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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클래식 시리즈Ⅰ. 기타리스트 박규희 리사이틀

※ 본 페이지는  PC 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예매시 PC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본 공연은 정부 방역지침에 의거 "일행간 띄어앉기"가 원칙입니다.

※ 본 공연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신 시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변경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공연장 방문전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각 공연별 세부페이지에서 공연진행 여부 확인 하신 후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매 정보


티켓오픈 : 12월 30일(목) 오후 2시
예매마감 : 22년 1월21일(금) 오후 5시
공연당일 현장판매 : 22년 1월22일(토) 오후 4시

※  죄송합니다.  티켓이 모두 매진되어 공연당일 현장판매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관객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관객분들의 보다 안정적인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하여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정부 지침에 따라 “백신 접종 및 PCR확인제(방역패스)”를 시행합니다. 방역패스 증명이 가능한 관람객에 한하여 공연장 입장이 가능하오니, 사전에 준비하시어 불편함이 없기를 바랍니다.

‘공연장 방역지침 이용자 수칙’을 준수하시어 본인의 관람 인원에 맞는 좌석을 예매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행의 인원수와 맞지 않는 객석을 예매할 경우 타 일행과 합석할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한 공연 당일 예매 취소 / 변경은 불가하오니 신중히 좌석을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할인안내


<20% 할인>
- 인천e음카드 소지자(카드신청 완료자까지 포함/ 본인만) : 공연 당일 인천e음카드 미지참시 차액 지불 

<30% 할인>
- 청소년문화패스(만 24세 이하 / 본인만) : 공연 당일 신분증 또는 학생증 미지참시 차액 지불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모바일 카드 포함 / 본인만) : 공연 당일 예술인패스카드 필수 지참, 미지참시 차액지불
- 만 65세이상(신분증 지참시 / 본인만)  : 공연 당일 신분증 미지참시 차액 지불
- 단체 20인 이상

<40% 할인>
-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40% 할인(일반 2매 / 가족 4매)

<50% 할인>
- 장애인(복지카드 지참시 / 동반 1인까지) : 공연 당일 복지카드 미지참시 또는 본인 아닐 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공자증 지참시 / 동반 1인까지) : 공연 당일 유공자증 미지참시 또는 본인 아닐 시 차액지불
-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문화누리카드 지참시 / 본인만) : 공연 당일 문화누리카드 필수 지참, 미지참시 차액 지불

※ 중복할인 불가 (모든 할인은 예매시 할인율을 선택하고 현장에서 증빙해야 하며, 일반예매 후 현장에서 차액 환불 되지 않습니다.)
※ 할인 혜택 적용 시 해당사항을 준수하셔야하며, 그렇지 않을 시에는 공연당일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이용안내






공연 상세 내용



세계가 주목하는 기타리스트 박규희 리사이틀
‘아마빌레(Amabile)’


박규희는 우리 시대 최고의 젊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다.


“박규희는 그녀가 연주하는 모든 음에 흥분과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확한 그녀의 기타는 음악에 빛을 더하고, 음악의 기쁨을 청중과 나누게 한다.” 

 - By 데이비드 러셀,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진정한 음악가다. 그녀가 연주하면, 손가락을 통해 소통의 기적이 일어난다. 희로애락을 깊이있게 호소하는 듯이.” 

- By 알바로 피에리, 기타리스트 (빈국립음대 교수)



국내외 탁월한 연주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또는 연주단체를 초청하여 선보이는 인천문화예술회관 ‘클래식 시리즈’가 2022년 첫 번째 무대로 <기타리스트 박규희 리사이틀>을 선보인다. 수를 놓듯이 섬세한 연주를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2022년 첫 리사이틀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갖는다.

인천에서 태어나 3세에 기타를 시작하여 리여석을 사사한 후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음대를 거쳐 오스트리아 빈국립음악대학을 수석 졸업했으며, 빈국립음대에서는 세계적인 기타 거장 알바로 피에리의 가르침을 받았다. 현재 스페인 알리칸테 음악원에서 마스터 과정 수석 졸업 후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이와 동시에 유럽과 일본, 한국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콘서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규희의 기타 연주는 수를 놓듯이 섬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완벽주의적 성향으로 작품을 세밀하게 해석하는 동시에 풍부한 감성과 깊이 있는 내면을 갖추어 예술적 감동이 살아있는 음악을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클래식기타의 대중화라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마치 노래를 부르듯이 무대 위의 떨림까지 음악으로 담아내고 싶다는 그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기타리스트이다.

박규희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기타는 어쩌면 가장 대중적인 악기이지만, 클래식기타에 대해서는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심장에 가장 가까우면서 손 끝으로 어루만져 섬세한 소리를 내는 클래식기타야말로 인간의 희로애락을 가장 세밀하게 표현해낼 수 있는 악기가 아닌가 합니다. 달콤한 뱃노래부터 웅장한 샤콘느까지 자유롭게 변신도 가능하지요. 클래식기타의 이러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것이 기타리스트로서 가장 큰 목표이자 사명입니다. 이 공연을 통해 여러분이 기타의 사랑스러움에 흠뻑 빠지기를 바라며 ‘Amabile(사랑스럽게)’라고 직접 부제를 달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



N. Coste - Le Départ, Op. 31
나폴레옹 코스테 – 르데빠(출발), 작품번호 31번

F. Tarrega - Lagrima
프란시스코 타레가 – 라그리마(눈물)

F. Tarrega - Recuerdos de la Alhambra
프란시스코 타레가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F. Tarrega - Capricho Arabe
프란시스코 타레가 - 아라비아 기상곡

E. Granados - Valses Poéticos
그라나도스 - 시적 왈츠

E.Clapton  - Tears in Heaven
에릭 클랩튼 - 천국의눈물

Y.Kanno - Hana wa Saku
칸노 요코 - 꽃은 피다

H.Villa-Lobos - Chôro No.1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 쇼로 1번

H.Villa-Lobos - Prelude No.2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 프렐류드 2번

H.Villa-Lobos - Etude No.12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 연습곡 12번

R.Dyens - Fuoco from Libra Sonatine
롤랑 디앙스 - 리브라 소나티네 중 3악장 푸오코(열정)

※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기타리스트 박규희



© Kuenho Jung


박규희는 우리 시대 최고의 젊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다.


국제 무대에서 오래전부터 두각을 나타내어 지금까지 알람브라 콩쿨 포함, 아홉 번의 국제 콩쿨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권위 있는 벨기에 프렝탕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는 최초의 여성 승자이자 최초의 아시아인 우승자로서 이름을 올렸으며, 2012년 스페인 알람브라 국제기타콩쿠르에서 1위와 청중상 수상 등을 석권하며 부상으로 세계적인 레이블 낙소스(Naxos)에서 앨범을 발매하고 스페인 전역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2012년 10월 18일에는 뉴욕 카네기홀(와일홀)에서 미국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마에스트로 세이지 오자와가 이끄는 오페라 프로젝트, 파비오 루이지가 지휘하는 오페라 Falstaff-Verdi 등 대형 프로젝트 참여 외에도, 도쿄 메트로폴리탄 교향악단 협연(산토리홀), NHK교향악단 협연(분카무라홀) 등 일본의 주요 오케스트라와 20여 차례 협연 무대를 가졌다. 2018년에는 유리 바쉬멧이 지휘하는 모스크바 앙상블과 협연 무대를 가지고,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홀에서 연주하는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명기타제작자 다니엘 프리드리히가 2009년에 제작한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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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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