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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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세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4월달에는 유독 학교에 과학관련 행사가 많다고 느껴지지 않았나요? 그렇게 느꼈다면 이 글을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과학의달에 대해 많이 알아갔으면 합니다.4월달은 바로 '과학의 달'입니다. 과학의달중 4월21일은 과학의날입니다.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모든 국민생활의 과학화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한날입니다.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는 않지만 사실 과학의날 행사가 시작된건 생각보다 오래되었습니다. 과학기술처 창립 1주년인 1968년 4월 21일에 시작되었고, 1976년부터는 과학의 날 행사가 확대되어 매년 4월에 과학의날 행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를 맞아 지자체, 국가, 학교차원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학교에서는 과학관련 캠페인을 하기도하고, 과학발명 교내 대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국가와 지자체에서는 어떤 행사를 할까요? 26년도 4월 한달동안 진행되는 과학행사를 권역별로 나눠 설명드리겠습니다. 권역별 일정으로 영남권(4월 11~12일, 부산 벡스코) 충청권(4월 17~19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수도권(4월 24~26일, 일산 킨텍스) 호남권(10월 16~18일, 전주대학교)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보면 의미있는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과학의달은 4월달, 과학의날은 4월 21일 모두 기억해주세요!
- 작성일
- 2026-04-0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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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장난, 대기업들까지 깜짝?
먼저 만우절에 대해 조금 알아보자면, 만우절은 매년4월 1일로가벼운 장난이나 그럴싸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면서 즐기는 날입니다.학생들을 친구들끼리 반을 바꿔서 교실에 들어가기도 하고, 선생님과 말장난도 가볍게 치곤합니다.하지만 이번 만우절날 가벼운 장난을 치다가 큰일이 일어난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파파존스와 tvN의 이야기입니다.만우절을 맞아 대기업들중에서 파파존스는 SNS 프로필 사진을 '마마존스'로, tvN은 CJ ENM의 영화전문채널 OCN으로 바꾸는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하지만 두 기업 모두 프로필 사진을 원래대로 되돌리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해당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이'Meta Verified' 구독자여서 3일마다 한 번만 프로필 사진을 업데이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이를본 누리꾼들은 '만우절에 역으로 당했다', '뜻밖의 마케팅이 될 수도 있겠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만우절날은 원래 가벼운 장난을 치는날이지만, 이것을 이용하면 마게팅의 기회가 될 수도 있는거 같습니다.마지막으로 몇가지 유의사항이 있습니다. 만우절이라는 날은 '적성에 맞게 심하지 않은' 가볍고 유쾌한 장난이나 거짓말을 하는 날이지, 정도가 지나치거나 법을 어기는 범죄 행위가 정당화되는 날이 아닙니다. 장난을 쳤을때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고, 적성한 선에서 장난을 쳐야할것입니다. 또한긴급전화를 포함한장난전화가 잦은 날이기도 한데, 재미 삼아하는 허위신고는 긴급환자들의 실제 신고전화를 지체하게 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이러한 장난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 작성일
- 2026-04-0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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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근로자의 날, 법정 공휴일?
최근 올해 부터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 되었다. 근로자의 날은 63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돼 공무원과 교사를 포함한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됬다.노동부는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꾼 데 이어 공휴일을 추진해 왔다.그동안 민간 근로자는 유급휴무로 쉬어왔지만 공무원과 교사는 적용되지 않았다.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 중 34개국이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되고 있는 점과 민간과 공공 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이번 결정을 추진했다.
- 작성일
- 2026-04-0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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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K-pop 최초 2주 연속 빌보드 1위
[BTS] K-pop 최초 2주 연속 빌보드 1위 BTS가 이번에 낸 새 앨범 '아리랑'이 K-pop 역사 최초로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군 복무와 재정비로 인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앨범인 '아리랑'은 많은 팬들의 기대에 응답하듯 그간의 기록을 넘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 앨범들이 발매 첫 주에만 1위를 달성하고 점점 순위가 내려가는 식의 양상을 보인데 반해 이번 앨범은 이전과 다르게 2주 동안 1위를 유지한 것이다. 이는 팬덤의 집중된 화력을 넘어 대중적 스트리밍이 뒷받침되면서 이루게 된 결과로 전 세계에 BTS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걸 보여준다. 또한 앨범에 'No.29'라는 이름으로 성덕대왕신종의 소리를 수록하기도 하며 한국의 정체성을 담은 앨범이었다는 걸 보여주었다. 이번 앨범으로 BTS는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이번 앨범으로 전 세계에서는 BTS의 노래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많이 늘었다고 한다. 2026년 4월 9일 목요일부터 한국에서 시작될 BTS의 월드투어는 이번 앨범의 흥행에 힘입어 이전보다 더 많은 기대와 관심에 걸맞은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 작성일
- 2026-04-0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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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은 왜 점점 빨리 필까? 벚꽃과 기후 변화의 관계
최근 몇 년 사이 벚꽃이 피는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면서, 봄 풍경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인천 지역 역시 작년보다 이른 시기에 벚꽃이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기후 변화를 지목한다. 지구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겨울이 짧아지고, 봄이 더 빨리 찾아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영향으로 벚꽃 개화 시기 역시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2026년 기준 인천의 벚꽃은 약 4월 초에서 중순 사이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만개 시기는 약 일주일 뒤인 4월 중순으로 전망된다. 이는 평균보다 다소 빠른 시기로, 따뜻한 기온의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인천에서는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도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인천의 대표 벚꽃 명소인 자유공원과 넓은 산책로가 있는 인천대공원 등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장소로 꼽힌다. 이곳들은 벚꽃 시즌이 되면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빈다.하지만 벚꽃이 피어 있는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기온이 급격히 오르거나 비가 내릴 경우, 벚꽃이 빠르게 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벚꽃은 개화 후 약 일주일 정도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알려져 있다.이처럼 벚꽃 개화 시기의 변화는 단순한 계절의 변화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달라지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봄을 대표하는 벚꽃을 통해 기후 변화의 영향을 체감할 수 있는 지금, 자연을 지키기 위한 관심과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작성일
- 2026-03-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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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미상의 시신, 아라뱃길에서 발견되다
인천의 아라뱃길은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하기도 좋고 좋은 장소이다. 하지만 그런 장소에도 늘 따라오는 말이 있다. "아라뱃길은 시신 많이 나오는 곳 아니야?"라는 말. 인천의 아라뱃길만 말해도 이러한 반응이 늘 따라왔다. 서울의 한강과 같이, 인천의 아라뱃길도 안타까운 이들의 시신이 발견되는 장소이기도 하다.이러한 인천 아라뱃길이 한동안은 잠잠하다가 경인아라뱃길에서 신원미상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한다.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시신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시신 인양 후에 시신이 가지고 있던 소지품 등을 확인했지만 신원을 특정할만한 물건이 나오지 않아 신원이 미상인 상태로 인양되었다.3월 31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6분 즈음 계양구의 벌말교 인근 수로에 "물에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인천 계양경찰서는 범죄의 혐의점도 현재까지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사망 원인 확인을 할 것으로 전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것이라고 전했다.한동안 조용했던 아라뱃길에서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다.하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것은 '신원미상의 시신이 아라뱃길에서 발견됐다'는 것 뿐이기에 부검 후에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인천 아라뱃길에서 스스로를 포기해 투신하여 숨을 거두는 경우와, 시신에 대한 말이 많이 나와 아라뱃길의 이미지가 좋지 않은 것은 인천의 누구나 알 것이다.최근에 자동차의 바퀴가 통째로 사라졌다는 일도 아라뱃길에서 그런 일이고, 10년간 256명이 투신했다는 것도 인천의 아라뱃길이니 인천에 사는 이들은 실제로 그렇지
- 작성일
- 2026-03-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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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사라져야 할까 지켜야 할까?
2022년 강원도 속초시 한 테마파크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이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버스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담임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교사들 사이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교육 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교사가 형사 처벌을 받은 사례는 현장에 큰 충격을 주었다.학생 안전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을 교사가 직접 부담해야 한다는 점은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교원단체 조사에서도 80% 이상이 체험학습의 폐지 또는 중단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법 개정 이후에도 상당수가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인의 문제가 넘어 구조적인 책임 부담에서 비롯된 문제임을 보여준다.이에 2025년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교사가 안전조치를 다한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고 면책 범위를 보조 인력까지 확대하였다. 그러나 ‘충분한 안전조치’의 기준이 여전히 모호하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현장의 불안은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그럼에도 현장체험학습은 교실 수업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배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교육 활동이라는 의견이 여전히 존재한다. 학생들은 직접 보고 경험하며 지식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협력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도 함께 기르게 된다. 또한 새로운 환경을 접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경험은 자기 주도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따라서 현장체험학습을 단순히 위험한 활동으로 보고 무조건 축소하거나 폐지하기보다는
- 작성일
- 2026-03-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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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소음 때문에 못 살겠어요', 청라하늘대교 오토바이 소음 문제
오토바이의 소음으로 인해 잠을 설쳐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밤잠 뿐만이 아닌 낮에도 시끄러운 오토바이 소음으로 눈쌀을 찌푸려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이러한 현상을 인천도 가지고 있는데 요즘 오토바이의 소음 문제가 더욱 불거지고 있다.인천의 청라하늘대교가 일반대교로 개통되며 이러한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지난 22일, 느긋한 주말인 일요일 낮 12시 즈음에 오토바이 2~3대가 청라하늘대교의 영종도 쪽 진입 도로인 영종하늘대교를 달리고 있었다. 물론 오토바이가 달리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그 대로의 근처에는 주거 지역이 밀집해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상황 탓에 대로 양 옆에 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펼침막이 줄지어 붙어 있다.원래 인천의 다른 곳이면 모를까 영종도에는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오토바이 소음 민원은 거의 없는 수준으로 적었다. 그에 대한 까닭으로는 영종도와 인천 내륙을 연결하는 연종대교와 인천대교는 고속도로로 지정됐기에 오토바이의 통행이 불가능했기에 오토바이의 소음 민원은 거의 없는 것이 당연했다.이 판세는 올해 1월 청라하늘대교가 일반도로로 개통되어 오토바이의 소음 민원은 늘어나기 시작했다. 원래는 거의 없을 소음 민원이 지난 23일 기준으로 총 24건의 소음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다.이에 대한 해결로 중구청과 인천경찰청은 매주 합독 단속을 실시했다. 현재까지는 총 98대를 단속해 2대를 소음 기준 위반으로 적발했다.오토바이 튜닝샵이 늘어나며 오토바이를 튜닝하며 소음 덮개를 제거하거나 배기소음 기준치를 넘기는 경우 등이었다. 특히 배기소음 기준치인 105dB은 헤리콥터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음 정도인데
- 작성일
- 2026-03-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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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일대 BTS 공연, 직장인들 교통 불편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공연으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근 직장인들의 교통 불편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연을 보기 위해 3월 입국자가 32.7%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대규모 인파가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는 경복궁인근과 세종대로 일대의 차량 통제를 시행할 예정이다.인근 상인과 시민들은 혼잡과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한 상인은 “가게 문을 닫으라고 하는데 그날 매출이 걱정된다”고 말했고, 일부 시민들은 “왜 공연장에서 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혼잡에 대한 불안을 드러냈다.광화문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일부 직장인은 “자택근무로 전환했다”, “오전 근무만 하고 퇴근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통제가 과한 것 같다”, “다른 지역까지 영향이 갈까 걱정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 밖에도 “자영업자 입장에서 걱정된다”, “사고가 날까 불안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인터뷰 출처- BBC, YTN
- 작성일
- 2026-03-2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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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살면 생활비는 어떨까?
같은 생활을 하더라도 나라가 다르면 필요한 생활비는 크게 달라진다.집값이나 식비,교통비 등 같은 기본적인 비용이 나라마다 다르기에,같은 날이더라도 어느 나라에 사느냐에 따라 생활비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한국의 경우1인 기준 한 달 생활비는 주거비 제외 약80~120만 원 정도라고 한다.미국은 한 달 생활비 약125만원으로 식비가 높으며,추가로 팁까지 발생하여 부담이 함께 드는 경우가 많다.스위스는 세계에서도 생활비가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외식비나 교통비뿐 아니라 전반적인 물가가 높은 편이라 같은 생활을 해도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 1인 생활비는 약180만원 이다.반대로 태국은 비교적 물가가 낮은 나라로 알려져 있어 생활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관광지 방콕의 경우 대형 쇼핑몰에서는 한국과 비슷하거나 더 비싼 경우도 있다.태국의 한달 생활비는 약63만원이라고 한다.이 세 나라에 사는 한국인들의 생활비의 경우 미국 약120~170만원,스위스약190만~300만 원,태국은90~135만원 정도라고 한다.이처럼 한 달 생활비의 차이는 개인의 소비 습관도 영향이 있겠지만 각 나라의 경제 수준과 물가,주거 비용 같은 여러 요소들이 함께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세계 물가 비교출처 (2025)→ https://wise.com/gb/cost-of-living/index-by-country?utm_source=chatgpt.com#ranking
- 작성일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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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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