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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인천시립무용단 "Inside-Out :산-64번지"

1000190723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무용단_산-64번지 앵콜포스터(520x720)시안3-02
  • 기간
    2019-08-24 (토) ~ 2019-08-24 (토)
  • 시간
    오후 5시
  • 장소
    소공연장
  • 관람료
    10000
  • 주최
    인천시립무용단
  • 문의
    032-420-2788
  • 관람연령
    5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엔티켓
인천시립무용단

할인 혜택 적용 시 해당사항을 준수하셔야하며, 그렇지 않을 시에는 공연당일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모든 할인은 중복적용되지 않습니다.

'여름방학' 학생 30% 할인, 초·중·고등학교 학생, 공연당일 학생증 필수 지참.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공연장 효도 바캉스' 부모님 30% 상당 금액 할인, 공연당일 현장에서 여름방학 할인과 동시 진행가능하며 해당할인적용자는 20% 추가할인에 프로그램 증정 예정
예술회관 유료회원 30% 할인 (일반유료회원:2매까지, 가족유료회원:4매까지) 공연당일 회원카드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장애인 (1~3급) 50%할인,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공연당일 복지카드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장애인 (4~6급) 50%할인, 본인만, 공연당일 복지카드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국가유공자 50%할인, 본인 및 동반1인까지, 공연당일 유공자증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경로우대 (만 65세이상) 30% 할인, 공연당일 신분증 필수 지참.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예술인패스카드소지자 50% 할인, 공연당일 예술인패스카드 필수 지참.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50% 할인, 공연당일 문화누리카드 필수 지참.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인천e음카드 소지자 20% 할인, 공연당일 인천e음카드로 본인 결제분에 한함
20인 이상 단체 30%할인

 


 
인천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인사이드아웃

산-64번지  앵콜공연

2019.8.24. 토요일 오후 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람료 전석 1만원
예매 엔티켓 1588-2341,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문의 인천시립무용단 032-420-2788



라디오 댄스 <산-64번지>가 돌아온다!

기획공연 <인사이드 아웃>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 윤성주)의 기획공연 <ㅇ니사이드 아웃<은 단원들의 안무가적 기량을 밖으로 펼쳐보이는 창작공연이다. 아이디어 스케치나 워크샵 등 짧은 소품으로 끝내지 않고 완결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여 단체의 레퍼토리 공연으로 지속할 만한 작품을 키워내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첫 번째로 배출된 작춤 <산-64번지>의 재공연은 레퍼토리화를 향한 순탄한 첫 걸음이기도 하다.


유머러스함 속에 진지함을 갖춘 안무자 유봉주
<인사이드 아웃>의 첫 번째 안무자로 선정되어 2018-2019년 시즌 <산-64번지>를 창작한 안무자 유봉주 단원은 그간 인천시립무용단의 작품 속에서 폭넓은 캐릭터 연기를 소화하며 다양한 공연의 주역으로 활약해온 베테랑 무용가오 무용과 연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의 안무 연출을 햇던 경험을 토대로 이번 작품을 만들었다. 삶과 무용에 대한 진한 애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작품을 통해 유머러스함 속에 진지함을 갖춘 안무자 유봉주의 세상을 향한 따듯한 시선을 함께 나눌수 있을 것이다.

N포 세대를 위로하는 유봉주 안무 연출의 산-64번지

작품 <산-64번지>는 산동네에 사는 다양한 인간군상을 통해 서민들의 희로애락과 녹록치 않은 현실을 반영한 이야기를 담은 무용극이다. 삼포, 사포세대를 자칭하며 지친 삶을 이어나가는 것만으로도 벅찬 요즘 사람들. 평균보다 조금 못하거나 조금 나은 4와 6사이의 사람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러나 밝지만은 않은 현실을 직시하며 그려낸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한다.

라디오댄스로 새롭게 돌아온 <산-64번지>
엄정한 오디션과 세 차례에 걸친 쇼케이스를 통해 탄생했던 <산-64번지>는 2018년 초연을 통해 관객들과의 소통, 이야기와 춤의 절묘한 조화로 호평을 받아 2019년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2019년 버전의 <산-64번지>는 라디오 댄스 라는 컨셉의 새로운 옷을 입었다. 마치 라디오를 듣는 듯 이어지는 나레이션과 함께 펼쳐지는 무대위의 춤과 장면은 라디오 사연에 위로와 공감을 얻었던 라디오 세대들에게 향수와 정겨움을 주고 공연과 일체감을 더하며 관객들을 무대속 세상으로 이끈다. 불황과 재개발, 청년실업 등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익숙한 가요와 음악을 통해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게 했다.
또한 백수들의 춤, 만취춤 등 익살스런 터치의 안무와 요소요소 빛나는 캐릭너의 활용으로 관객들을 자연스럽게 작품의 세계로 끌어와 춤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춤이 선사하는 직관적 감동과 스토리가 갖는 묵직함 힘으로 관객을 작품속으로 끌어들일 <산-64번지>는 인천시립무용단이 관객에게 건내는 한 여름의 작은 휴식이 될 것이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문화예술회관
  • 문의처 032-420-2736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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