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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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교통비 지원해주세요", 교통비 지원에 빠진 청소년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것이 대중교통이다. 아침과 점심,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 전부 대중교통은 사람이 가득하다.대중교통에서 하루를 할애하는 사람들에게 교통비를 페이백해주는 정책들이 늘었다.인터넷에 '교통비 환급'만 쳐도 많은 내용이 나온다. 대중적인 것은 '모두의 카드'이다. 같은 뜻으로 'K-패스'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이런 모두의 카드에도 연령 제한이 있다. 청년기본법에 따른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만 청년으로 해당하여 청소년들은 이러한 정책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청소년이 해당하지 않아 '청소년 교통비 지원', '청소년 교통비 환급' 등 많이 찾아보아도 경기도의 청소년 교통비 지원 뿐이다. 청소년 교통비 지원은 경기도가 더 하고, 인지도가 있기에 경기도 밖에 뜨지 않는다.그렇기에 이번에는 키워드를 바꾸어 '인천 교통비 지원'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인천의 교통비 환급 지원 정책인 '인천 i-패스' 또한 19세 이상 인천시민에게만 환급 해택을 제공하여 청소년은 지원 대상에 빠져있었다.인천은 임산부 교통비 지원도 하지만 청소년은 어디를 봐도 찾을 수 없기에 '청소년'이라는 단어를 다시 넣어 찾아 보았다.하지만 나오는 것은 사업을 제안하는 시청의 홈페이지에 나온 사업 제안 뿐이었다.청소년은 어디를 많이 다니지 않아 교통비 지원을 하지 않는지는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지만 고교학점제로 인해 특성화가 인기를 끄는 만큼 특성화, 특목고 등에 다니는 학생들은 집 근처보다 훨씬 떨어진 타 지역으로 넘어가는 이들이 많기에 교통비는 더 나온다.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느라 버스에 오르고 지하철에 오르는 학생들에게는 지원하지 않고
- 작성일
- 2026-02-25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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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종도 제3연륙교, 이름은 '청라하늘대교'로 확정?
2026년 1월 5일 개통된 인천 영종도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의 공식 이름이 '청라하늘대교'로 최종 결정되었다. 이 다리는 영종도와 내륙을 잇는 세 번째 연륙교로, 지역교통과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제3연륙교는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와 중구 영종도를 연결하는 다리로, 기존의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건설되었다. 특히 영종도 주민들과 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동 시간이 줄어들어 교통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것이 예상된다.다리 이름인 '청라하늘대교'는 시민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청라'는 다리가 연결되는 지역의 이름을 담고 있으며, '하늘'은 인천국제공항과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의 상징성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는 이 이름이 지역의 특성과 미래적인 이미지를 잘 나타낸다고 설명했다.제3연륙교는 단순한 교통 시설을 넘어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지역 간 이동이 더 편리해지고, 인천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작성일
- 2026-02-0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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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보다 '삼전' 1주가 낫다?"… 중학교 교실 흔드는 주식 광풍의 실체
최근 중학교 교실의 쉬는 시간 풍경이 사뭇 달라졌다. 예전에는 연예인 소식이나 최신 게임이 대화의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주식 관련 대화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이른바 ‘10대 개미’라 불리는 청소년 투자자들이 급증하며 주식 투자가 중학생들 사이에서 새로운 문화이자 공부의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실제로 통계 지표는 이러한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미성년자 주식 계좌 수는 최근 몇 년 사이 폭발적으로 늘어 120만 개를 돌파했다. 특히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유튜브나 SNS를 통해 경제 지식을 습득한 중학생들이 직접 부모님께 계좌 개설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들은 단순히 운에 맡기는 도박이 아니라, 소액으로 기업의 지분을 사는 ‘진짜 투자’에 눈을 뜨고 있다.중학생 투자자들의 특징은 어른들보다 오히려 정석에 가깝다는 점이다. 자금이 부족한 학생들은 ‘소수점 투자’ 기능을 적극 활용한다.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우량주를 1,000원 단위로 쪼개서 사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용돈을 아껴 자신이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나 즐겨 먹는 과자 회사의 주주가 되는 경험을 한다. 이는 막연했던 경제 원리를 내 삶과 연결 짓는 실전 학습이 된다.하지만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성인에게도 큰 스트레스인데, 정서적으로 예민한 시기의 청소년들이 수익률에 일희일비하다 보면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청소년기의 투자는 돈을 버는 기술보다 경제의 흐름을 읽는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즉, 차트를 보며 단타 매매에 몰
- 작성일
- 2026-02-0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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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5일 근무제, 도입후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주 4.5일 근무제'가 새로운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주 4.5일제란 일주일에 기존 5일보다 적은 시간만 일하는 제도로, 보통 금요일 오후를 쉬거나 근무시간을 줄이는 방식을말한다. 완전히 쉬는 주 4일제와는 달리, 근무 시간을 일부만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이 제도가 논의되기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과도한 업무와 긴 노동시간 때문이다.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 유연근무제가 확산되면서 "꼭 오래 일해야 성과가 나는가?"라는 질문이 사회적으로제기되었다. 실제로 일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근무 시간을 줄였음에도 업무 효율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4.5일제 장점으로첫째, 업무 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집중해서 일하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 불필요한 야근과 회의가 줄어들 수 있다.둘째, 청년층의 일자리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 긍정적인 근무 환경으로 작용할 수 있다.하지만 4,5일제가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가장 큰 문제는 직종별 격차이다. 제조업, 서비스업처럼 현장 근무가 필요한 직업은 제도 도입이 쉽지 않다.또한 근무 시간이 줄어들 경우 임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중소기업의 경우 인력과 비용 부담 때문에대기업이나 공공기관보다 도입이 더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도 지적한다.그러나 4.5일제 논의는 단순히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이 제도는 우리가 미래에 어떤 사회에서 일하게 될지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과도한 학업 부담과 시간 압박 문제를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작성일
- 2026-02-0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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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따릉이와 신한은행의 유출된 회원정보
계속해서 이어지는 해킹 피해 사실과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소식들이 작년 연말부터 크게 이슈가 되더니 이번에도 또다시 정보 유출에 대한 소식이 흘렀다.이번에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인 '따릉이'의 회원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한다.'따릉이'는 서울시설공단이 2015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공공 자전거이며 편리하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거론된다. 현재는 자전거 4만 5천 대로 큰 스케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가입자 또한 엄청난 숫자에 이른다. 가입자는 515만 명일 정도로 정말 큰 스케일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러한 '따릉이'가 회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경찰이 포착하여 수사 중인데 지금까지 파악된 유출 규모는 가입 회원의 대부분인 450만 건인 것으로 밝혔다.유출된 내역 중에서는 필수 입력 정보인 아이디, 핸드폰 전화번호. 선택 입력 사항인 이메일, 생년, 성별, 체중까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하지만 가입한 이들의 공분을 사게 한 것은 따로 있다. 경찰이 지난 1월 27일 수사 상황을 통보하기 전까지 서울시설공단은 유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또한 신한은행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물론 소규모로 유출되긴 했지만 신한은행에서는 바로 유출 사실 안내와 사과문을 제기했다.신한은행에서는 일부 가맹점대표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며 사과한다는 말을 크게 써붙여두고는 자세히 상황과 사과를 전했다.유출된 개인정보는 개맹점 대표자인 19만 2천명의 핸드폰 번호이며 그 중에서도 일부 가맹점 대표자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의 정보까지 포함되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신한은행에서는 외부 침투가 아닌
- 작성일
- 2026-01-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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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면 두쫀쿠를 준다고?
최근 인천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이 겨울철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두쫀쿠 이벤트를 진행했다. 헌혈에 참여한 시민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통해 헌혈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기 위하여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이벤트는 방학과 한파, 독감 유행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든 상황에서 마련됐다.연수, 주안, 구월, 부평, 송도 등 인천 주요 헌혈의 집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으며, 일부 센터에서는 예약자 수가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눈에 띄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헌혈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앞으로도 시민들이 헌혈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이어가면 좋을 것 같다.
- 작성일
- 2026-01-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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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보이스피싱에 직접 발 벗고 나선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유출되는 개인정보에 따라 점차 보이스피싱도 늘고 있다. 원래 보이스피싱은 수만건에 이르렀지만 그럼에도 잘 잡히지 않고 피해자는 피해를 안고 가야 하는 상황도 있었다. 하지만 이에 따라 경찰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서 보이스피싱범을 잡기 위해 수배를 시작했다.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서는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를 공개수배한다는 말을 하며 하나의 게시물을 올렸다. 그 게시물에는 점차 많은 수법을 이용해 대응을 어렵게 한다며 현재 상황을 요약하고 그렇지만 보이스피싱범이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며 그게 '목소리 지문'이라고 하며 보이스피싱을 받는다면 목소리를 녹음해 제보해줄 것을 부탁했다.그러면서 수사관 사칭, 마시지업소 사칭, 검찰 사칭, 대출 빙자, 카드배송 빙자, 납치 빙자 등을 예로 들며 이들의 전화를 받는다면 제보해달라며 밑에 제보 방법과 제보할 수 있는 것들을 다 공지해두었다.목소리를 제보하는 방법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의 사이트에 들어가 예방 및 조치에 있는 보이스피싱범 목소리 제보를 들어가 QR코드로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듣고 최신 범죄 수법을 숙지하고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는다면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를 은밀히 녹음 후 통화를 종료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접속 후 제보하라고 알렸다.여러가지 상황을 직접 올리며 수법을 소개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 많은 이들이 알고 녹음 파일을 보내 범인을 검거할 수 있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 오프라인 포스터도 배포했으니 지나가면서도 관심을 가져보면 실제 보이스피싱을 받고 조금은 방어적이고 피해가 덜하지 않을
- 작성일
- 2026-01-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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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조끼를 입었다는 이유로 제지당한 시민
최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노동조합 조끼를 입은 시민에게 조끼를 벗어달라고 요구한 일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단순히 식사를 위해 백화점을 찾았을 뿐인 시민이 복장 문제로 제지를 당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남겼다.사건은 지난 10일 저녁, 집회에 참석한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 백화점 지하 식당가를 찾으면서 발생했다. 백화점 보안요원은 노조 조끼와 머리띠가 ‘에티켓에 맞지 않는다’며 출입을 제한했다. 이 과정이 담긴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물론 백화점이 사유지인 만큼 일정한 규정을 둘 수는 있다. 그러나 폭력이나 소란이 없는 상황에서 단지 노조 조끼를 입었다는 이유로 출입을 제지한 것이 과연 정당했는지는 의문이 든다. ‘주변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은 오히려 노동조합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반영된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만든다.
- 작성일
- 2025-12-1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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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서관 신축 공사장 붕괴
11일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의 공공도서관 신축 공사 현장에서 구조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4명이 매몰됐다. 이 중 2명은 숨졌으며, 소방 당국은 남은 2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광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8분쯤 “레미콘 타설 작업 중 구조물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는 건물 상부에서 콘크리트를 붓는 과정에서 구조물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당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붕괴 잔해에 매몰됐으며, 초기에는 매몰자가 2명으로 파악됐으나 현장 확인 결과 총 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약 54분 만인 오후 2시 52분쯤 A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뒤 숨졌다. 이어 오후 8시 13분쯤 B씨도 숨진 채 발견됐다.소방 당국은 오후 2시 3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으며, 이후 소방청 차원의 상황대책반을 구성해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소방 인력과 구조 장비, 구조견 등이 투입돼 정밀 수색이 진행 중이다.소방 당국은 구조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 관리 여부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빠른 수습으로 생존자 분들이 발견되길 바란다.
- 작성일
- 2025-12-1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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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익일배송 택배 환경에 괜찮을까?
한국에는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뭐든지 빨리빨리하려고 하는 일명 '빨리빨리 문화'인데요 이런 문화는 택배분야에서도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20년도부터 쿠팡이 로켓배송이라는 서비스를 시작하며 익일배송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으며, 이후 11번가, 네이버, SSG닷컴등 많은 소셜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당일배송, 익일배송등 빠른배송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소비자들은 급하게 필요한 상품이 있을경우 전날 주문하면 바로 다음날 받아 볼 수 있게되었으니 삶의 질이 상승되었죠.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마냥 좋은거 같지만 환경적 요인을 포함하고 보면 좋은일이 아닙니다. 전보다 더욱 빠르게 배송되어야 하기에 전보다 많은 트럭의 대수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물량을 더 많이 수용해야하기에 메가허브같은 중간 경유지점을 추가로 신설해야하기도 하고요. 우리는 편리함을 누리고 있을지 몰라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 환경을 파괴시키고 있는겁니다. 우리는 앞으로 환경을 위해 소량의 물건을 구입할때는 택배주문보다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해 일회용품 낭비를 최소화하며 환경을 위하는 마음을 항상 갖고 살아가야하겠습니다.
- 작성일
- 2025-12-10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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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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