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연·전시

공연일정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

300190529 인천문화예술회관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포스터 510x740(수정)-01-01
  • 기간
    2019-08-30 (금) ~ 2019-08-30 (금)
  • 시간
    오후 8시
  • 장소
    야외광장
  • 관람료
  • 주최
    인천문화예술회관
  • 문의
    032-420-2736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야외광장에서 진행됩니다.
 

 
1. 좌석은 400석 정도, 돗자리 준비하시면 좋아요.
좌석은 대략 400석 정도가 준비되며, 올해는 잔디Zone과 테이블Zone이 신설되어 관람이 더욱 편해졌습니다.
간단한 돗자리와 간식을 챙기시면 더 즐겁게 영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동반하시는 분들께는 돗자리Zone 이용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2. 한글자막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한글자막이 들어가 있어 이해를 돕습니다.
 
3. 공연에 대한 자세한 해설지를 드려요.
현장에 오시면- ​각 작품들의 탄생 배경과 줄거리, 연출자나 출연자들에 관한 정보가 들어있는 해설지를 드립니다.
아는 만큼 더 잘 보이는 작품의 매력! 잊지 말고 해설지를 챙겨가세요.
 
4.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6번 출구로 나오시면 야외광장과 바로 연결됩니다.
<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티켓이 제공되지 않는 무료공연이기 때문에
공영주자창 요금 할인이 어렵습니다. 이 점 주의하여 주세요.
 
5. 공연 시작 1시간 전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또한 비가 와서 상영이 취소될 경우, 매주 1편에 한해 그 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우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명작 달빛 스크린으로 들어오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

관람료 무료

공연예술계의 최신 트렌드 - 대형스크린으로 즐기는 무대!
세계적 공연예술의 메카인 링컨센터는 하절기동안 야외광장에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동영상을 상영해 큰 호응을 얻으며, 스크린으로 즐기는 무대를 예술계의 새로운 화두로 올려놓았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공연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2013년부터 실시한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자체기획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동시대 최고의 공연을 스크린에 그대로! 
<나비부인>, <오페라의 유령>, <스파르타쿠스>, <빌리 엘리어트>, <호두까기 인형> 등 그 이름만으로 가슴 벅찬 오페라, 뮤지컬, 발레가 공연실황으로 찾아온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최상의 무대! 상상 그 이상을 경험할 수 있다. 

가을로 가는 길목, 달빛 스크린 안에 가득한 여유로움
여름끝자락, 너른 야외 광장에서 대형 스크린에 광활한 사운드로 즐기는 최고의 영상물로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달빛이 물들이는 스크린 속에 흠뻑 빠져보자!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
2012 빈 슈타츠오퍼 공연실황




8월 30일(금) 20:00 




출    연 : 루드밀라 코노발로바(클라라), 블라디미르 쉬쇼프(드로셀마이어/왕자),
           빈 국립 발레단
안    무 : 루돌프 누레예프
지    휘 : 폴 코넬리
연    주 : 빈 슈타츠오퍼 오케스트라
소요시간 : 102분



차이코프스키의 3대 로맨틱 발레 중 마지막 작품인 <호두까기 인형>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동화적인 내용으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작이다. 원래 E.T.A.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인형과 생쥐 왕'의 내용을 발레로 옮긴 것이지만, 초연 이후 지금까지 여러 안무가들의 손길에 따라서 조금씩 그 내용이 바뀌어 왔다. 
2012년 10월 빈 슈타츠오퍼에서 펼쳐졌던 빈 국립 발레단의 공연을 담은 이 영상은 1967년에 처음 공개되었던 전설적인 발레리노 루돌프 누레예프의 프로덕션을 리바이벌한 것이다. 성인 무용수가 연기하는 클라라가 별사탕요정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으며, 호두까기인형이 아닌 드루셀마이어가 왕자로 변신하여 클라라와 호흡을 맞춘다는 점이 다른 버전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러시아 국립발레단, 베를린 국립발레단을 거쳐 빈 국립발레단의 프리마 발레리나로 활약한 류드밀라 코노발로바가 클라라를 열연하였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문화예술회관
  • 문의처 032-420-2736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