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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3501000IPO Poster
  • 기간
    2019-08-09 (금) ~ 2019-08-09 (금)
  • 시간
    오후 4시
  • 장소
    대공연장
  • 관람료
  • 주최
    인천문화예술회관
  • 문의
    1588-2341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엔티켓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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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2019년 8월 9일(금) 오후 4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지휘 이경구 트럼펫 박고은 마림바 장애령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김기선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지휘: 이경구

연주: 인천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차이코프스키(1840-1893)     슬라브 행진곡 Op.31
P. I. Tchaikovsky           Slavonic March Op.31


하이든(1732-1809)           트럼펫 협주곡 E♭장조 Hob.VIIe:1 중 제3악장
F. J. Haydn                 Trumpet Concerto E♭Major Hob.VIIe:1
Allegro                      빠르게
                                                                        트럼펫 박고은


모리꼬네(1928~)              가브리엘스 오보에
E. Morricone                Gabriel's Oboe
                                                                        트럼펫 박고은


아베(1937~)                  마림바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프리즘 랩소디
Keiko Abe                        
  Prism Rhapsody for  Marimba and Orchestra
                                                                        마림바 장애령


레하르(1870-1948) 오페레타 <쥬디타> 중 ‘내 입술, 그 입맞춤은 뜨겁고’
F. Lehar          ‘Meine Lippen, sie küssen so heiß’ from  Operetta
                                                                      소프라노 김순영

 
라라(1900-1970)                                  그라나다
A. Lara                                                     Granada
                                                                   테너 김기선


로우(1904- )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 中 ‘나는 밤새 춤을 출 수 있어요’
F. Loewe                                 ‘I Could Have Dance All Night’ from Musical
                                                                                소프라노 김순영


와일드혼(1959-)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
F. Wildhorn                               ‘This is the moment’ from Musical
                                                                          테너 김기선


멘켄(1949-)                   영화 <알라딘> 중 ‘아름다운 세상’
A. Menken                            ‘A Whole New World’ from Movie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김기선




지휘자 / 이경구


 
지휘자 이경구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박재열, 김청묵 교수에게 사사하여 작곡과를 졸업하고 인천시립합창단 지휘자를 역임하고 유학하여 네덜란드 마스트리히느 콘서바토리움에서 암스텔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인 Anton Kersjes와 독일 퀼른 방송교향악단 지휘자인 Jan Stulen 교수에게 사사하고 그 외 이론 및 실기 등 지휘과의 과정을 이수하여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졸업하였으며, 독일 데트몰트 음악대학에서 지휘과를 수료하였다.

 또한, Imternationale Meisterkurse, 이태리 Musica Riva 지휘자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Nederland Sittard Orchestra, 독일 Deusseldorf Ugend Orchestra, KBS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 하였다.

 평택대학교 교수와 KBS열린음악회 클래식 지휘자를 역임하고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트럼펫 / 박고은
 


박고은은 1997년 경남진주 출신으로 9세때 트럼펫을 시작하였다.  서울대콩쿨 초등부1위, 고등부1위, 한양대콩쿨 1위, 바로크콩쿠르 1위를 비롯하여 금호영재, 금호영아티스트에 선발되었으며 경남교육감상, 메세나협의회 문화예술 영재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11세에 금호영재독주회를 시작으로 네번의 독주회를 비롯하여 KBS교향악단, 인천시향, 강남심포니, 성남시립, 창원시립, 프라임필하모니  등과 협연하였으며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한양대 개교70주년 기념음악회, KBS 찾아가는음악회, 문화공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초등학생으로는 국내 최초로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전악장을 창원시향과 협연하였으며 2010년에는 국군교향악단과 함께 협연자로 UN참전국을 위한 미국 순회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당시 미드웨이 항모에서의 옌스린드만과의 듀오 연주로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트럼펫터로서 갖추어야 할 빼어난 음색과 음악성으로 호칸 하덴버거, 라인홀트 프리트리히, 옌스 린드만 등 세계적 연주자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관악영재를 넘어 차세대 관악주자로 음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예술영재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현재 독일 칼스루에 음대에서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이며 전설적인 교수, 라인홀트 프리드리히를 사사하고 있다.






마림바 / 장애령



일본토호가쿠엔음악대학 음악학부 마림바과 전공졸업.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 애국가 편곡및 단독반주 .
Tokyo International Percussion Competition
심사위원 위촉.
벨기에 The Universal Marimba Festival,
대만 Taiwan Taipei international percussion convention, Swiss Lausanne Marimba Festival초청 공연,독일 슈투트가르트 The World marimba competition opening concert,제주 국제 관악제,대한민국음악제,오비히로 음악제등 세계 1인자 마림비스트 아베 케이코씨와 공연, 일본 도쿄 긴자 YAMAHA홀에서 아베 케이코 작품 마림바 듀오CD 발매 및 기념 콘서트를 하였고, 한일 수교 정상화  40주년 기념 공연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50주년은 일본 산토리 홀에서 공연.
2013년도부터 한국스폐셜 주최 평창스페셜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마림바 멘토로 활약 중이다.

현재
토호가쿠엔 음악대학 마림바과 초청강사.
Keiko Abe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캠프 마림바 교수
Keiko Abe Marimba Orchestra 수석단원
제이 아트 앙상블 예술감독





소프라노 / 김순영



한양대 음악대학 성악과 수석 졸업  독일 Mannheim국립음대 Konzert Gesang석사 및  Konzert Examen과정 수료 
스위스제네바 국제콩쿨,동아콩쿨입상, 성정음악콩쿨1위  2013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2015년 뮤지컬 최고 여우신인상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유쾌한미망인,세빌리아이발사,여자는다그래 및 라보엠,사랑의묘약,리골렛또,까르멘 등 다수 오페라 주역 
KBS열린음악회, KBS더콘서트,KBS문화책갈피 방송출연
자그레브 필하모닉,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대전시향,수원시향,부산시향,울산시향,창원시향,서울 바로크 합주단 등 다수협연
2015,2016,2018 뮤지컬 '팬텀'여주인공(크리스틴다애역)  
한세대 음대 초빙교수,세종대 음대 외래교수 역임
현)대전시 홍보대사





테너 / 김기선



서울장신대,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졸업.
유럽과 일본의 중요 콘서트홀과 오페라극장에서
마술피리, 사랑의 묘약, 라 보엠,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일 트로바토레, 쟌니 스키키 ,삼손과 데릴라 등 오페라와 콘서트 수백회 출연.
메시아, 천지창조 등 오라토리오와 초청독창회 출연.
오스트리아 국영 TV 등 유럽언론에서 특필.
세계속의 한국을 빛내는 성악가로 선정되어 예술의 전당 초청 공연.
KBS 불후의 명곡 조수미편 우승
오스트리아 비엔나 프라이너 음악원 교수 역임





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은 1966년 6월 1일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초대 상임지휘자로 김중석이 임명되어 창단과 함께 교향악단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1984년 한국 교향악계의 원로인 故 임원식이 상임지휘자로 부임하여 풍부한 경험을 통해 악단 발전의 중반기를 맞이하였다. 1994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개관과 동시에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금노상을 영입, 국제규모의 4관 편성으로 증원되었으며, 2006년 9월에 중국 상하이 출신의 첸 주오황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하면서 보다 수준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도약하였다. 2010년 10월에는 금난새가 취임하여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5년 8월 지휘자 정치용이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부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2018년 10월부터 바톤을 잡은 이병욱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함께 지역을 넘어 세계를 향해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는 오케스트라로 비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총 380여회의 정기연주회와 3,000여회 기획연주회, 미국, 유럽(이태리, 불가리아, 유고), 싱가포르, 홍콩, 일본, 대만 등 해외 연주를 통하여 인천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단으로 국제음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수원, 부천, 대전, 전주, 목포 등 지방 순회연주를 통해 지방 문화 활성화로 한국 교향악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람 층을 위한 폭넓은 공연으로 인천 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96년과 1998년에 대만성 정부와 대만성립교향악단의 초청으로 ‘제5회 국제음악예술제(고웅, 대남, 대중시)’와 ‘제7회 국제음악예술제’(화련, 기룡, 대북, 신주, 가의시)에 참가하였고, 2006년 12월에는 일본 이시카와 현 가나자와시 초청연주, 2009년 10월에는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2009’를 동경과 오사카에서 성황리에 공연하였으며, 2010년 4월에는 한국 교향악단 최초로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Nation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의 초청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연주하여 중국인들에게 한국 교향악단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2010년 6월에는 발트 3국 중 2개국인 라트비아의 ‘리가 페스티벌 2010’의 개막연주회와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빌뉴스 페스티벌 2010’ 폐막연주회에서 전 관객들로부터 수차례 기립 박수를 받으며 인천시립교향악단을 정통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공연을 통하여 크게 감명 받은 리가 시장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을 ‘리가 페스티벌 2011’에 재 초청 의사를 제의하기도 하였다.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주최하는 ‘교향악축제’에 초청되어 찬사를 받았으며 2008년 2월에는 세계적인 교향악단인 베를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연주자 초청연주회와 2009년 5월에는 유럽 정상급연주자 초청연주회를, 2010년 6월에는 제300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2011년부터는 모든 연주회를 시리즈별로 구상하고 수준 높은 협연자를 초청하는 등 다양한 연주를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연주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창단 50주년인 2016년부터는 지금까지와 다른 패러다임인 시즌제를 교향악단 단독으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앞으로의 희망찬 50년을 열어가고 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여 미래 중심도시인 인천을 넘어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할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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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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