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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공연일정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06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나우Ⅳ : 윤아인 편>

  • 기간
    2022-10-21 (금) ~ 2022-10-21 (금)
  • 시간
    19:30
  • 장소
    대공연장
  • 관람료
    R석 1만원, S석 7천원
  • 주최
    인천시립교향악단
  • 문의
    1588-2341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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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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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할인은 중복적용되지 않습니다.


■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40% 할인(유료일반회원:2매까지ㅣ유료가족회원:4매까지) : 공연 당일 회원카드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 장애인, 국가유공자 동반1인까지 50% 할인 : 공연 당일 복지카드 및 유공자증 미지참시 또는 본인 아닐 시 차액지불

■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본인만 50% 할인 : 공연 당일 문화누리카드 필수 지참, 미지참시 차액 지불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만 40% 할인 : 공연 당일 예술인패스카드 필수 지참,미지참시 차액지불

■ 인천e음 카드소지자 본인만 30% 할인 : 공연 당일 인천e음카드 미지참시 차액 지불 

■ 10인이상 단체 40% 할인

■ 인천시립교향악단 카카오플러스 쿠폰소지자 40% 할인 : 본인만, 공연 당일 플러스쿠폰 미지참시 차액 지불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공연상세






젊은 클래식 스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클래식의 현주소와 미래


현재 클래식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들을 인천에 소개하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나우>. 그 네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러시아 피아니즘을 계승하며 적통의 길을 이어나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아인입니다.


현존하는 최고 여류 피아니스트이자 “살아있는 피아노 전설”이라 불리는 엘리소 비르살라제에게 특별 사사를 받은 그녀는 미국 뉴욕 로잘린 투렉 바흐 콩쿠르와 불가리아 블라디게로프 국제콩쿠르 등에서 1위를 수상하며 만국이 사랑하는 연주가로서의 발돋움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모리스 라벨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개성 강한 환타지 풍의 이국적인 리듬감과 색채감을 보여주는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협연합니다.


이외에도 인천시향과 이병욱 예술감독은 에드바르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1번, 작품번호 46>와 모데스트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하며 클래식 애호가들을 만족시킬 것입니다.


대한민국 클래식의 미래를 이어갈 차세대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나우 IV>가 더 큰 감동을 약속합니다.




프로그램



그리그 │ 페르귄트 모음곡 1번, 작품번호 46

E. Grieg │ Peer Gynt Suite No. 1, Op. 46

    

라벨 │ 피아노 협주곡 G장조, 마낫번호 83

M. Ravel │ Piano Concerto in G Major, M. 83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M. Mussorgsky │ Pictures at an Exhibition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연주자 프로필



지휘 이병욱

2018년 10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8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이병욱은 국내외 교향악단의 지휘는 물론, 교향곡, 협주곡, 오페라, 발레, 현대음악에 이르는 다양하고 폭넓은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가들이 신뢰하는 음악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린 시절 지휘자의 꿈을 가지고 오스트리아로 유학길에 올랐으며,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발터 하겐-그롤에게 사사받으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지휘과 석사과정을 수석 졸업한 후 전문연주자과정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귀국 후 TIMF앙상블 수석지휘자와 인제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 교향악단의 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통영국제음악제, 베니스비엔날레, 벨기에 클라라페스티벌, 홍콩 무지카마라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음악축제를 통해 오케스트라 음악의 앞선 리더로서 자리매김하였다.

탁월한 음악적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교향곡 지휘는 물론 다양한 제작공연작품의 음악감독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는 2007년 예술의전당 가족오페라 <마술피리>의 음악감독으로 대중에게 오페라 음악을 선보인 바 있으며, <살로메>, <카르멘>, <라 트라비아타> 등의 대한민국 대표 오페라작품을 비롯하여 한국 초연작품인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이소영 연출, 2007년)>, <어린왕자 (변정주 연출, 2015년)> 등의 작품에도 지휘자이자 음악감독의 역할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시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피아노 윤아인

윤아인은 8세에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로 유학한 이후 독보적인 피아니스트로서의 길을 걸어나가고 있다. 4세에 피아노에 입문하여 일찍이 눈부신 재능을 보이던 윤아인은 모스크바 중앙음악학교로 건너와 러시아만의 깊은 음악관을 체화하고, 12세부터는 현존하는 최고 여류 피아니스트이자 “살아있는 피아노 전설”이라 불리는 엘리소 비르살라제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교수에게 추천되어 대학생 이외에는 제자를 받지 않던 그녀의 원칙을 깨고 특별 사사를 받는 파격을 선보였다.

그녀의 탁월한 연주 능력은 세계적인 콩쿠르의 입상을 통해 확연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8세 때 미국 뉴욕 로잘린 투렉 바흐 콩쿠르에서 1위 수상 및 모스크바 쉘콘칙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성인 국제콩쿠르인 불가리아 블라디게로프 국제콩쿠르 1위 및 싱가포르 국제피아노콩쿠르 입상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차이코프스키 콩쿠르가 개최되는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그랜드홀에서 러시아 Moscow Viva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한 데뷔무대를 시작으로, 13세의 어린나이에 클래식 음반을 발매하는 등의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업에서도 단 한 번도 수석을 놓치지 않으며 재능과 지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윤아인은 러시아 페다고지의 계보를 잇는 교육을 체계적으로 수련해나가, 박사 과정인 현재까지도 엘리소 비르살라제 교수와 함께 정통 러시아 피아니즘을 계승하는 적통의 길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녀의 고향인 한국에서는 2010년 금호 영재 자격으로 금호아트홀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서울, 인천, 고양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크고 작은 연주회를 매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적 고향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의 대도시에서도 매년 활발한 연주 활동 기록을 남기고 있다. 또한 이태리나 뉴욕, 그리스,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스위스, 불가리아, 브라질 등 세계 각국에서 그녀의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전세계적 스타로의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중이다.

윤아인은 세계적으로 그 능력을 높이 평가받는 만큼 전 세계를 무대로 삼으며 만국이 사랑하는 연주가로서의 발돋움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수많은 연주 활동으로 완성된 그녀의 강점인 깊고도 폭넓은 연주 레퍼토리를 통하여 앞으로도 정통 러시아 피아니즘을 구현하는 출중한 피아니스트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은 1966년 6월 1일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초대 상임지휘자로 故 김중석이 임명되어 창단과 함께 교향악단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1984년 한국 교향악계의 원로인 故 임원식이 상임지휘자로 부임하여 풍부한 경험을 통해 악단 발전의 중반기를 맞이하였다. 1994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개관과 동시에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금노상을 영입, 국제규모의 4관 편성으로 증원되었으며, 2006년 10월에 중국 상하이 출신의 첸 주오황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하면서 보다 수준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도약하였다. 2010년 10월에는 지휘자 금난새가 취임하여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5년 8월 지휘자 정치용이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부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2018년 10월부터 바톤을 잡은 이병욱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함께 지역을 넘어 세계를 향해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는 오케스트라로 비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00여회의 정기연주회와 4,000여회 기획연주회, 미국, 유럽(이태리, 불가리아, 유고), 싱가포르, 홍콩, 일본, 대만 등 해외 연주를 통하여 인천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단으로 국제음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수원, 부천, 대전, 전주, 목포 등 지방 순회연주를 통해 지방 문화 활성화로 한국 교향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모든 연주회를 시리즈별로 구상하고 수준 높은 협연자를 초청하는 등 다양한 연주를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연주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창단 50주년인 2016년부터는 지금까지와 다른 패러다임인 시즌제를 교향악단 단독으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앞으로의 희망찬 50년을 열어가고 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여 미래 중심도시인 인천을 넘어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할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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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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