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
추석 연휴 혜택, 올해도 풍성..
Normal 0 false 0 2 false false false EN-US KO X-NONE 어느덧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되었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로 예년보다 짧은 기간입니다. 짧은 연휴로 멀리 있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KT, LG U+, SK 통신 3사에서 영상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영상통화 비용이 면제되면서 고령층 부모님이나 디지털 기기 조작이 서툰 어르신들도 별도 등록이나 부가 서비스 가입 절차 없이 평소처럼 기본 전화 앱을 통해 자녀 및 손주들과 부담 없이 얼굴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연휴에 귀성이나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무료 혜택을 먼저 확인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부는 연휴기간동안 교통비와 나들이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공공주차장 무료 개방, 등의 다양한 혜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전부 정부에서고물가와 고유가로 지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침체된 내수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또 민생 안정 및 가계 부담 완화와 교통 흐름 분산 및 편의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런 혜택들로 인해 국민들이 이번 추석만큼은 부담을 내려놓고 편하게 추석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번잡했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 팍팍한 살림살이와 깊어지는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가족들과 함께 웃음꽃 피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약 보지 못한 가족들이 있다면 영상통화로 담소를 나누거나 혜택들을 이용해 가족 나들이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요?
- 작성일
- 2026-09-25
- 담당부서
-
검단구 화장품 제조 공장 화재 발생
23일 밤, 핸드폰을 울린 안전 안내 문자가 있다. '오늘 21:47 검단구 오류동 1633-2 공장 화재 사고 발생'이라는 문자로 검단구 오류동의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났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였다. 소방 당국이 경보령을 발령하고 3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고 밝혔다.화재 발생 다음날,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3일 9시 45분쯤 검단구 오류동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고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인근 건물까지 화재가 확대되어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9분 만에 관할 소방서의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여 소방관 등 96명과 펌프차 및 장비 52대를 투입해 3시간 4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고 밝혔다.주변 공장으로 확산되면서 4개 동이 전소되고 2개 동은 부분적으로 훼손되는 등 최소 6개 동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화재 당시 발생한 검은 연개와 매캐한 탄 냄새는 인천 전체를 넘어 서울 서남권까지 확산됐다.인천에 먼저 온 안전 안내 문자 이후에 서울에도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고 전했다.특히 화재가 난 곳이 화장품 제조 공장이라는 점에서 연소 과정 중 발생한 연기와 냄새 때문에 인근 주민들의 불안은 더 커졌다.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만큼 유해물질 등에 대한 걱정이 클 테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 내에는 특정 유해물질의 외부 유출이나 인체 피해가 확인됐다는 등의 걱정되는 문제는 나오지 않았다.소방당국은 현장 안전조치와 잔불 정리를 마친 후 관계기관과 함께 정밀 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참고자료
- 작성일
- 2026-09-25
- 담당부서
-
이번 추석엔 어디 가요? 우리가 보내는 다양한 추석 연휴풍경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주변 친구들에게 연휴 계획을 물어보았다. 그런데 친구들의 대답은 생각보다 다양했다.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다는 친구도 있었고, 국내여행이나 캠핑을 계획하고 있다는 친구도 있었다. 특별한 여행 대신 집에서 푹 쉬거나 영화를 보고, 평소 하고 싶었던 취미를 즐기겠다는 친구도 있었다.나 역시 주변에서 이런 모습을 보면서 긴 연휴를 보내는 방법이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다. 추석이라고 해서 모든 가족이 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는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고, 누군가는 가족과 여행을 하며 추억을 만들고, 또 누군가는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한다.특히 추석과 같이 연휴가 길어지면 평소에는 하기 어려웠던 일들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이유인 것 같다. 평일에는 학교와 학원, 직장 등으로 바쁜 가족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가족이라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른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도 있고, 국내여행을 선택한다면 우리나라의 새로운 지역을 알아가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물론 여전히 추석에 친척들을 만나고 함께 식사를 하며 명절을 보내는 가족도 많다. 우리 주변에서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뵙거나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행을 떠난다고 해서 추석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가족과 함께 여행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 역시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이번 추석을 바라보며 나는 ‘추석은 꼭 이렇게 보내야 한다’는 정해진 방법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 가느냐보다 가
- 작성일
- 2026-09-24
- 담당부서
-
청소년들과 함께만들어 더욱 뜻깊은 상,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우수청소년기관상, 우수청소년지도사상 수상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하 부청수)이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뜻깊은 수상 소식을 전했다.부청수는 ‘우수청소년기관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청소년활동팀 박혜림 팀장은 ‘우수청소년지도사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청소년의 성장과 참여를 지원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이번 수상은 수련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에 힘을 더해준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수련관의 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부청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
- 2026-09-17
- 담당부서
-
[제 41회 새얼백일장 개최] 놀 사람은 놀고, 읽을 사람은 읽고, 쓸사람은 써라! 그리고 즐겨라!
어제 (2026년 9월 12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새얼문화재단이 함께 주최한 제 41회 새얼문화재단 새얼백일장이 개최 되었다. 새얼백일장은 오후 2시부터 5시 까지로 인천축구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됐다.부문은 학생부 (초등·중등·고등·학교 밖 청소년) 및 일반부 (만 19세 이상 미등단 성인)이다. 시와 산문 둘중에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주제는 현장 발표 되었다. 초등부터 일반부까지 '운동화', '내가 아는 꽃', '로그아웃', '라디오' 등 부문별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자신의 글을 펼쳤다.박찬대 인천시장과 도성훈 교육감, 맹성규 국회의원 등 많은 인사들 까지도 참석했다고 한다.
- 작성일
- 2026-09-13
- 담당부서
-
네팔 대홍수, 푸른 빙하가 보내는 기후위기의 경고
최근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 소식을 접했다. 처음에는 그저 자연재해 정도라고만 생각했지만, 자세히 알아보니 그 배경에는 빙하의 변화와 기후위기라는 문제가 연결되어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빙하 속에서 볼 수 있는 신비로운 푸른 얼음, ‘블루 아이스’였다.블루 아이스는 빙하가 오랜 시간 동안 쌓이고 눌리면서 만들어진 얼음이다. 얼음 속 공기방울이 빠져나가면서 빛이 통과할 때 파란색 계열의 빛이 더 많이 남기 때문에 푸르게 보인다. 그래서 빙하의 푸른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지구의 환경 변화를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하지만 최근 히말라야의 빙하는 빠르게 녹고 있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높아지면서 빙하가 줄어들고, 빙하 주변의 암석과 지형도 불안정해지고 있다.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물이 호수에 쌓이면 호수가 넘치거나 주변 지형이 무너져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 이번 네팔 대홍수 역시 빙하와 암석의 붕괴가 물과 함께 계곡으로 쏟아지면서 큰 피해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더 놀라운 점은 기후위기의 원인을 많이 만들지 않은 지역이 오히려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네팔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나라가 아니지만 히말라야를 품고 있어 기온 상승에 따른 빙하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내가 사는 곳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히말라야의 얼음이 녹는 일이 결국 사람들의 삶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이번 일을 조사하면서 기후위기는 ‘여름이 더 더워지는 문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지구의
- 작성일
- 2026-09-13
- 담당부서
-
[포켓몬 카드] 단순한 수집용 카드가 아니다?
[포켓몬 카드] 단순한 수집용 카드가 아니다? 포켓몬 그림을 카드에 그려 넣어 무작위(랜덤)로 파는 포켓몬 카드. 어린아이들의 놀잇감들로 보이지만, 요즈음은 어린이들을 넘어 어른이들까지 캐릭터 카드에 관심을 보이며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과거 유년 시절의 추억이었던 포켓몬 카드는 성인이 된 이들의 경제적 안정감과 과거를 추억하는 노스탤지어(향수)가 맞물려 소유욕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었다. 여기에 30주년을 맞아 열린 다양한 행사와 한정판 카드들도 큰 역할을 하였다. 최근 열린 포켓몬메가페스타 행사에서 미션 달성자에게 지급되었던 잉어킹 카드의 폭발적인 인기가 대표적이다.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포켓몬 카드 수집가들 사이에서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원하는 카드를 얻기 위해 수십만 원을 써가며 랜덤 팩을 사들이거나,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거액을 주고 구매하는 등의 거대한 소비 시장의 크기가 점차 커지고 있다. 반대로, 시세 차익을 노린 리셀(되팔이) 시장도 커지고 있다. 이렇게 다시 팔기 위해 희귀 카드를 얻어 거액으로 되팔기 위해 포켓몬 카드를 구입하는 리셀러들의 소비도 점점 과열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소비시장을 본 사람들은 "난 주식 말고 포켓몬 카드 산다.", "나도 돈 벌려고 포켓몬 카드 산다." 하는 등의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포켓몬 카드가 점점 단순한 수집 용이 아니라 거대한 돈벌이로 변질되고 있는 것이다. 어른들의 과도한 개입으로 정작 카드를 순수하게 소장하고 싶은 어린이들은 카드를 구하기 어려워지는 억울한 현상을 겪고 있지만 이미 너무 커져버린 소비 열풍의 크기에 눌려 무시
- 작성일
- 2026-09-10
- 담당부서
-
'노키즈존' 다음은 '노 남학생 존'?… 일상 공간으로 번진 배제의 그림자
어린아이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 키즈 존', 특정 연령대 어르신들을 배제하는 '노 시니어 존'에 이어, 이제는 우리 같은 청소년들을 직접 겨냥한 이른바 '노(No) 남학생 존'까지 등장했다. 최근 카페나 독서실 등 일상적인 자영업 매장 출입문에 '중·고등 남학생 무리 이용 금지'라는 안내문이 걸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달구며 거센 찬반 양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현상이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일부 청소년들의 아쉬운 태도가 자리 잡고 있다. 카페나 독서실 등을 찾은 일부 중·고등학교 남학생 무리가 매장 안에서 지나치게 큰 소리로 떠들거나, 거친 욕설을 섞어 대화하고, 주변 손님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매장 기물을 파손하거나 다른 손님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업주들 입장에서는 매출과 매장 관리, 그리고 다른 손님들을 보호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출입 제한이라는 강수를 두게 된 것이다.하지만 이 '노 남학생 존'을 바라보는 시선은 두 갈래로 나뉘어 팽팽하게 맞선다. 이를 옹호하는 쪽에서는 일부 남학생 무리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인해 선량한 다른 손님들과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보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지적한다. 개인 사업장에서 원활한 운영과 다른 이용객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특정 집단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영업의 자유' 범위 내에 있다는 주장이다.반면, 당사자인 청소년들과 이를 비판하는 시선에서는 명백한 낙인찍기이자 과도한 차별이라고 반박한다. 일부 학생들의 일탈 행동을 이유로 청소년 남학생 집단 전체를 '민폐 세력'이나 잠재적 가해자로 묶어 출입을 원천 봉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다. 성별과
- 작성일
- 2026-09-03
- 담당부서
-
영화에서나 나올줄 알았던 대규모 홍수, 더 이상 영화가 아니다
지난 8월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하며 많은 사람들이 인명 피해를 입는 안타까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사망자와 실종자가 계속 집계되고 있어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정말 재난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대규모 크기의 물살이 순식간에 한 공간을 덮어, 단 몇 초만에 그 많던 사람들과 건물들이 사라진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현재는 네팔 정부와 경찰들이 구조 및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며 주변 국에서도 구조 인력과 지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 대규묘 홍수.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된걸까요?이번 네팔 홍수는단순히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가 많이 와서 강이 넘친 홍수”가 아닙니다. 이번 홍수는 히말라야 고산 지대에 있던 빙하와 암석이 붕괴되어 생긴 돌발 홍수입니다. 빙하가 녹으며 붕괴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암석도 함께 붕괴되어 강으로 얼음과 바위가 쏟아지면서 물과 토사가 급격하게 불어난 것 입니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빙하가 무너졌을까요?이 현상은 기후변화와 직접적인 연결을 시킬 수 있습니다. 히말라야는 현재 지구 평균보다 빠르게 따뜻해지고 있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기온이 상승하면 빙하가 녹고 후퇴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악 지역의 영구동토층이 녹아 암석과 지반이 불안정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대기 중 검은 탄소가 빙하에 쌓이면 햇빛을 더 많이 흡수해 빙하의 융해를 가속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빙하 붕괴와 산사태, 홍수 등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네팔 홍수는 기후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
- 작성일
- 2026-08-31
- 담당부서
-
코로나19 재확산의 조짐이 보인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렸던 20년도와 달리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중국에서 다시 재확산 중이다.그러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환자와 바이러스 검출률이 상승 중이다.31일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인 CDC가 집계한 지난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만 2,000명으로 나타났다. 이러는 와중에 국내에서도 코로나19 관련 지표가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8월 17일부터 23일까지의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61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부터 27명, 48명, 57명으로 점차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급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의 입원 환자도 최근 3주간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 또한 오름세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8월 17~23일까지 11.3%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재확산 우려에 편의점들은 자가진단키드를 구비해두고 마스크를 더 들여놓는 등의 대응을 하는 중이다.게다가 학교나 직장에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기 시작하며 재유행이 될지 지속적으로 보는 중이다.:참고자료: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31_0003769521
- 작성일
- 2026-08-31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
-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