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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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시립박물관 <기획특별전> 「오래된 이웃, 화교」
중국을 배경으로 둔 다수자이면서도 한국 사회 속의 소수자경계와 질시의 대상이면서도 차별과 억압의 희생양인 사람들그러면서도 여전히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사람들이방인이면서도 동반자이자, 우리의 가장 오래된 이웃 ‘화교’그들이 살아온 역사와 서로를 향한 시선을 통해앞으로 함께 할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중화가(中華街) : 공간_ 차이나타운1884년 4월 “인천화상조계장정(仁川華商租界章程)”의 체결로 지금의 선린동 일대에 청국 조계지가 설정되었고, 이곳은 청관(淸館)으로 불려왔다. 일제강점기 지나정(支那町)과 미생정(彌生町)이란 명칭을 거쳐 이제는 차이나타운이라 불리고 있다.인화문(仁華門) : 사람_ 인천 화교 사람들본적은 중국, 국적은 대만, 거주지는 한국인 화교. 산동반도의 전란을 피해 고향과 가까운 이곳에 자리 잡았다. 잡화점ㆍ요식업ㆍ이발소ㆍ양장점을 운영하던 그들은 130여 년의 역사를 통해 5세대, 6세대로 이어지고 있다.선린문(善隣門) : 이웃, 그리고 변화다문화사회로 접어들면서 외국인 규제가 완화되고, 지방선거권이 인정되는 등 우리사회에서 화교에 대한 대우도 달라졌다. 그럼에도 그들은 여전히 이방인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는 무엇일까.전 시 명 : 오래된 이웃, 화교개 막 : 2014년 11월 25일(화) ~ 2015년 2월 1일(일)장 소 : 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전시 주제 : 화교의 역사와 그들을 향한 시선
- 작성일
- 2014-11-28
- 담당부서
- 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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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특별전 「월미도, 기억 너머의 기억」개최
“폭력暴力과 식민植民의 역사를 넘어,새로운 월미도를 상상하기 위한 기억의 조건”□ 전시개요○ 전 시 명 : 월미도, 기억 너머의 기억○ 전시기간 : 2014. 4. 30(수) - 7. 30(수)○ 전시장소 : 인천광역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 전시자료 : 월미도 관련 사진, 문서, 실물자료 200여점○ 전시구성 * 기억 속으로 (프롤로그) * 1부. 바람 타는 섬 : 1883-1910 버려진 각축장 * 2부. 사랑의 섬 : 1910-1945 식민지 파라다이스 * 3부. 불타는 섬 : 1945-1989 냉전과 열전의 전초기지 * 섬의 귀환, 그 후 (에필로그)○ 협조기관 : NARA(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국립중앙도서관, 국사편찬위원회,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미추홀도서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시간여행, 이상희, 인천광역시 서부공원사업소, 인천광역시 중구청, 인하대학교 박물관, 월미도 원주민 귀향 대책위원회, 정종하, 주한체코대사관,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한국이민사박물관, 한국정책방송원, 함태영, 해군역사기록관리단, 티브로드 인천방송□ 전시소개○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는4월 30일(수)부터 7월 30일(수)까지 특별전 「월미도, 기억 너머의 기억」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근현대사의 핵심 현장의 하나인 월미도에서 벌어진 제국주의 폭력暴力과 식민植民의 역사가 문서와 유물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된다.○1부 ‘바람 타는 섬’에서는 한적한 행궁지였던 월미도가 인천항 개항을 계기로 제국주의 열강들이 조차 경쟁을 벌이는 각축장으로 변하고, 이 각축의 절정으로서의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월미도를 군사기지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우리 박물관에 유일하게 소장되어 있는 러시아 함대 바리야크호와 코레이츠호 유물
- 작성일
- 2014-07-08
- 담당부서
- 전시교육부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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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전시교육부
- 문의처 032-440-6738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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