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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인천시립합창단 제165회 정기연주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신나는 합창클래식>

750포스터 최종
  • 기간
    2019-08-08 (목) ~ 2019-08-08 (목)
  • 시간
    오후 7시30분
  • 장소
    대공연장
  • 관람료
    10000
  • 주최
    인천시립합창단
  • 문의
    1588-2341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엔티켓
인천시립합창단 제165회 정기연주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신나는 합창클래식>

7월 10일(수) 오후 2시 티켓오픈!


인천시립합창단 제165회정기연주회
출연 인천시립합창단
지휘 김종인 인천시립합창단 부지휘자
특별출연 인천고교연합합창단 <프로젝트 합창단>
지휘 김종형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
테너 김세일

2019.8.8목 오후 7시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전석 1만원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를 합창으로 노래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이 8월 여름을 맞이하여 제165회 정기연주회를 청소년과 함께하는 신나는 합창 클래식으로 꾸밉니다.

특별히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과 한여름밤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보내기 원하는 모든 관중을 위해 기획된 연주로, 신나고 활기찬 곡들로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김종인’ 인천시립합창단 부지휘자의 지휘로 동요, 건전가요들을 편곡한 어린이들을 위한 합창 스테이지와 귀에 익은 가요, 교육적인 민요 등을 편곡한,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레퍼토리를 통하여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연주회가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청소년 연주회를 위하여 김종현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인천시립합창단의 청소년 프로젝트 합창단인 “인천고교연합합창단”과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청소년들에게 합창활동 기회를 만들어 마음과 소리를 모으는 합창 앙상블을 경험 하게 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프로젝트 합창단은 노래를 좋아하는 인천지역 고교생들이 모여 김종현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과 5주동안 연습하고 무대에 올라 ‘나의 사춘기’, ‘못 잊어’ 등을 연주하며 청소년 관객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귀족적이고 따뜻한 소리로 평가받으며 클래식계에서 최정상의 솔리스트로 활동하는 테너 김세일이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더욱 유명해진 슈베르트의 가곡 ‘마왕’ 외 2곡으로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오니 청소년과 가족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rogram
 

Ⅰ.
* 구구단을 외자 – 김준범 편곡
* 어느 봄날 – 김민아 편곡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 김준범 편곡
 
특별출연 : Ten. 김세일
* Der Erlkönig - F. Schubert
* Una Furtiva Lagrima <오페라 ‘사랑의 묘약’中> - G. Donizetti
* You raise mo up – Secret Garden
 
Ⅱ.
* 기쁨에게 – 이해인 시, 이범준 곡
* Happy Things – 제이래빗, 조혜영 편곡
* Elijah Rock – M. Hogan 편곡
 
 
특별출연 : 인천고교연합합창단
* 못 잊어 – 김소월 시, 조혜영 곡
* 나의 사춘기에게 – 볼빨간 사춘기, 조혜영 편곡
 
Ⅲ.
* 대장간의 합창 – Verdi
* 농부가 – 김희조 편곡
* 보리타작 (옹헤야) - 김희조 편곡
 
 
연합합창
 
 
*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테너 / 김세일


 
귀족적이고 따뜻하며 거장다운 소리
스위스 ‘란트보테’ 신문 

절대적으로 정확한 발음, 탁월한 음악성,
한마디로 고귀한 소리”

베이스-바리톤 토마스 크바스토프

 
테너 김세일은 서울예고 재학 시절 유럽으로 건너가 로마 산타체칠리아 음악원, 스위스 제네바 음악원, 스위스 취리히 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거쳐 아테네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2위, 취리히 키바니스리트 듀오 콩쿠르 1위,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최고의 성악가상 등을 수상했다.
 
거장 니콜라이 겟다, 프랑코 코렐리를 사사하고 현재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비엔나 뮤직페라인, 바덴바덴 페스트슈필하우스, 네덜란드 오페라 스튜디오, 베를린 국립 오페라 극장, 취리히 톤할레, 루체른 헨델 페스티벌 등 유럽과 한국을 중심으로 연주회와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년 KBS Classic FM이 주관하는 ‘한국의 클래식 내일의 주역들’ 음반에 가곡 전문 피아니스트 루돌프 얀센과 함께 참여했다. 그는 유럽 주요무대에서 바흐 ‘마태 수난곡’, ‘요한 수난곡’의 에반겔리스트(복음사가, 복음서를 집필한 저자)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에반겔리스트는 정확한 발음의 전달력과 경건하고 섬세한 음색이 요구되는 작품이라 동양인에게 주어지는 경우가 드물어 김세일의 활약은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서울시 오페라단의 <오르페오>초연에 '오르페오'역으로 출연, <겨울나그네>, <시인의 사랑> 전곡 연주, 국립합창단 '메시아',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카르미나부라나’, 금호아트홀 보컬시리즈, JCC아트센터 명연주 시리즈, 롯데콘서트홀 2017제야움악회 등에 참여했으며 코리안심포니, 바로크합주단, 대전시립합창단 등과 협연했다. 2011, 201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 예술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EBS 라디오 '클래식 드라이브' 진행자로도 손색없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고양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의 진행자를 역임했으며 2018년에는 대구 수성아트피아의 '튜즈데이모닝콘서트'시리즈의 진행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2018년 3월, 국립강원대학교의 부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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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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