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동

공연명 : 관찰자로서의 숲
너무 가까이 있어 돌보지 못한 우리의 감정과 자연의 이야기들을 노래합니다.
도시 안에 살아가는 우리가 자연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음악을 감상하며 우리의 삶에 대입하고 돌보지 못했던 우리의 감정과 자연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자연이 도시적 삶과 반대에 있지 않고 우리와 밀접하고 동일한 정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음악으로 전달합니다.
어더콰르텟

공연명 : 어우렁더우렁! 내 일상 속의 클래식
귀에 익은 클래식과 영화 OST 그리고 우리의 음악까지, 일상 가까운 곳에서 연주곡을 들려주는 공연입니다.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피아노 4개의 악기가 어우러져 다양한 음색과 폭넓은 장르를 선보입니다.
UGLY

공연명 : U Ghen do it!
하루하루 바쁜 삶은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기 위해 대학 청춘들이 모였습니다. 음악을 통해 이런저런 일들에 치여 사는 모두를 응원하는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