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및 전시는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 및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전시 첫날(금요일)과 마지막날(목요일)은 작품반입 및 반출관계로 관람시간이 조정 될 수 있으니 주최측에 문의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시 기획 의도
본 전시는 ‘한지와 먹’이라는 전통적 재료를 통해 현대 사회 속 인간관계·권력·보호·고립·연대의 구조를풍자적이면서도 철학적으로 풀어낸 시각예술 개인전이다.
작품 속 인물들은 특정 개인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초상’ 이며, 단순한 캐릭터처럼 보이지만그 이면에는 현대인의 불안, 체제 속 위치, 보호받고 싶다는 욕망이 응축되어 있다.
큐레이터는 본 전시를 “전통 매체(붓과 먹)로 기록한 현대인의 사회학적 드로잉 아카이브”로 규정한다.
작가 소개

現, 사단법인 서해문화 대표
現, 스튜디오 미디어캡슐 감독
現, 인천인재평생교육원 시민교수
現, 화도진문화원 인문 미술 강사
●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 일본 도쿄디자이나 광고사진 연수
● 방송 제작 30년 경력
● 사진·영상·기획·미술을 넘나드는 복합 창작자
● 지역 문화 프로젝트 다수 기획
● 기록자이자 질문하는 예술가
전시 경력
-구들, 인천 근대사에 말을 걸다
-구도 인천, 야구를 품다
-하늘에서 본 남동구
-월미문화관 기획전시 20회 이상
-그룹전 다수
주요 작품

큐피드는 천사가 아니다 12.5X17cm Mixed media on Canvas

인어 80X100cm Mixed media on Canvas

응시 Gaze 32 ×41 cm Mixed media on Canvas

위선의 초상 39X54cm Mixed media on Canvas

위선의 깊이 39X54cm Mixed media on Canvas

안 괜찮아서 괜찮다고 말했다 39X54cm Mixed media on Canvas

아름다운 거짓말, 추한 진실 39X54cm Mixed media on Canvas

붉은 침묵 39X54cm Mixed media on Canvas

내일은 악마가 될 거야 39X54cm Mixed media on Canvas

That time 32 ×41 cm Mixed media on Canvas

Like my mother 100X160cm Mixed media on Canvas

Lost allow 80X100cm 80X100cm Mixed media on Canvas

nineteen 100X160cm Mixed media on Canv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