118 톤의 쓰레기가 배출되었고 전체 폐기물의 약 27%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쓰레기를 이렇게 배출하다간 머지않아 도시 하나 면적만큼의 매립지가 생길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의 중심에는 역시 “쓰레기의 무분별한 배출”이 한몫 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각종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다뤄보려고 한다. 플라스틱 분리배출 보통 배달 용기나 페트병 등으로 많이 접하는 플라스틱류는 이물질 제거와 재질별 분리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물로 씻어 내용물을 깨끗이 비워낸 다음, 재질이 다른 뚜껑(pp)과 상표(나일론)는 제거하여 각각 플라스틱, 일반 쓰레기에 배출해야 한다. 페트병은 페트병류에 버리면 된다. 또한 알약 포장재(플라스틱+알루미늄), 카세트테이프(플라스틱+폴리에스테르), 칫솔(플라스틱+나일론), 테이크아웃 음료수 용기(페트+폴리스티렌)과 같이 여러 재질이 섞여 있고 분리가 어려운 쓰레기의 경우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된다. 종이류 분리배출 ‘재활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종이인 만큼, 버리기만 해도 재활용이 잘 이루어질 거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종이류 배출은 재활용에 있어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 우선 택배 상자의 경우 테이프나 운송장이 붙어있으면 재활용이 어려우므로 꼭 제거 후 배출해야 한다. 또한 상자의 재질(비닐코팅, 골판지)에 따라
- 작성일
- 2020-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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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포장마차 거리에서 일어난 사고
부산 서면 포장마차거리를 차량으로 박아 쑥대밭을 만든 운전자가 잡혔다.같이 타고 있던 동승자까지 포함해 총 4명이였다.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전 4시 26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국전력공사 앞 길거리에서 20대 운전자가 포장마차에 걸어오던 손님 2명을 박은 뒤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던 손님 10명을 박아 마치 도미노처럼 쓰러트렸다고 한다.총 12명을 치고 달아난 차는 주변에 있던 시민들에게 붙잡혔고 그 후 음주 상태인 것이 확인되었다.그 당시 현장에서 시민 50여명이 차량 주변을 둘러싸고 있었다고 한다.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또한 음주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같이 차를 탔으니 책임을 물어 방조죄를 적용시켰다고 한다.20기 정유라기자포장마차 덮친 부산 서면 음주운전 사고 동승자도 함께 입건http://news.tf.co.kr/read/national/1815937.htm 서면 음주운전 차량, 포장마차로 돌진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92916062490809
- 작성일
- 2020-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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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학폭 인정 후 추가 피해자 등장
블락비 멤버 박경에게 학폭 논란이 생긴 후 추가 피해자가 나왔다.첫 피해자는 박경과 같은 중학교를 나온 사람인데 박경이 술,담배는 기본이고, 학교 후문에서 돈과 소지품을 빼앗는 등 소위 말하는 일진이라고 하였다.본인이 과거의 일을 인정하고 감수한 채 살면 모르겠는데 자기는 그렇게 안살았던 것처럼 가식 떨면서 활동하는 게 너무 위선자 같아 너무 어이가 없다는 심경을 내비쳤다.이에 박경은 모범생같은 이미지가 싫고 주목받는 것도 좋아했던 자신은 흔히말하는 노는 친구들이 멋있어 보였고 같이 있으면 아무도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박경은 직접 자신에게 연락을 하거나 회사를 통해서라도 연락을 해주길 바란다 하였고 직접 만나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빌고 싶다고 밝혔다.빠르게 사과문을 올렸지만 이와 관련된 증인들이 나타나 여론들이 매우 나쁜 상태이다.이런 와중에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났다.이 피해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금전 갈취, 구타, 교내 흡연이 걸려 전학을 갔다는 소문이 박경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라며 자신들이 이제서야 폭로한다는 시선이 아닌 박경이라는 사람의 양심이 곧 단서인 과거의 문제이니 양쪽 둘 다 바라봐 주길 바란다며 말을 마쳤다.20기 정유라 기자박경 학폭 피해자 추가 등장http://www.spotvnews.co.kr/?mod=newshttps://news.joins.com/article/23884109
- 작성일
- 2020-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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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개천절 집회 금지에 "1인 시위 하겠다"
일부 보수 단체가 당국의 개천절 집회 금지 통고가 부당하다며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지만 법원도 기각하자 광화문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금지통고 집행정지 기각 소식이 전해지자 8.15 비대위 최인식 사무총장은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 국민이 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하기로 했다"며 "법의 테두리인 1인 시위를 통해 국민의 의사가 전달될 수 있도록 각자 하고 싶은 말을 적은 피켓을 들고 광화문에 모여 달라"고 했다.또한 최 사무총장은 "1인 시위이기 때문에 어떠한 통제도 없다. 자발적 참여로 이뤄질 것"이라며 "본인이 하고 싶은 시간에 오면 된다. 올 땐 방역 수칙 잘 지키고, 준비를 철저히 해서 나오길 바란다."고 했다.1인 시위는 사전 신고가 필요없고, 자유로운 진행이 가능하지만 경찰은 1인 시위가 대규모 집회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1인 시위를 원천봉쇄할 방침이다. 개천절 당일 경찰은 집회가 신고됐던 광화문 광장부터 서울시청사까지 곳곳에 경찰 버스와 철제 펜스를 이용해 현장을 통제할 계획이다.서울교통공사도 개천절 집회로 코로나19가 확산될 우려가 클 경우, 광화문 인근 지하철 역사 6곳에서 열차 무정차 통과를 시행하겠다고 30일 밝혔다.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지하철 역 출입구 폐쇄 조치도 병행할 수 있다.출처한겨레-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8&aid=000251479720기 박은규 기자
- 작성일
- 2020-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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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바이든 대선 전 첫 TV 토론서 대충돌
11월 3일 대선을 35일 앞둔 이날 밤 9시에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에서 맞장 TV 토론 형식으로 트럼프와 바이든 두 후보가 만났다.두 후보는 개인 신상, 연방대법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경제, 인종과 폭력, 선거의 완전성 등 6개의 주제를 놓고 90분 간 격렬한 토론을 펼쳤다.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업적을 칭찬하고 '법과 질서'를 내세우며 바이든 후보에게 '급진좌파', '사회주의', '불안한 후보'와 같은 프레임을 씌우려 했다.반면 바이든 후보는 코로나19 대응 실패와 인종차별적 언사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을 '믿을 수 없는 사람', '거짓말쟁이'라는 프레임으로 공격했다.연방대법권 지명이라는 첫 주제부터 두 후보는 부딪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보의 아이콘인 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의 후임으로 보수 성향 법관을 지명한 것이 자신의 권한이라고 주장했지만, 바이든 후보는 선거의 승리자가 지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코로나19 대유행 책임을 두고서도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황 상태에 빠졌다고 한 뒤 "나는 그를 전혀 믿지 않는다"며 "그가 더 똑똑하고 더 빨라지지 않는다면 더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라고 비난했다.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똑똑하다는 단어를 썼느냐"며 "당신은 반에서 꼴찌거나 최하위권으로 졸업했다. 나에게 다시는 그 단어를 쓰지 말아라. 당신에게 똑똑한 것은 하나도 없다"고 쏘아붙였다.인종차별 항의시위에 관련해서도 바이든 후보는 "그가 오직 원하는 것은 단합이 아니라 분열"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붙였다.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후보가 법집행이라는 말을 할 수도 없다며 "이는 그런 말을 하면 급진좌파의 지지
- 작성일
- 2020-09-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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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게 총살당한 해양공무원 월북하려던 것으로 판단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되었던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자진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해양경찰이 밝혔다.이 공무원은 월북을 하는 도중 북한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실제로 3억 3000만원의 금융채무가 있었고,이 중 2억 6800만원이 도박 빛이었다고 한다.해경에서 조사한 결과 공무원은 북측 해역에서 발견된 당시 부유물에 의지한 채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고,실종자만 알고 있는 개인정보를 북측에서 자세히 파악하고 있었다고한다. 또한 실종자가 직접 월북 의사를 표시한 정황이 발견되었고,실종 당시 단순 표류 결과를 예측했을 때 실종자가 실제 발견된 위치와 상당한 거리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해경은 공무원이 실종 전 탔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에서 발견된 슬리퍼는 A씨의 소유로 확인됐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추가로 유전자 감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무궁화 10호 내 폐쇄회로 CCTV에는 A씨가 실종되기 전날인 지난 20일 오전 9시 2분까지 동영상이 저장되어 있었으며 해경은 저장된 동영상 731개를 분석했지만, A씨와 관련한 중요한 단서는 찾지 못했다고 한다.해경은 앞으로도 수사를 계속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20기 정유라기자해경 "북한 피격 사망 공무원, 월북한 것으로 판단"https://www.yna.co.kr/view/AKR20200929052353065?input=1195m 해경 "北 피격 공무원, 자진 월북한 것으로 판단"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71526625905040&mediaCodeNo=257&OutLnkChk=Y
- 작성일
- 2020-09-2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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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마이산 상륙 예정... 각별한 주의 필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목요일 새벽, 경남 남해안에 태풍 '마이산' 이 상륙한다.약 일주일 전 상륙한 태풍 '바비' 보다 더 세고 더 큰 강력한 태풍이며, 9월 1일부터 그의 전조로 제주도와 전남에 비가 내릴 것이다.태풍 마이산의 크기는 반경 380km로 한반도를 다 삼킬 정도로 커졌으며, 상륙한 직후에는 순간 최대 속도 초속 50m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이 예상된다. 마이삭은 수요일 저녁 9시쯤에 제주도 서귀포 동쪽 해상을 지나 목요일 새벽 2시쯤 경남 남해안에 상륙한 뒤 새벽 4시쯤 포항 동쪽으로 빠져나갈 예정이다.또한 마이산은 다량의 비구름을 포함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어 주변에 발달한 비구름으로 곳곳에 많은 비를 뿌리게 될 것이다. 남해안과 동해안에는 폭풍해일의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대비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연우 기자
- 작성일
- 2020-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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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행전문 SNS에 불법촬영물이......‘여행에 미치다’ 사건
지난 29일 오후 6시경, 유명 여행전문 업체인 ‘여행의 미치다’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사진이 하나 올라왔다.그 글과 사진들은 강원도 대관령에 위치한 양떼 목장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누리꾼들은 언제나와 같이 자연스레 사진을 넘겼다.그러나 그 사진들 속에는 불법촬영물로 추정되는 성관계 영상이 포함되어 있었고, 이에 놀란 누리꾼들이 댓글을 달자 사측에서도 이 사실을 인지했는지 황급히 게시물을 삭제했다.이후 여행에 미치다 계정에 사과문이 올라왔지만 감성적인 파도 사진을 첨부하는 등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누리꾼들이 항의하자 사과문 또한 삭제하였다.그 후 한참동안 아무런 글도 올라오지 않다 공식 사과문이 올라왔고, 대표 또한 사의를 밝혔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이게 성교육으로 해결될 문제냐’, ‘경찰 수사를 받아야 한다’라며 분노를 표출했고 결국 경찰은 어제(30일), 수사에 착수했다.여행에 미치다 측에서는 웹서핑을 하다 다운받아진 것이라 주장하고 있지만 만약 진짜라면 너무 많은 불법촬영물들이 인터넷에 유포되어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참고자료중앙일보-양떼목장 글에 대뜸 성관계 영상…'여행에 미치다' SNS 파문https://news.joins.com/article/23859941KBS NEWS-경찰, ‘여행에 미치다’ 동영상 게시 내사 착수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8232ref=A20기박세빈
- 작성일
- 2020-08-31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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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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