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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인천시립합창단 제172회 정기연주회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

  • 기간
    2021-08-12 (목) ~ 2021-08-12 (목)
  • 시간
    오후 7시30분
  • 장소
    대공연장
  • 관람료
    전석 1만원
  • 주최
    인천시립합창단
  • 문의
    032-420-2784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좌석운영안내


※ 본  공연은  '다른  일행간  좌석 띄어 앉기' 방침을 준수합니다.
 - '1인일 경우 1인석 / 동행인이 있을 경우 2연석 옆의 좌석 한 칸 띄우기'를 시행하여 운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좌석 배치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방역지침 이용자 수칙'을 준수하시어 본인의 관람 인원에 맞는 좌석을 예매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1인일 경우 1인석을 예매하시길 바랍니다.   2연석 중 일부 좌석(1석)만 예매할 경우 다른 일행간 거리 유지를 할 수 없어 방역수칙에 벗어납니다. 이로 인한 공연 당일 예매 취소/변경은 불가하오니 신중히 좌석을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 관련 정부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공연 당일 연기 및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할인내역


- 컬처리더 유료회원 40% 할인(일반유료회원:2매 / 가족유료회원: 4매 까지)

  공연당일 회원카드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 인천e음카드 소지자 20%할인-공연 당일 인천e음카드 제시

- 국가유공자, 장애우 50%할인-동반1인까지, 공연 당일 복지카드 및 유공자증 미지참시 현장차액 지불 후 입장가능

- 예술인패스카드소지자 40% 할인-본인만, 공연 당일 예술인패스카드 미지참시 차액 지불

- 청소년문화패스 40% 할인-본인만, 공연 당일 본인 신분증 또는 학생증 미지참시 차액 지불

- 문화누리카드소지자 40%할인-본인만, 공연 당일 문화누리카드 미지참시 차액 지불

- 단체 10인 이상 40% 할인






한여름밤의 청소년음악회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

코로나19와 학업으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합창음악의 유쾌함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번 연주에서는 로시니의 <윌리엄텔 서곡>,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등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 기악곡을 합창으로 편곡한 무대를 시작으로, 작곡가 정남규의 <그리움>, 윤학준의 <꼭 안아줄래요> 등의 한국가곡, 그리고 <라쿠카라차>, <Yo le canto todo el dia>, <Kein schöner Land> 등의 세계민요를 노래합니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추억을 함께 느낄 수 있는 8090 시대의 가요를 인천시립 상임작곡가의 편곡으로 선사할 예정이며,

음정 없이 리듬으로만 말하듯 노래하는 <Do you feel the rhythm?> 등 독특한 무대도 선보입니다.

인천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즐겁고 감동이 가득한 연주가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또  가족들에게 한 여름 밤 시원하고 행복한 추억의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지휘 / 이보미(인천시립합창단 부지휘자)

인천시립합창단 상임 부지휘자 이보미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루이빌 대학교 (University of Louisville)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 합창지휘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사사: Dr. Kent Hatteberg)


모교 루이빌 대학교에서 합창지휘과 부과장 (Associate Director of Choral Activities)으로 재직하였으며, Cardinal Singers, Louisville Chamber Choir 부지휘자를 역임하였다. 특히, 그가 활동한 Cardinal Singers는 ACDA (American Choral Directors Association), NCCO (National Collegiate Choral Organization), IFCM (International Federation for Choral Music) 등의 초청을 받아 미국 전역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였으며, 대만, 일본, 중국, 독일,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쿠바, 베트남, 그리고 한국 등에서 열린 수많은 세계 합창 대회에 참가, 다 수의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루이빌 The Orchestra Enigmatic 창단지휘자로써, 합창뿐만 아니라 현대 기악곡을 위촉 및 초연하는 작업을 활발히 하기도 하였다. 또한, 켄터키 주 고등학생 들을 선발해 연주하는 The Honor Choir, All-State Choir 등을 지휘하였으며, 미국 고교 합창대회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2019년 귀국하여 국립합창단 객원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국립합창단, 원주시립합창단 등을 객원 지휘 하였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강사 및 한국합창연구학회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인천시립합창단

인천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되고 1995년 윤학원 전 예술 감독과 함께 재 창단 후 인천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세계 합창 연맹 (IFCM)과 미국 지휘자 협회 (ACDA) 컨벤션 등 세계 주요 합창 축제에 초청되어 전 세계인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지금도 최상의 기량과 도전정신으로 진화해 오고 있다. 


2015년 8월에 미국대학에서 20여년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구적이고 깊은 음악성을 가진 지휘자로 널리 사랑을 받던 김종현이 제 7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마음과 소리를 모아 합창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풍경과 삶을 노래하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희노애락을 다양한 소리로 그려가는 합창음악의 고유한 영역에 충실하면서 새로운 도전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서 연간 약 70회의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를 통하여 합창의 도시인 인천시민들에게 감동 있고 수준 높은 합창음악을 선사하고 있으며 인천지역의 합창지휘자를 위한 합창 세미나, 인천지역의 아마추어 합창단의 대 축제인 인천 합창 축제 등을 통하여 이 지역의 합창저변 확대와 수준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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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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