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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연정보

인천시립교향악단 <기록음악회>

공연장소 :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프로그램



윤이상|예악

Isang Yun | Réak 



출연진



지휘 최수열 Soo-Yeoul Choi, Conductor


‘빛을 발하면서도 시적인 지휘자!’ - Los Angeles Times


최수열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를 거친 후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을 역임했고, 현재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아카데믹하고 창의적이면서도 대담한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고 인정받고 있으며, 함께 하는 연주자들을 먼저 배려하면서도 책임감을 잃지 않는 리더십을 지닌 지휘자를 지향한다. 


제50회 브장송 국제지휘콩쿠르의 결선에 진출했고, 현대음악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단체 중 하나인 앙상블모데른이 주관하는 아카데미에 합류해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프랑크푸르트에서 활동했으며, 겐나디 로즈데스트벤스키,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페테르 외트뵈시 등의 거장들을 보조했다. 프랑스 파리 프레장스 페스티벌, 스위스 시옹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클랑슈프렌 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 평창대관령음악제 등에서 연주했으며, LA필하모닉의 현대음악그룹, 중부독일라이프치히방송(MDR)교향악단, 예나필하모닉, 쾰른챔버오케스트라, 프랑스 칸국립오케스트라, 중국국가대극원(NCPA)오케스트라, 대만국립교향악단, 일본 센다이필하모닉 등을 지휘했다. 대부분의 국내 교향악단과 작업하면서, 국립국악관현악단과 TIMF앙상블과는 수 년째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최수열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지휘를 공부한 후,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생으로 선정되며 드레스덴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점으로 마쳤다. 



콘서트가이드 김성현(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음악회 해설과 풍월당 강좌 등을 통해서 클래식 음악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블로그 ‘클래식 네버랜드’와 유튜브 ‘클래식톡’을 통해서도 클래식 음악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해외 연수 기간 동안 유럽 8개국 21개 도시 42개 공연장에서 176편의 공연을 지켜보고 『365일 유럽 클래식 기행』으로 묶어냈다. 영화에 흐르는 클래식 선율을 주제로 『시네마 클래식』과 『씨네 클래식』을 펴냈다.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을 조명한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모차르트』를 썼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를 지낸 사이먼 래틀과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의 전기를 번역했다. 



톤마이스터 최진

Deutsche Grammophon, Decca, Warner Music, Sony Music 등 글로벌 음반사와 협업하며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을 제작해 온 레코딩 프로듀서이자 톤마이스터이다. Royal Concertgebouw Orchestra, London Symphony Orchestra, Gewandhausorchester Leipzig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정명훈, 정경화, 백건우, 조수미 등 국내외 거장들의 녹음을 담당해왔다. 독일 Fraunhofer IIS 3D Audio Tonmeister로 몰입형 음향 기술 분야에서도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사운드 엔지니어링 전공 교수로 재직하며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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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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