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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300190529 인천문화예술회관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포스터 510x740(수정)-01-01
  • 기간
    2019-09-04 (수) ~ 2019-09-04 (수)
  • 시간
    오후 7시30분
  • 장소
    야외광장
  • 관람료
  • 주최
    인천문화예술회관
  • 문의
    032-420-2736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야외광장에서 진행됩니다.
 

 
1. 좌석은 400석 정도, 돗자리 준비하시면 좋아요.
좌석은 대략 400석 정도가 준비되며, 올해는 잔디Zone과 테이블Zone이 신설되어 관람이 더욱 편해졌습니다.
간단한 돗자리와 간식을 챙기시면 더 즐겁게 영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동반하시는 분들께는 돗자리Zone 이용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2. 한글자막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한글자막이 들어가 있어 이해를 돕습니다.
 
3. 공연에 대한 자세한 해설지를 드려요.
현장에 오시면- ​각 작품들의 탄생 배경과 줄거리, 연출자나 출연자들에 관한 정보가 들어있는 해설지를 드립니다.
아는 만큼 더 잘 보이는 작품의 매력! 잊지 말고 해설지를 챙겨가세요.
 
4.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6번 출구로 나오시면 야외광장과 바로 연결됩니다.
<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티켓이 제공되지 않는 무료공연이기 때문에
공영주자창 요금 할인이 어렵습니다. 이 점 주의하여 주세요.
 
5. 공연 시작 1시간 전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또한 비가 와서 상영이 취소될 경우, 매주 1편에 한해 그 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우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명작 달빛 스크린으로 들어오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

관람료 무료

공연예술계의 최신 트렌드 - 대형스크린으로 즐기는 무대!
세계적 공연예술의 메카인 링컨센터는 하절기동안 야외광장에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동영상을 상영해 큰 호응을 얻으며, 스크린으로 즐기는 무대를 예술계의 새로운 화두로 올려놓았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공연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2013년부터 실시한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자체기획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동시대 최고의 공연을 스크린에 그대로! 
<나비부인>, <오페라의 유령>, <스파르타쿠스>, <빌리 엘리어트>, <호두까기 인형> 등 그 이름만으로 가슴 벅찬 오페라, 뮤지컬, 발레가 공연실황으로 찾아온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최상의 무대! 상상 그 이상을 경험할 수 있다. 

가을로 가는 길목, 달빛 스크린 안에 가득한 여유로움
여름끝자락, 너른 야외 광장에서 대형 스크린에 광활한 사운드로 즐기는 최고의 영상물로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달빛이 물들이는 스크린 속에 흠뻑 빠져보자!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2013 로열 오페라 하우스 공연실황

9월 4일(수) 19:30 

출    연 : 리스 린스트롬(투란도트), 마르코 베르티(칼라프), 
           에리 나카무라(류), 라이몬드 아체토(티무르) 외
작    곡 : 지아코모 푸치니
연    출 : 안드레이 세르반
지    휘 : 헨릭 나나시
소요시간 : 125분


위대한 오페라 작곡가 지아코모 푸치니가 마지막 창조적 영감의 불꽃을 태웠던 걸작 <투란도트>. 자신에게 구애하는 남자들에게 수수께끼를 내어 참형에 처하는 잔인한 유희를 즐기는 공주 투란도트와 그녀에게 반해 목숨을 걸고 도전하는 칼라프 왕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푸치니의 예술세계의 최정점으로 손꼽힌다. 고대 전설시대 중국에서 펼쳐진 가공의 이야기는 매우 독창적이며 신비롭기까지 하다.
2013년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의 공연실황을 담은 이 작품은 루마니아 출신의 명 연출가 안드레이 세르반이 연출을 맡았다. 1984년에 처음 공개된 이후 무려 30년 만에 리바이벌된 무대이지만, 강렬한 색채의 무대와 무용을 적절히 활용한 역동적인 연출은 여전히 위력적이다. 일류 오페라 무대에서 각광받고 있는 미국 소프라노 리스 린스트롬과 베테랑 테너 마르코 베르티, 일본의 신예 에리 나카무라가 참여하였고, 헝가리 출신의 마에스트로 헨릭 나나시가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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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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