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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300190529 인천문화예술회관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포스터 510x740(수정)-01-01
  • 기간
    2019-09-07 (토) ~ 2019-09-07 (토)
  • 시간
    오후 7시30분
  • 장소
    야외광장
  • 관람료
  • 주최
    인천문화예술회관
  • 문의
    032-420-2736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 –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야외광장에서 진행됩니다.
 

 
1. 좌석은 400석 정도, 돗자리 준비하시면 좋아요.
좌석은 대략 400석 정도가 준비되며, 올해는 잔디Zone과 테이블Zone이 신설되어 관람이 더욱 편해졌습니다.
간단한 돗자리와 간식을 챙기시면 더 즐겁게 영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동반하시는 분들께는 돗자리Zone 이용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2. 한글자막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한글자막이 들어가 있어 이해를 돕습니다.
 
3. 공연에 대한 자세한 해설지를 드려요.
현장에 오시면- ​각 작품들의 탄생 배경과 줄거리, 연출자나 출연자들에 관한 정보가 들어있는 해설지를 드립니다.
아는 만큼 더 잘 보이는 작품의 매력! 잊지 말고 해설지를 챙겨가세요.
 
4.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6번 출구로 나오시면 야외광장과 바로 연결됩니다.
<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티켓이 제공되지 않는 무료공연이기 때문에
공영주자창 요금 할인이 어렵습니다. 이 점 주의하여 주세요.
 
5. 공연 시작 1시간 전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또한 비가 와서 상영이 취소될 경우, 매주 1편에 한해 그 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우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명작 달빛 스크린으로 들어오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

관람료 무료

공연예술계의 최신 트렌드 - 대형스크린으로 즐기는 무대!
세계적 공연예술의 메카인 링컨센터는 하절기동안 야외광장에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동영상을 상영해 큰 호응을 얻으며, 스크린으로 즐기는 무대를 예술계의 새로운 화두로 올려놓았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공연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2013년부터 실시한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자체기획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동시대 최고의 공연을 스크린에 그대로! 
<나비부인>, <오페라의 유령>, <스파르타쿠스>, <빌리 엘리어트>, <호두까기 인형> 등 그 이름만으로 가슴 벅찬 오페라, 뮤지컬, 발레가 공연실황으로 찾아온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최상의 무대! 상상 그 이상을 경험할 수 있다. 

가을로 가는 길목, 달빛 스크린 안에 가득한 여유로움
여름끝자락, 너른 야외 광장에서 대형 스크린에 광활한 사운드로 즐기는 최고의 영상물로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달빛이 물들이는 스크린 속에 흠뻑 빠져보자!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2012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 공연실황

9월 7일(토) 19:30 


출    연 : 비토 프리안테(피가로), 리디아 토이처(수잔나), 
           어던 이버선(백작), 샐리 매튜스(백작부인) 외
대    본 : 로렌초 다폰테
작    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지    휘 : 로빈 티치아티
소요시간 : 154분


모차르트의 수많은 오페라 중에서도 으뜸가는 걸작이자 역사상 최고의 오페라로 선정된 <피가로의 결혼>은 보마르셰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기존의 신분제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저항이념 때문에 희곡은 상연이 금지되기도 했으나, 모차르트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통해 현재까지 18세기 이탈리아 코믹오페라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페인 세비야 인근 저택을 배경으로 하는 <피가로의 결혼>은 여러 사람들이 얽히고설키는 떠들썩한 익살극으로 재기발랄한 피가로가 약혼자 수잔나에게 흑심을 품은 바람둥이 백작을 물리치고 결혼에 성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2년 8월 글라인드본 페스티벌에서의 실황을 담은 이 작품은 1960년대의 스페인 상류층으로 배경을 옮겨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1983년생의 지휘자 로빈 티치아티의 젊은 감각과 시대악기 특유의 산뜻한 울림을 자랑하는 계몽시대 오케스트라의 경쾌한 반주도 이 오페라의 생기발랄한 매력을 한껏 북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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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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