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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

300190529 인천문화예술회관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포스터 510x740(수정)-01-01
  • 기간
    2019-08-28 (수) ~ 2019-08-28 (수)
  • 시간
    오후 7시30분
  • 장소
    야외광장
  • 관람료
  • 주최
    인천문화예술회관
  • 문의
    032-420-2736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야외광장에서 진행됩니다.
 

 
1. 좌석은 400석 정도, 돗자리 준비하시면 좋아요.
좌석은 대략 400석 정도가 준비되며, 올해는 잔디Zone과 테이블Zone이 신설되어 관람이 더욱 편해졌습니다.
간단한 돗자리와 간식을 챙기시면 더 즐겁게 영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동반하시는 분들께는 돗자리Zone 이용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2. 한글자막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한글자막이 들어가 있어 이해를 돕습니다.
 
3. 공연에 대한 자세한 해설지를 드려요.
현장에 오시면- ​각 작품들의 탄생 배경과 줄거리, 연출자나 출연자들에 관한 정보가 들어있는 해설지를 드립니다.
아는 만큼 더 잘 보이는 작품의 매력! 잊지 말고 해설지를 챙겨가세요.
 
4.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6번 출구로 나오시면 야외광장과 바로 연결됩니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티켓이 제공되지 않는 무료공연이기 때문에
공영주자창 요금 할인이 어렵습니다. 이 점 주의하여 주세요.
 
5. 공연 시작 1시간 전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또한 비가 와서 상영이 취소될 경우, 매주 1편에 한해 그 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우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명작 달빛 스크린으로 들어오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

관람료 무료

공연예술계의 최신 트렌드 - 대형스크린으로 즐기는 무대!
세계적 공연예술의 메카인 링컨센터는 하절기동안 야외광장에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동영상을 상영해 큰 호응을 얻으며, 스크린으로 즐기는 무대를 예술계의 새로운 화두로 올려놓았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공연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2013년부터 실시한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자체기획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동시대 최고의 공연을 스크린에 그대로! 
<나비부인>, <오페라의 유령>, <스파르타쿠스>, <빌리 엘리어트>, <호두까기 인형> 등 그 이름만으로 가슴 벅찬 오페라, 뮤지컬, 발레가 공연실황으로 찾아온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최상의 무대! 상상 그 이상을 경험할 수 있다. 

가을로 가는 길목, 달빛 스크린 안에 가득한 여유로움
여름끝자락, 너른 야외 광장에서 대형 스크린에 광활한 사운드로 즐기는 최고의 영상물로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달빛이 물들이는 스크린 속에 흠뻑 빠져보자!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 
2009 마체라타 오페라 페스티벌 공연실황


8월 28일(수) 19:30 



출    연 : 라파엘라 안젤레티(초초상), 마시밀리아노 피사피아(핀커튼), 
           아눈치아타 베스트리(스즈키) 외
작    곡 : 지아코모 푸치니
지    휘 : 다니엘레 칼레가리
연    출 : 피에르 루이지 피치
소요시간 : 138분


일본에서 살았던 미국인 선교사 존 루서 롱의 장편소설을 바탕으로 주세페 자코사와 루이지 일리카가 대본을 쓰고 푸치니가 오페라로 완성한 <나비부인>. 미국 해군 장교와 결혼했다가 버림받은 열다섯 살의 게이샤 초초상의 사랑과 좌절을 그린 <나비부인>은 이국적인 분위기와 극적 충격으로 매번 감동의 눈물을 끌어낸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야외 오페라 축제 ‘마체라타 오페라 페스티벌’의 2009년 실황을 담은 이 작품은 정상급 오페라 연출가 피에르 루이지 피치의 감각적인 창조력이 돋보이는 영상이다. 19세기 초반에 건축된 반원형의 옥외 구기경기장인 스페리스테리오의 넓고 개방된 무대는 나비부인의 공허함과 박탈감, 외로움 등 심리적인 상태를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우리시대의 가장 뛰어난 나비부인 중 하나로 호평을 받은 라파엘라 안젤레티의 목소리와 연기는 듣는 이를 압도하며 본고장의 실력파 가수들인 마시밀리아노 피사피아와 클라우디오 스구라가 이를 든든히 뒷받침하였다. 3막 전주곡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인무가 미처 이루지 못한 사랑의 순간을 보여주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문화예술회관
  • 문의처 032-420-2736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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