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세요!] 인천시가 더 꼼꼼하게 살피는 '농산물 집중관리 리스트' 안내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식탁을 위해 365일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 검사 결과, 농산물 부적합률은 전년 대비 1.0% 감소한 1.6%로 나타나 우리 먹거리가 더욱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연구원은 유독 벌레가 좋아하거나 잎이 넓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고수, 고춧잎, 무(잎), 취나물, 부추 등 5대 품목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하여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해당 품목들은 위험해서가 아니라, 더 안전한 공급을 위해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특히 도매시장에서는 경매가 시작되기 전, 야간 현장 검사를 통해 부적합 농산물이 식탁에 오르기 전 즉시 압류·폐기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1,470kg의 부적합 농산물을 유통 전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시민 여러분의 안전한 식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가정에서도 흐르는 물에 씻기만으로 대부분의 잔류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니, 건강하고 맛있는 인천 농산물을 즐겨보세요! 우리 가족의 먹거리 안전,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