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특별전 「월미도, 기억 너머의 기억」개최
“폭력暴力과 식민植民의 역사를 넘어,새로운 월미도를 상상하기 위한 기억의 조건”□ 전시개요○ 전 시 명 : 월미도, 기억 너머의 기억○ 전시기간 : 2014. 4. 30(수) - 7. 30(수)○ 전시장소 : 인천광역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 전시자료 : 월미도 관련 사진, 문서, 실물자료 200여점○ 전시구성 * 기억 속으로 (프롤로그) * 1부. 바람 타는 섬 : 1883-1910 버려진 각축장 * 2부. 사랑의 섬 : 1910-1945 식민지 파라다이스 * 3부. 불타는 섬 : 1945-1989 냉전과 열전의 전초기지 * 섬의 귀환, 그 후 (에필로그)○ 협조기관 : NARA(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국립중앙도서관, 국사편찬위원회,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미추홀도서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시간여행, 이상희, 인천광역시 서부공원사업소, 인천광역시 중구청, 인하대학교 박물관, 월미도 원주민 귀향 대책위원회, 정종하, 주한체코대사관,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한국이민사박물관, 한국정책방송원, 함태영, 해군역사기록관리단, 티브로드 인천방송□ 전시소개○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는4월 30일(수)부터 7월 30일(수)까지 특별전 「월미도, 기억 너머의 기억」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근현대사의 핵심 현장의 하나인 월미도에서 벌어진 제국주의 폭력暴力과 식민植民의 역사가 문서와 유물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된다.○1부 ‘바람 타는 섬’에서는 한적한 행궁지였던 월미도가 인천항 개항을 계기로 제국주의 열강들이 조차 경쟁을 벌이는 각축장으로 변하고, 이 각축의 절정으로서의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월미도를 군사기지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우리 박물관에 유일하게 소장되어 있는 러시아 함대 바리야크호와 코레이츠호 유물
- 작성일
- 2014-07-08
- 담당부서
- 전시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