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연·전시

공연일정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3 챔버뮤직 시리즈Ⅰ>

  • 기간
    2023-02-24 (금) ~ 2023-02-24 (금)
  • 시간
    19:30
  • 장소
    소공연장
  • 관람료
    전석 10,000원 -> 5,000원 (문화가 있는날 50% 할인)
  • 주최
    인천시립교향악단
  • 문의
    1588-2341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엔티켓 인터파크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는 PC 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예매 시 PC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


할인내역


■ 문화가 있는 날 50% 할인



공연상세




인천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실내악의 매력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3 챔버뮤직 시리즈 I>가 2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챔버뮤직 시리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지금까지 보여줬던 오케스트라 무대와는 또다른 실내악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다채로운 모습으로 소통하고자 준비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기획공연 시리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프로코피에프, 하차투리안 등의 스승이자 러시아 음악의 선구자 글리에르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12개의 듀오 중 5곡>을 비롯하여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 중 나이트클럽 1960>, <망각>, <위대한 탱고>가 바순과 기타, 비올라와 피아노의 구성으로 색다르게 연주되며, 클라리넷과 피아노가 들려줄 낭만적이고도 자유로운 3개의 소품, 슈만의 <환상소곡집, 작품번호 73>가 준비되어 있다. 이어 후반부에는 서정미가 넘치는 현악4중주의 수작, 보로딘의 <현악4중주 2번>로 관객들에게 진하고도 낭만 가득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글리에르 :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12개의 듀오 중    

R. Glière : Pieces from 12 Duos for 2 Violins, Op. 49
  I. Andante / III. Andante / IV. Poco Allegro / X. Con Moto / V. Vivace
                                                   Vn. 박신혜, 김효진

피아졸라 : <탱고의 역사> 중 나이트클럽 1960 & 망각
A. Piazzolla : “Night Club 1960” from <Histoire du Tango> & Oblivion    
                                              Bn. 윤석희, Guit. 이신형

피아졸라 : 위대한 탱고
A. Piazzolla : Le Grand Tango
                                                    Va. 김나영, Pf. 추원주

슈만 : 환상소곡집        
R. Schumann : Fantasiestücke, Op. 73
                                               Cl. 이새롬, Pf. 이진영

               - INTERMISSION - 

보로딘 : 현악4중주 2번         
A. Borodin : String Quartet No. 2 in D Major 
                              Vn. 정유미, 서경이, Va. 강혜영, Vc. 양지욱


연주자 프로필


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은 1966년 6월 1일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초대 상임지휘자로 故 김중석이 임명되어 창단과 함께 교향악단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1984년 한국 교향악계의 원로인 故 임원식이 상임지휘자로 부임하여 풍부한 경험을 통해 악단 발전의 중반기를 맞이하였다. 1994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개관과 동시에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금노상을 영입, 국제규모의 4관 편성으로 증원되었으며, 2006년 10월에 중국 상하이 출신의 첸 주오황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하면서 보다 수준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도약하였다. 2010년 10월에는 지휘자 금난새가 취임하여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5년 8월 지휘자 정치용이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부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2018년 10월부터 바톤을 잡은 이병욱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함께 지역을 넘어 세계를 향해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는 오케스트라로 비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00여회의 정기연주회와 4,000여회 기획연주회, 미국, 유럽(이태리, 불가리아, 유고), 싱가포르, 홍콩, 일본, 대만 등 해외 연주를 통하여 인천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단으로 국제음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수원, 부천, 대전, 전주, 목포 등 지방 순회연주를 통해 지방 문화 활성화로 한국 교향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모든 연주회를 시리즈별로 구상하고 수준 높은 협연자를 초청하는 등 다양한 연주를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연주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창단 50주년인 2016년부터는 지금까지와 다른 패러다임인 시즌제를 교향악단 단독으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앞으로의 희망찬 50년을 열어가고 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여 미래 중심도시인 인천을 넘어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할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클라리넷 : 이새롬
바순 : 윤석희
피아노 : 추원주, 이진영
바이올린 : 정유미, 서경이, 박신혜, 김효진
비올라 : 김나영, 강혜영
첼로 : 양지욱
기타 : 이신형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문화예술회관
  • 문의처 032-420-2736
  • 최종업데이트 2020-05-07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