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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인천소년소녀 창작합창제>

  • 기간
    2026-11-07 (토) ~ 2026-11-07 (토)
  • 시간
    16:00
  • 장소
    소공연장
  • 관람료
    전석 무료(사전 예약, 1인 4매까지)
  • 주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 문의
    032-420-2000
  • 관람연령
    만 5세 이상
  • 티켓예매

티켓 오픈 안내


- 일    시 : 10월23일(금) 14:00

- 예매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본 공연은 전석 무료이나,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노쇼(No-Show) 방지 안내


관람이 어려울 경우,  비어가는 좌석이 없도록 반드시 사전에  예매 취소를 부탁 드립니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인천의 소망과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노래하는 제5회 정기연주회 <인천소년소녀 창작합창제>의 막을 올립니다. 


10명의 중견·신진 작곡가가 참여해 동요, 아카펠라, 아트팝, 재즈 등 다채로운 장르로 풀어낸 순수 창작곡들을 단원들의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들려줍니다.

위촉 신곡 ‘Make a wish’를 시작으로 가을의 서정을 담은 무반주 아카펠라, 청소년의 우정과 열정을 노래하는 아트팝, 그리고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창작곡까지 다채로운 스테이지가 펼쳐집니다. 여기에 소프라노 강혜정의 특별 무대와 김영재 트리오의 세련된 재즈 연주가 더해져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단원들이 단순한 합창을 넘어 ‘키즈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가슴 뭉클한 여정 속에서, 가을날 잊지 못할 따스한 위안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프로그램


Opening 

    · Make a wish – 전소연 작사 / 박문희 작곡


1 Stage 

    · 반달 – 윤극영 작사·작곡 / 한태호 편곡

    · 가을길 – 김규환 작사·작곡 / 한태호 편곡

   

2 Stage 

    · 민들레 꿈 하나 – 구혜은 작사 / 이우숙 작곡

    · 곁에 – 박문희 작사,작곡

    · 빛나는 꿈 – 제갈수영 작사·작곡 <with 소프라노 강혜정> 


3 Special Stage <소프라노 강혜정>

      · 노래의 날개위에 – Felix Mendelssohn

 

4 Stage 

    · 별들과 노래할게 - 유주애 작사 / 백하슬기 작곡 

    · 사랑의 한 마디 (Super Power) - 박민정 작사 / 손민혜 작곡


5 Special Stage <김영재 트리오 >

      · Autumn Leaves – Joseph Kosma

      · Recorda Me – Joe Henderson  


6 Stage  

    · 연달래꽃 줄까 - 박정순 작사·작곡

    · 한여름 밤의 Dance! – 김바하 작사·작곡

    · 단풍빛 – 한태호 작사 / 강현나 작곡

    · 눈송이의 여행 – 이보은 작사·작곡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프로필



조현경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2024년 1월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초대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조현경은 단국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합창지휘 음악석사 및 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


이후 이탈리아 ACCADEMIA DI MUSICA ARENA에서 합창 및 오케스트라 지휘 Diploma를 취득하였으며, 상명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연예술경영학 전공 예술학 박사(Ph.D. in Arts)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공연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며 소년소녀합창 공연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지휘자이다.


조현경 예술감독은 인천소년소녀합창단을 시작으로 인천YWCA합창단, 용인문화원 실버합창단,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 인천청소년합창단, 노원구립청소년합창단,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 다양한 합창단의 지휘자로 활동해 왔다. 또한 17년간 (사)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국내 소년소녀합창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현재는 부이사장으로서 한국 소년소녀합창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 합창문화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그가 이끄는 합창단은 국내외 주요 합창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10th Grand Prix Thailand 2017 은메달, 국립합창단 주최 제3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금상(1위), 2019 대교 코러스코리아 대상 및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인천광역시 공로 표창장, 2026 합창예술대상을 수여받는 등 합창 지휘자로서의 전문성과 지도력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


특히 2024년 창단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이끌며 체계적인 교육과 예술적 역량 강화를 통해 짧은 기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2026년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 & 경연대회에서는 민속·일반·종교 부문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금메달 3관왕을 달성하였고, 민속 부문 대상(Category Winner)과 대회 특별상인 베스트 안무상까지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합창단의 뛰어난 음악성과 예술적 표현력을 입증하였다. 이는 창단 2년 만에 이룬 성과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국제적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실이다.


조현경 예술감독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선물할 수 있는 소리를 추구한다.

음악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단원들의 예술적 성장과 무대 위의 표현력, 합창음악을 통한 관객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며, 순수한 어린이의 목소리에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합창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앞으로도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합창음악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사절단으로서 한국 소년소녀합창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미래 세대의 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음악적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 2024년 4월 창단하였다.


창단 이후 조현경 초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바탕으로 다양한 합창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년소녀합창단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목소리에 담긴 음악의 힘으로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 세계 초일류 글로벌 도시 인천을 이끌어 갈 미래 세대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 & 경연대회(8th World Youth Choral Festival & Competition in Jeju)에서 민속·일반·종교 부문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금메달 3관왕을 달성하였고, 민속 부문 대상(Category Winner)과 대회 특별상인 베스트 안무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2024년 창단 이후 불과 2년 만에 거둔 값진 성과로, 체계적인 교육과 단원들의 열정이 만들어 낸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예술적 표현력을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합창단으로 도약하고 있다.


앞으로도 인천시 주요 행사와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국내외 교류 및 초청 공연을 통해 인천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문화예술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아울러 인천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을 담은 창작 합창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발표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인천만의 고유한 음악적 색채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인천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시민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합창단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문화예술회관
  • 문의처 032-420-2736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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