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
현장체험학습, 사라져야 할까 지켜야 할까?
2022년 강원도 속초시 한 테마파크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이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버스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담임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교사들 사이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교육 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교사가 형사 처벌을 받은 사례는 현장에 큰 충격을 주었다.학생 안전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을 교사가 직접 부담해야 한다는 점은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교원단체 조사에서도 80% 이상이 체험학습의 폐지 또는 중단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법 개정 이후에도 상당수가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인의 문제가 넘어 구조적인 책임 부담에서 비롯된 문제임을 보여준다.이에 2025년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교사가 안전조치를 다한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고 면책 범위를 보조 인력까지 확대하였다. 그러나 ‘충분한 안전조치’의 기준이 여전히 모호하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현장의 불안은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그럼에도 현장체험학습은 교실 수업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배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교육 활동이라는 의견이 여전히 존재한다. 학생들은 직접 보고 경험하며 지식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협력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도 함께 기르게 된다. 또한 새로운 환경을 접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경험은 자기 주도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따라서 현장체험학습을 단순히 위험한 활동으로 보고 무조건 축소하거나 폐지하기보다는
- 작성일
- 2026-03-30
- 담당부서
-
'오토바이 소음 때문에 못 살겠어요', 청라하늘대교 오토바이 소음 문제
오토바이의 소음으로 인해 잠을 설쳐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밤잠 뿐만이 아닌 낮에도 시끄러운 오토바이 소음으로 눈쌀을 찌푸려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이러한 현상을 인천도 가지고 있는데 요즘 오토바이의 소음 문제가 더욱 불거지고 있다.인천의 청라하늘대교가 일반대교로 개통되며 이러한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지난 22일, 느긋한 주말인 일요일 낮 12시 즈음에 오토바이 2~3대가 청라하늘대교의 영종도 쪽 진입 도로인 영종하늘대교를 달리고 있었다. 물론 오토바이가 달리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그 대로의 근처에는 주거 지역이 밀집해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상황 탓에 대로 양 옆에 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펼침막이 줄지어 붙어 있다.원래 인천의 다른 곳이면 모를까 영종도에는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오토바이 소음 민원은 거의 없는 수준으로 적었다. 그에 대한 까닭으로는 영종도와 인천 내륙을 연결하는 연종대교와 인천대교는 고속도로로 지정됐기에 오토바이의 통행이 불가능했기에 오토바이의 소음 민원은 거의 없는 것이 당연했다.이 판세는 올해 1월 청라하늘대교가 일반도로로 개통되어 오토바이의 소음 민원은 늘어나기 시작했다. 원래는 거의 없을 소음 민원이 지난 23일 기준으로 총 24건의 소음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다.이에 대한 해결로 중구청과 인천경찰청은 매주 합독 단속을 실시했다. 현재까지는 총 98대를 단속해 2대를 소음 기준 위반으로 적발했다.오토바이 튜닝샵이 늘어나며 오토바이를 튜닝하며 소음 덮개를 제거하거나 배기소음 기준치를 넘기는 경우 등이었다. 특히 배기소음 기준치인 105dB은 헤리콥터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음 정도인데
- 작성일
- 2026-03-30
- 담당부서
-
광화문 일대 BTS 공연, 직장인들 교통 불편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공연으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근 직장인들의 교통 불편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연을 보기 위해 3월 입국자가 32.7%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대규모 인파가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는 경복궁인근과 세종대로 일대의 차량 통제를 시행할 예정이다.인근 상인과 시민들은 혼잡과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한 상인은 “가게 문을 닫으라고 하는데 그날 매출이 걱정된다”고 말했고, 일부 시민들은 “왜 공연장에서 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혼잡에 대한 불안을 드러냈다.광화문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일부 직장인은 “자택근무로 전환했다”, “오전 근무만 하고 퇴근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통제가 과한 것 같다”, “다른 지역까지 영향이 갈까 걱정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 밖에도 “자영업자 입장에서 걱정된다”, “사고가 날까 불안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인터뷰 출처- BBC, YTN
- 작성일
- 2026-03-22
- 담당부서
-
해외살면 생활비는 어떨까?
같은 생활을 하더라도 나라가 다르면 필요한 생활비는 크게 달라진다.집값이나 식비,교통비 등 같은 기본적인 비용이 나라마다 다르기에,같은 날이더라도 어느 나라에 사느냐에 따라 생활비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한국의 경우1인 기준 한 달 생활비는 주거비 제외 약80~120만 원 정도라고 한다.미국은 한 달 생활비 약125만원으로 식비가 높으며,추가로 팁까지 발생하여 부담이 함께 드는 경우가 많다.스위스는 세계에서도 생활비가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외식비나 교통비뿐 아니라 전반적인 물가가 높은 편이라 같은 생활을 해도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 1인 생활비는 약180만원 이다.반대로 태국은 비교적 물가가 낮은 나라로 알려져 있어 생활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관광지 방콕의 경우 대형 쇼핑몰에서는 한국과 비슷하거나 더 비싼 경우도 있다.태국의 한달 생활비는 약63만원이라고 한다.이 세 나라에 사는 한국인들의 생활비의 경우 미국 약120~170만원,스위스약190만~300만 원,태국은90~135만원 정도라고 한다.이처럼 한 달 생활비의 차이는 개인의 소비 습관도 영향이 있겠지만 각 나라의 경제 수준과 물가,주거 비용 같은 여러 요소들이 함께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세계 물가 비교출처 (2025)→ https://wise.com/gb/cost-of-living/index-by-country?utm_source=chatgpt.com#ranking
- 작성일
- 2026-03-20
- 담당부서
-
식곤증, 왜 생길까? 이겨낼 수는 없을까?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겪어봤을 식곤증, 식곤증은 왜 일어나는것이며, 어떠한 방법을 통해 식곤증에 빠지지 않게 할 수 있는지 조사해봤습니다.먼저 식곤증은 식사 후 졸음이 쏟아지는 현상으로,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소화 과정에서의 혈류 변화, 특정 영양소의 작용, 식사, 생체리듬 등이 있습니다. 특히 밥먹은 뒤 30분~1시간뒤 식곤증이 가장 몰려오는데요 그 이유는 음식에 포함된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체내에서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세로토닌은 긴장을 완화하고 편안한 상태를 유도하며, 멜라토닌은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식곤증에 빠지게 되는겁니다.그렇다면 식곤증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정확히 말하면 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예방하고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야채,식이섬유등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식곤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식사할때 과식하지 않고 적당량을 먹는 방법입니다. 세번째 방법은 식후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복용하는 방법입니다. 중요한 시험이 있거나, 일정이 있는날에 과식했을경우 쓸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지금까지 식곤증은 왜 일어나는것이며, 어떠한 방법을 통해 식곤증을 이겨낼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26-03-17
- 담당부서
-
없어지는 수학여행?
없어지는 수학여행? 다가오는 4월과 함께, 수학여행 시즌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학여행을 갈 의향이 없다는 학교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한 학교 수학여행 설문지에 의하면 교사 찬성률 단 4.6%로 많은 학생들이 기대하던 수학여행이 무산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한 매체에서 점점 없어지는 수학여행에 대해 초등 교사 노동조합 대변인 인터뷰에서의 답변은 이러했습니다. "학생들이 다치면 모든 책임은 다 교사들이 져야 합니다. 심지어는 학생들이 타게 될 버스 기사의 상태까지 교사들이 다 확인해야 합니다. 또, 교사가 관련이 없는 작은 사고까지 교사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교사가 현장에서 짊어지게 되는 책임 이외에도, 학교가 수학여행을 꺼리게 되는 이유에는 학부모들의 수없이 많은 민원 제기에 있습니다. "예로, 한 학생이 물을 가져오지 않아 교사가 사비로 물을 사주게 된 경우, 학부모들이 '왜 저 학생만 특별하게 대하나요?' 물을 사주지 않으면, '어떻게 목마른 아이에게 물을 안 사줄 수 있어요?' 또, 도시락을 싸오도록 한 경우, '바쁜데 언제 싸라고요.' 가서 사 먹기로 결정한 경우, '돈 많이 들게 왜요.' '식당 밥 맛없어요.' 등 해결하기 곤란한 민원은 계속해서 넘쳐 납니다." 인터뷰 답변에 언급된 것처럼 학부모들의 끊임없는 민원과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책임은 각 학교가 수학여행의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데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의 공격적인 태도에 방어하려면 학교는 그 민원이 들어오게 되는 수학여행 (혹은 현장 체험 학습 등)의 폐지 고민하게 됩니다. 민원 없이 학생들을 학교에 잘 보내고 있던 학부모들과 수학여행을 기대하던 학생들은 그 피해
- 작성일
- 2026-03-15
- 담당부서
-
멀리 있던 전쟁, 두바이까지 이어진 이유
최근 중동 지역에서는 이란을 둘러싼 군사 충돌이 점점 커지고 있다.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의 군사 시설과 핵 관련 시설을 공격하며 갈등이 시작됐고,이후 이란이 보복 선언을 하며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미사일과 드론에 의해 여러 지역이 공격을 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아랍에미리트도 공격 범위에 포함됐다.유명 관광 도시인 두바이 인근에서도 드론이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공항 운영과 항공편에 혼란이 생겨 여러항공편 운항 중단 사건,그 지역을 벗어나기 위해 수백만원을 내며 택시를 예약하는 상황도 발생했다.일부 공격은 공항 근처 지역까지 떨어지며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보도도 나왔다.이란이 아랍에미리트를 공격한 이유는,아랍에미리트에는 미국 군사 시설이 있으며,미국과 협력 관계에 있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그래서 이란이 미국과 가까운 국가들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공격 범위를 넓혔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또한 이 지역은 세계 석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과도 연결돼 있다.그래서 중동에서 발생한 충돌은 세계 경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 작성일
- 2026-03-12
- 담당부서
-
언제부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이프로 오리지널
이프로 이온음료는 1999년 처음 출시된 이후 오랜 기간 큰 변화 없이 꾸준히 판매되어 온 음료로 한때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사랑받았던 제품으로 탄산이나 당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러운 사람, 아이와 함께 마실 음료를 찾는분 사이에서도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요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이프로 오리지널이 보이지 않는걸까요? 무슨 이유라도 있는것일까요?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제로 음료수가 유행함에 따라서 오리지널 제품은 2025년 9월 말 이후로 생산이 중단되었고 이프로 제로 음료수가 판매되기 시작한것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판매가 중단된것은 아닙니다. 편의점 → 입고 중단, 마트 → 재고 소진 후 진열 종료, 온라인 → 간헐적 재고 순으로 판매의 폭을 축소한것이기 때문입니다. 단계적으로 유통이 줄어드는 방식을 택했기에 인해 평소 이프로 음료수에 특별한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은 오리지널이 단종된 소식도 모르고, 제로음료로 대체된것도 눈치 못채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프로 오리지널에 미련이 남은 사람중 일부가 롯데칠성음료측에 이프로 오리지널 재출시를 건의 해보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재출시 예정이 없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프로 오리지널에 미련이 있는 사람들이 기대해볼만한 마지막 희망이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몰입니다. 이프로 오리지널 재고가 남은 온라인 판매 쇼핑몰에서는 구매가 가능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정말 아쉽지만 이제 머지않아 이프로 오리지널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 작성일
- 2026-03-10
- 담당부서
-
중국 쇼핑몰 물품에서 유해성분 대량검출, 이대로 괜찮겠는가?
중국 쇼핑몰 어플중 대표적인 앱 테무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한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유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게 되는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어플에서 팔고 있는 상품이 모두 괜찮은것일까? 안전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것일까? 우리는 의문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보통 한국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KC인증을 받아야만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KC 인증은 법에서 규정된 특정 종류의 상품을 한국 내에서 유통・판매하기 위해 강제되는 인증제도를 뜻한다.이러한 규정을 지켜야하기에 유해물질이나 인증제도 규정에 적합하지 않은 물건은 국내 쇼핑몰에서 판매될 수 없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사는 물건은 어떠할까? 중국에서 판매되는 물건은 KC인증 받는게 필수절차가 아니기에 생략되어있는 물건이 많다. 그렇다면 KC인증을 받지 않은 물건을 구매하게 되면 어떤일이 발생할까? 지금까지 나온 내용에 의하면 직구 완구 상품중 기준치 278배에 달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되고, 바디페인팅 화장품에물질이 검출되고, 저가형 귀걸이 반지 등에서도 위험물질이 기준치를 훨씬 뛰어넘게 검출된바 있다. 이러한 물건을 사용한다면서 유해물질이인체에 유전적 손상을 유발해암의 발생가능성을 높이게 되는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중국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물건을 아무런 검증도 없이 마구자비로 사도 괜찮겠는가? 만약 중국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더라도 신체에 직접적으로 사용하는물건, 어린이용품등은 사지 않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겠다. 앞으로 사는 물건이 괜찮은 상품인지 검증해보고 구매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것이다.
- 작성일
- 2026-03-10
- 담당부서
-
왕과 사는 남자 열풍 ••• "단종이 궁금해요."
왕과 사는 남자 열풍 ••• "단종이 궁금해요." 최근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엄청난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누적 관객 수 천만을 달성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제6대 왕 단종과 산골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로,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역사 속 실제 이야기라는 점이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고,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더 흥미진진한 영화를 만들어졌다. 이 결과 영화를 본 관객들의 관심은 역사 속 단종이라는 인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영화의 모티브가 된 계유정난과 관련한 한명회, 세조, 금성대군 등 역사 속 인물들이 다시금 주목받으며 해당 콘텐츠가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영화의 촬영지이자 실제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에 많은 인파가 몰리며 영화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다가오는 봄, 4월 24일(금)부터 4월 26일(일)에 강원도 영월 동강 둔치에서 열리는 제58회 단종문화제 또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작성일
- 2026-03-07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
-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