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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 기술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디자인 특구’조성-33억 7천만 원 투입, 2026년 11월 완료 예정-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남동구 구월동 일원(인천시청 주변 약 1㎢)에 총사업비 33억 7천만 원(국비 70%, 시비 30%)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스마트디자인 특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스마트디자인 특구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국비 공모사업으로,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융합해 원도심 주민에게 최적화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업 대상지인 구월동 일원은 석천초등학교와 구월중학교, 인천시청, 애뜰광장 등 주요 공공시설을 비롯해 병원, 상가,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이번 사업은 ▲스마트 응급구역 ▲스마트 안전통학로 ▲스마트 공원 ▲스마트 보행안전거리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노인과 학생, 보행약자의 통행이 많은 길병원 사거리와 구월중 삼거리에 조성되는 스마트 응급구역 및 안전통학로에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530개,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70개,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70개 등을 설치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시청 앞 애뜰광장에 조성되는 스마트 공원에는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 운동기구 8개를 비롯해 스마트 벤치 10개, 자전거 거치대 2개, 보안등 20개 등을 설치해 휴식과 여가 기능을 확충한다.또한 가천대길병원 암센터 사거리와 중앙도서관 삼거리, 더행복요양병원, 미래로 일원에 조성되는 스마트 보행안전거리에는 스마트 그늘막 7개와 스마트 미디어폴 6개 등을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스마트 벤치에는 겨울철에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열
- 작성일
- 2026-02-19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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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인천시민이 해냈다... 해사국제상사법원 인천 설치 확정!-12일 해사법원 설치 관련 법안 본회의 통과, 2028년 3월 개원-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법원조직법」및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 해사법원 설치 관련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인천 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해사법원 설치’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가 확정된 법원의 정식 명칭은‘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으로, 해상에서 발생하는 해사 사건은 물론 국제상사 분쟁까지 포괄적으로 관할하는 특수법원이다. 해사국제상사법원은 전국에서 두 곳(인천, 부산)에만 설치되며, 202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중부권을 관할하게 되며, 당사자 간 합의가 있을 경우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사건이든 인천에서 재판받을 수 있어 사법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 해사법원 유치’는 지난 10여 년간 인천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자 시의 핵심 현안이었다. 제20·21대 국회에서는 법안이 계류되거나 임기 만료로 무산되었으나, 제22대 국회에서는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과 전폭적인 지원 속에 마침내 국회 문턱을 넘게 됐다.그동안 인천시는‘해사법원 인천 유치 범시민운동본부’와 함께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111만 명이 참여한 대규모 서명운동은 해사법원 설치를 향한 시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로, 시는 해당 서명부를 국회와 법원행정처에 직접 전달하고 국회 토론회 개최, 범시민 릴레이 지지 선언 등을 이어가며 해사법원 설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왔다.해사국제상사법원이 설치되면 인천은 국내 선사의 64.2%
- 작성일
- 2026-02-14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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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K-의료기기, 두바이 WHX 2026에서 글로벌 성과 입증-통합전시관 운영… 인천·관외 기업 8개 사 참가, 수출 계약·MOU 다수 성과-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운영 중인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가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2026 월드 헬스 엑스포(WHX Dubai)’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K-의료기기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인천테크노파크(주관기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관리기관)은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전시센터에서 열린 ‘2026 월드 헬스 엑스포(WHX Dubai)’에 ‘한국 의료기기 통합전시관’을 구성해 참가하고,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통합전시관은 총 90㎡ 규모로, 전시장 내 핵심 위치인 메인 홀(S15, F110 구역)에 조성돼 글로벌 리딩 기업들과 나란히 자리했다. 특히 전시관 내부에 ▲전용 세미나 공간 ▲비즈니스 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해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임상 교육과 비즈니스 상담을 연계한 ‘통합형 전시 모델’을 선보이며 참관객과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전시회에는 투엘바이오를 포함한 인천 소재 기업 4개 사와 관외 기업 4개 사 등 총 8개 사가 참여해 대한민국 의료기기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선보였다. 참가 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글로벌 유통사 및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500건의 상담(상담액1,230만 불)을 진행했으며, 20건의 수출 계약(계약예정 금액 270만 불)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전시 기간 중 ‘인천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와 두바이 현지 의료기관인 ‘힘찬 메디케어 FZCO(Himchan Medicare FZCO)’간에 중동 지역 의료진 교육 및 K-의료기기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
- 작성일
- 2026-02-13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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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3000만 그루 나무심기’ 122% 초과 달성-10년간 3,669만 그루 식재… 도심 열섬 완화·미세먼지 저감 등환경·사회적 효과 기대-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6년부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녹색도시 조성을 목표로 『New Green City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당시 인천시 인구는 298만 명으로 300만에 육박했으며, 인구 1명당 1그루 나무심기를 10년간 추진한다는 목표 아래 3000만 그루를 식재한다는 계획이 수립됐다.10년간 진행된 이 사업은 2024년 말 기준 전체 목표량 3000만 그루를 이미 달성했으며, 2025년 최종적으로 3,669만 그루를 식재해 목표량 대비 122%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나무심기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 도시 녹지 확충,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중장기 녹화 프로젝트로, 공원·가로·생활권 녹지 등 도시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나무 식재가 이뤄졌다. 특히, 도시공원과 생활권 숲 조성, 가로수 및 녹색 네트워크 확충, 유휴지·자투리 공간 활용, 민관 협력 나무심기 운동 등이 주요 성과 요인이었으며, 시민 참여형 식재 행사와 기업·단체의 자발적 참여도 사업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됐다.이번 사업의 목표 초과 달성은 도심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생물다양성 증진 등 환경적 효과뿐만 아니라, 녹지 접근성 향상과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이라는 사회적 효과까지 거두었다. 주요 생활권 녹지 면적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시민 체감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하철종 시 녹지정책과장은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단순한 양적 확대를 넘어 도시 전체의 녹색 체질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나무심기 사업을 지속하고, 탄소 흡수원 기능 강화 중심의
- 작성일
- 2026-02-11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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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능형교통시스템으로 원도심 교통효율성 대폭 향상-원도심 교통환경 개선… 평균속도 29%·지체시간 47% 개선-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원도심의 열악한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도시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추진한 지능형 교통체계(ITS)기반 스마트빌리지 조성사업 성과를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교통 환경이 열악한 강화군, 옹진군(영흥도), 중구 및 동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인공지능(AI)기반 스마트 교차로 25개소 ▲좌회전 감응신호 4개교차로 구축과 ▲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81개 교차로를 구축해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주요 성과로는 상시 교통정체 구간이었던 강화 갑곶초소부터 강화경기장사거리까지 약 6km 구간에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교차로 12개소를 구축하고, 수집된 교통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천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 교통 신호주기를 최적화해 적용한 점이 꼽힌다(2025년 10월 24일부터 적용).그 결과, 양방향 평일 기준 평균 주행 속도는 29.3% 향상돼 시속 28.3km에서 36.6km로 개선됐으며, 양방향 평균 지체 시간도 47.6% 감소해 4분 30초에서 2분 21초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좌회전 감응신호는 차량이 감지될 경우에만 좌회전 신호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강화 1개 교차로와 영흥도 3개 교차로에 적용됐다. 그 결과 해당 교차로의 평균 지체 시간은 38.4% 감소해 15.1초에서 9.3초로 개선됐으며, 불필요한 좌회전 신호 부여 횟수도 47.3%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이와 함께 운전자 편의 향상을 위해 강화 64개 교차로, 중구 14개 교차로, 동구 3개 교차로 등 총 81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실시간 전방 신호등 잔여 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정보는 카카오내비, 네이버 지도(내비게이션), 티맵, 현대·기
- 작성일
- 2026-02-09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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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국토교통부 최종승인-원‧신도심 균형발전 및 글로벌 스마트도시 조성 본격 추진-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원‧신도심 균형발전과 글로벌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이 국토교통부로부터 2025년 12월 30일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시는 지난 1월 30일 용역 수행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계획의 단계별 추진 방향과 기관·부서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이번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라 국토교통부 제4차 스마트도시종합계획과 연계해 수립됐다.계획의 주요 목표는 ▲균형발전 스마트도시 ▲모두가 함께하는 메가시티 ▲글로벌 스마트도시 ▲데이터 기반 혁신도시 등 4개 분야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두가 누리는 스마트도시’ 등 8대 추진전략과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보급확산 서비스’ 등 41개 스마트도시 이행과제를 담았다. 이를 통해 군‧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인천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시민과 공무원 설문조사(3회), 부서 인터뷰(3회), 전문가 자문회의(3회), 공무원 워크숍(1회), 시민 공청회(1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계획에 적극 반영했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인천형 스마트도시는 기술 중심의 도시가 아니라, 사람 중심, 시민 체감 중심의 도시”라며, “ICT·데이터·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인천시는 앞으로 연차별 이행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단계
- 작성일
- 2026-02-0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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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액화수소충전소 본격 운영-하루 최대 200대 충전 가능한 대형 수소버스 인프라 구축-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차고지에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올해 1월부터 액화수소충전소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수소교통 복합기지 : 교통거점(공항, 터미널 등)에 대용량 수소 충전·저장시설 및 부대시설(주차장, 세차장 등)을 갖춘 수소 충전기지이번에 준공된 인천공항 액화수소충전소는 시간당 320㎏의 수소 충전이 가능한 시설로, 하루 최대 200대의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본 사업은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SK플러그하이버스(SK Plug Hyverse)가 협업하여 2023년 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추진한 사업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30억 원, 민간사업자 42억 9천만 원 등 총 142억 9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이번 충전소는 인천 지역에 구축된 16번째 수소충전소이자, 공항 내 세 번째 수소충전소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운영하는 셔틀버스와 업무용 차량은 물론 인천공항을 오가는 전국의 공항리무진과 승용차까지 이용할 수 있어 친환경 교통 인프라가 대폭 확충됐다. 인천시는 이번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을 계기로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수소 모빌리티 확산을 가속화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 인천’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작성일
- 2026-02-04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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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e지’앱‘AI여행비서’시범 운영 시작-1월 29일부터 생성형 AI 기반 개인별 맞춤형 관광정보 제공-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보다 만족도 높은 개인별 맞춤형 여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e지 앱’내‘인천 AI 여행비서’ 챗봇 서비스를 1월 2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인천 AI여행비서’는 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관광도시 고도화의 핵심 사업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다. ‘인천e지’앱 이용자의 질문 의도와 맥락을 분석해 상황과 이동동선에 맞는 관광코스, 여행 일정, 맛집 등을 추천하는 지능형 관광안내 서비스다.또한 인천관광 데이터베이스(DB)를 비롯한 각종 공공데이터와 구글 검색·지도 등 민간 데이터를 결합해 실시간 축제·행사 정보, 쿠폰,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이 서비스는 이용자의 관심사와 현재 위치, 날씨 등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여행 코스를 추천해 사전 정보 탐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준다. 이를 통해 관광객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여행 계획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수립할 수 있다.아울러 여행 중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개인 여행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 관광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시범 운영은 2026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 제공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품질을 고도화하기 위한 단계다. 인천시는 이용 패턴과 질문 내용을 분석해 초개인화 추천 알고리즘과 관광정보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큐레이션: 다양한 정보를 목적에 맞게 수집·선별해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제공하는서비스이선호 시 글
- 작성일
- 2026-02-0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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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천시 ‘천 원 정책 ’, 새해 생활 전반으로 확장-주거·밥·택배 넘어, 작업복 세탁·복비·상담까지-천 원으로 충분한 도시, 인천. 인천시의 민생 혁신 정책, ‘천원 시리즈’가 2026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된다.주거와 먹거리, 물류와 문화를 넘어 이제는 주거 이동 비용, 아동의 마음 건강, 노동자의 작업 환경까지 인천시의 ‘천원 시리즈’가 시민의 일상 깊숙이 들어간다.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미디어 관심 속에 인천시를 대표하는 민생 체감 정책으로 자리 잡은 ‘천원 시리즈’는, 2026년 신규 정책 도입과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한 단계 더 진화한다.생활 속 ‘보이지 않던 비용’을 낮추는 2026년 천원 정책2026년 인천시는 그동안 당연하게 부담해 왔던 생활 속 비용을 ‘천 원’으로 낮추는 신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먼저, ‘천원 복비’는 올해 1월부터 시행으로,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차상위계층 등 주거취약계층이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본인 부담 1,000원으로 최대 30만 원까지 중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인천시 토지정보과)로 가능하며,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인천시 누리집(incheon.go.kr인천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위기가정을 위해 초기 상담 비용을 지원하는 ‘천원 i-첫상담’은 1월부터 아동복지종합센터 4개소에서 시행된다.심리·정서적 상담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 비용 중 본인 부담금을 1,000원으로 낮춰, 비용 부담 없이 상담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보호자 동반 상담도 가능하며, 비용 장벽으로 상담을 망설이던 가정의 접근성을 높여, 아동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안전망 역할을 하게 된다.‘천원 세탁소’는 5월부터 본격 서비
- 작성일
- 2026-01-3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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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분산에너지지원센터 개소-특화지역 지정·신산업 육성 등 종합 지원 거점 마련-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주도형 분산에너지 확산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 분산에너지지원센터」를 구축하고, 1월 26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인천광역시 미래산업국장과 에너지정책과장, 전력에너지팀장을 비롯해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바이오탄소제로본부장, 미래에너지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분산에너지지원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과 현판식이 함께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분산에너지지원센터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인천 주도형 분산에너지 확산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인천시 분산에너지지원센터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근거한 지역 전담 조직으로, ▲분산에너지 정책 발굴 및 제도 지원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지정·운영 지원 ▲지역 분산에너지 자원 현황 분석 ▲분산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시민·전문가 대상 교육·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인천시는 분산에너지 관련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고, 센터 운영에 필요한 행정·제도적 지원과 연계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테크노파크는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조성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사업의 기획·운영·실행을 위한 기술적·실무적 지원을 맡는다.양 기관은 앞으로 분산에너지 정책 지원, 신규 사업 발굴, 실증 및 확산, 교육·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구현하고, 단계별 협력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인천시는
- 작성일
- 2026-01-2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