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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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명칭 변경....후보로는 '경명구, 서곶구, 서해구, 청라구'
-새 명칭 후보 4개 (경명구,서곶구,서해구,청라구)후보-2월 4일-3월 9일까지 서구민 18세 이상 2000명 대상인천광역시 서구가 새 명칭 선정을 위해 3월 9일 까지 여론조사를 실시한다.새 명칭 후보로는 '경명구', '서곶구', '서해구', '청라구' 로 총 4개가 있다.구에 따르면 새 구 명칭 선호도 조사는 전문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2월 24일 부터 3월 9일 까지 2주간 실시된다.여론조사 대상은 서구 18세 이상 주민 2,000여 명이며, 지역 인구 비율에 맞게 할당(동별, 성별, 연령별)해 무작위로 전화조사(1000명)와 대면조사 (1,000명)를 병행하여 실시한다.서구의 명칭을 바꾸는 이유에 대해 인천광역시 서구청은 " '서구'는 전국 광역시 자치구 중 5곳에서 사용하고 있어 이름만으로 구분이 어렵고, 인천에서 유일하게 행정 편의적 방위식 명칭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고유성과 정체성이 담긴 새로운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편, 서구 명칭 공모 (1월 20일-2월 9일)에는 약 6천여명이 응모하여 약 1300여 개가 제안됐으며, 서구 지역과의 역사적-지리적 부합성, 고유성, 정체성, 브랜드 경쟁력, 상징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경명구, 서곶구, 서해구, 청라구가 선정됐다.25기 김다현 기자
- 작성일
- 2025-02-1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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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오늘, 얼마나 추워졌을까?
전 겨울보다는 춥지 않은 이번 겨울, 늘 영하이던 저번과는 달리 영상에 머물며 그리 춥지 않은 날을 자랑했지만 이번 2월 4일 화요일에 기온이 훅 떨어졌다.입춘 한파로 아침 최저 기온으로는 인천이 -12도였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온도가 더 낮았다.또한 낮 최고기온은 인천이 -6도로 1월이나 작년 12월에 비해 굉장히 추웠다.입춘 한파는 3일부터 시작되었지만 4일에 추위가 절정에 올라 하루종일 찬 바람이 분다고 한다.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서울에서는 이번 겨울 첫 한파 경보를 울렸다고 한다.몇몇은 경보가 울리고 다른 곳들은 한파 주의보가 울릴만큼 춥다.잠깐 밖을 나갔다 오는 것인데도 손을 내놓고 다니면 얼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갑자기 변하는 날씨 탓에 날씨를 미쳐 확인하지 못하고 가볍게 입고 나가지 않기를 바란다.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히 밖을 다니고 나가더라도 따뜻하게 입고 학생이라면 건강한 새학기를 위해, 직장인이라면 힘들지만 어차피 나가야할 직장 아프지 않게 다닐 수 있게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참고자료: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03_0003051509https://youtu.be/U4Ik79xrusg?si=RvkAh0vV2Uq0NLF0
- 작성일
- 2025-02-0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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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반응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2025년 1월 24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한국 의료 시스템에서 소외된 중증외상 치료 분야를 본격적으로 다루며, 현실적인 의료 현장의 긴박함과 인간적인 드라마를 동시에 선보인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중증외상센터’는 첫 공개와 동시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실적인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직설적으로 다루면서도, 긴박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인간 군상의 드라마를 놓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호평이 이어진다. 특히, 기존의 한국 의료 드라마들이 병원 내부의 정치적 갈등이나 로맨스 요소를 강조했던 것과 달리, ‘중증외상센터’는의료 현장의 사실적인 묘사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응급 구조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이에 따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와는 다른 결의 현실적인 드라마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중증외상센터’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되었으며,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작성일
- 2025-01-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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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변동,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좌우하다
환율은 한 나라의 통화가 다른 나라의 통화와 교환되는 비율을 의미하며, 이는 세계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최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각국의 통화정책 변화로 인해 환율 변동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환율은 국제 무역과 자본 이동의 핵심 요소다.환율이 상승(자국 통화 약세)하면 수출 경쟁력이 높아지지만, 수입품 가격 상승으로 물가가 오를 수 있다.반대로 환율이 하락(자국 통화 강세)하면 수입품 가격이 내려가지만, 수출 경쟁력은 약화된다.이러한 특성 때문에 환율은 각국의 경제 정책과 기업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환율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동한다.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나 인하가 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경제가 성장하면 통화가치가 상승하고, 경기 침체 시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전쟁, 선거 등 정치적 사건은 환율 변동성을 키운다.무역수지 적자가 클수록 통화가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최근 원화의 가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과 중국 경제 둔화 등의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고 있다.2024년 들어 미국의 금리 인상 지속 가능성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보였다.일본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한국과 일본 간 수출 경쟁력이 이슈로 떠올랐다.중국 경제 회복 지연이 원/위안 환율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다.수출 기업은 환율 상승의 수혜를 보지만, 수입 기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이 커진다.환율 상승 시 수입 제품 가격이 오르고, 여행 경비가 증가한다.정부는외환 보유액 관리와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안정적 환율 유지를 목표로 한다.환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국가 경제와 세계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환율 안정화는 국내 경제
- 작성일
- 2024-12-2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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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무엇인가?
대한민국 계엄령은 국가에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치안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군사력을 동원하는 특별한 조치로헌법에 따라 대통령이 발동할 수 있다.전쟁, 내란, 또는 국가와 공공의 안전에 심각한 위기가 있을 때 발동되며 경비계엄과 비상계엄으로 나뉜다.경비계엄은 비교적 경미한 상황에서 경찰이 주도적으로 치안을 유지하고 군대는 이를 보조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비상계엄은 내란이나 전쟁과 같은 중대한 위기 상황에서 군대가 주도적으로 치안과 통치를 담당하며 국민의 기본권이 제한될 수 있다.계엄령은 발동 후 국회에 보고해야 하며 국회는 이를 해제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대한민국에서는 과거 여러 차례 계엄령이 발동된 바 있다.1961년 5·16 군사정변 당시 군사정권 수립을 위해 계엄령이 내려졌고1979년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 이후 비상계엄령이 선포되었으며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권력 장악 과정에서 계엄령이 확대되었다.계엄령은 국가의 질서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때로는 권력 남용과 민주주의 억압의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도 있다.
- 작성일
- 2024-12-2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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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자교과서 도입 반응은…?
대한민국 교육부는 2025년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의 수학, 영어, 정보 교과목을 시작으로 AI 디지털 교과서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이후 2026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학년, 2027년에는 중학교 3학년으로 확대될 예정이다.디지털 교과서는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여 학습 효율을 높이며 실시간 피드백 기능을 통해학생의 학습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이와 같은 도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특히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 대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발달에 미칠 영향과 손글씨 교육의 중요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우려가 있다.또한 해외에서는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한 뒤 학습 능력 저하와 같은 문제로 다시 종이 교과서를 채택하는 경우도 있어국내에서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종합적으로 AI 디지털 교과서는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맞춤형 학습 지원 측면에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학습 효과를 충분히 고려한 도입이 중요하다.
- 작성일
- 2024-12-2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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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따뜻한 선행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주변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몇 가지 감동적인 사례를 소개하도록 하겠다.한국조폐공사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한사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맞춤형 선물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사전에 아이들의 소원을 조사해 준비함으로써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도 했다. 또 LG전자는 대한사회복지회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200명을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와 선물을 지원하며 약 3천만 원을 후원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한편,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임직원들은 크리스마스 리스를 직접 제작하여 전국의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우리은행은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며 연말연시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를 열기도 했다.이처럼 크리스마스 시즌 다양한 기업과 단체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작성일
- 2024-12-2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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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무슨일이 있는걸까?
동덕여자대학교가 최근 남녀공학 전환 문제를 둘러싸고 학생들과 학교 측 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생존 전략의 일환으로 남녀공학 전환이 내부 논의에서 제기되자, 학생들은 이를 강하게 반대하며 본관 점거와 수업 거부에 나섰다.학생들은 여대의 정체성 지켜야한다고 주장했다.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은 여자대학이 여성 차별과 혐오로부터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며, 여성의 권리 신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총학생회는 입장문에서 “사회적 차별과 혐오가 존재하는 한, 여자대학은 안전한 논의의 장을 제공한다”며 공학 전환이 아닌 여성 권리 증진을 학교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나 학교 측은 공식 결정된 바 없다 라고 전했다.학교 측은 공학 전환이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러나 학생들은 학교가 일방적으로 결정을 결정한다고 비판하며 반발을 이어가고 있다.학교는 일부 학생들의 점거와 폭력 사태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 작성일
- 2024-11-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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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
T1이 2024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다섯 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결승전은 영국 런던에서 열렸으며, T1은 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을 세트 스코어 3대 2로 꺾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이번 우승은 T1의 리더이자 팀의 상징인 페이커선수의 경험과 리더십이 빛났던 순간이었다.페이커는 경기 내내 팀의 중심을 잡으며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팬들과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았다.이번 대회로 페이커는 개인 통산 다섯번째 롤드컵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e스포츠 역사에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T1의 젊은 선수들도 큰 활약을 펼쳤다.탑 라이너 제우스와 원딜러 구마유시는 결승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팀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우승 후 인터뷰에서 페이커는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나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전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강조했다.그의 진심 어린 발언은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작성일
- 2024-11-2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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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설내림
2024년 11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최대30cm가 넘는 눈이 내리는 기록적인 폭설이 발생했다.이로 인해 출근길 대란과 항공편 결항등 일시적 마비로 이어졌다. 수도권 전철과 버스는 지연과 혼잡이 심화되고, 김포공항 등에서 4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지연돼기도 했다.시민들은 길어진 출근 시간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28일 새벽 서울에 있는 천연기념물 ‘재동 백송’ 가지가 117년 만에 내린 폭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부러졌다.국가유산청은 가지가 5개 부러진 것을 확인했다.600년이 넘는 재동 백송은 우리나라에 몇 그루 없는 희귀한 소나무로 지난 1962년 천연기념물 제8호로 지정됐다.국가유산청 설명에 따르면, 천연기념물이 폭설로 훼손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또 대중교통이 마비되면서느리게 주행하는 차량들 옆으로 스키를 타고 출근하는 한 남성이 sns에 목격되었다.그 남성은 전직 스키선수 국가대표로 지금은 학교에서 체육을 가르친다고 한다.눈길을 통해 약 12km 를 직접 스키를 타고 왔다고 전했다.이번 눈을 통해 안탑갑고 웃픈 사연이 많았다. 남은 겨울도 피해없이 잘 지나가길 희망한다.
- 작성일
- 2024-11-28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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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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