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 4 페이지(전체 36건)


[ 노로바이러스 Q&A ]


Q1.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

노로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연중 내내 발생하지만 겨울에 더 자주 발생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 시설에서 집단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입니다.


Q2.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주로 그 외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증상은 2∼3일간 지속된 후 저절로 호전됩니다.
영아, 노인, 면역저하자 등에서는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지 않으면 탈수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Q3.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어떻게 전파되나요?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합니다.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 감염될 수 있습니다.


Q4.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의 예방 방법은 무엇인가요?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습니다. (특히, 화장실 사용 후, 기저귀 교체 후, 식품 섭취 또는 조리 전)
2.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습니다.
3. 물은 끓여 마십니다.
4.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습니다.
5.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를 하지 않습니다.
6. 위생적으로 조리합니다.(칼, 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사용 등)
 

<CRE에 관한 Q&A>

1. CRE 란?

  -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내는 장내세균속균종 감염증으로,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대한 내성은 주로 카바페넴 분해효소 생성, 항생제의 유출 및 세포막의 투과성 감소 등에 의해 나타납니다.

2. 감염 경로?
  - CRE 감염증 환자 또는 병원체 보유자와의 접촉, 오염된 기구나 물품 및 환경표면 등을 통해 전파가 가능합니다.

3. 주요증상 및 임상경과?
  - 주로 요로감염을 일으키며, 위장관염, 폐렴 및 패혈증 등 다양한 감염증을 유발합니다. 카바페넴 내성을 나타내는 경우 여러 계열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4. 진단?
   - 카바페넴계 항생제 중 Doripenem, Imipenem, Meropenem, Ertapenem에 하나라도 내성인 장내세균속 균종의 분리 동정시 CRE로 진단합니다.

5. 치료?
   - 감염증 치료시 항생제 감수성 시험에 근거하여 감수성 있는 항생제로 치료를 합니다.

6. 예방?
   - 원내 감염관리 전단팀 구성과 표준화된 감염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환자와의 접촉을 통한 감염전파 예방을 위한 손씻기 등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또한 의료기구의 소독과 멸균을 철저히 시행하여 침습적 시술시 무균술이 가능하도록 해야하며, 의료기관에서는 환자 격리, 접촉 주의, 철저한 개인보호구 사용, 접촉자 검사 등 감염관리를 통해 확산을 방지해야 합니다.
 

<홍역에 관한 Q&A>

1. 홍역은 어떻게 전파되나요?

  - 홍역은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에 의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통하여 호흡기로 감염됩니다.

2. 홍역은 증상은 무엇인가요?
  - 처음에는 감기처럼 콧물, 기침 같은 증상과 결막염 등이 나타나다가 고열과 함께 얼굴에서 몸통으로 퍼지는 발진이 나타나는 감염성이 높은 
  바이러스 잘환입니다. 중이염이나 폐렴 같은 합병증이 흔히 발생하고 홍역 환자 1,000명 중 1~2명은 뇌염처럼 심각한 후유증을 앓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3. 홍역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 특별한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대다수의 환자가 자연 치유되므로 대증요법으로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4. 홍역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 MMR백신 2회 예방접종을 통해 홍역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소아: 생후 12~15개월과 만 4~6세에 각각 1회 접종(총2회)
     > 성인: 과거 접종기록이 없으면서 해당 감염병에 걸린 적이 없거나 항체가 확인되지 않는 1967년 이후 출생자는 적어도 1회 접종


<해외여행 시 연령, MMR 접종력에 따른 접종일정>

연령 과거 MMR
접종횟수
해외여행 대비
가속접종1) 일정
향후 MMR 접종일정
0~5개월 없음 - 권장 접종일정(생후 12~15개월, 만 4~6세)에 따라 2회 접종
6~11개월 없음 1회 생후 12개월 이후 1회 재접종이 필요하며, 2차 접종은 권장 접종일정(만4~6세)에 따라 접종
12개월
~ 만 49세2)
없음 최소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2차 접종을 완료한 경우 향후 추가 접종 필요하지 않음
1회 1회 접종
(이전 접종과 최소 4주 간격)
2회 -
1) 가속접종: 불가피하게 표준접종일정을 지키지 못할 상황에서 신속하게 면역을 획득해야 하는 경우 적용
2) 1967년 이전에 출생한 성인의 경우 홍역에 대한 자연면역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접종 불필요

 

<A형 간염 Q&A>

1. A형간염은 증상이 무엇인가요?

  - A형간염은 A형간염바이러스에 노출 된 후 15일∼50일, 평균 28일 후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보통 심한 피로감, 식욕부진, 메스꺼움, 복통 등
  증상이 나타나고, 황달이 동반되기도 하며, 몇 주에서 몇 개월까지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소아는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없거나,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나, 성인의 경우 70%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전격성 간염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2. A형간염은 어떻게 전파되나요?
  - A형간염은 감염된 환자의 분변에 오염된 손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접촉하여 전파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을 섭취하여 감염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염된 환자의 혈액을 수혈 받거나, 혈액 노출되었을 때 혈액을 매개한 감염도 가능합니다.

3. A형간염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용변 후, 음식 취급 전, 환자를
  돌보거나 아이를 돌보기 전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합니다. 또 다른 예방법으로는 예방접종이 있는데,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A형간염 면역이 없는 경우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여 면역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4. A형간염 예방접종 전이나 후에 항체 검사를 해야 하나요?
  - 백신 접종력이나 A형간염의 이환력이 없어 백신을 접종하기로 결정했다면, 만 40세 미만에서는 검사 없이 백신을 접종하고, 40세 이상이라면
  백신 투여 전에 검사를 시행하여 항체가 없는 경우에 한하여 접종할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백신들의 방어항체 양성률은 2차 접
  종 후에는 거의 100%에 달하기 때문에 접종 후 항체 검사는 필요 없습니다.
 

❍ 녹조(Algal Bloom) 현상이란 녹색의 색소를 가지는 조류가 과도하게 증식하여 물 색깔이 녹색으로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하천이나 호소에서 성장하는 조류는 햇빛 등 환경조건에 따라 봄에서 가을까지 성장과 사멸을 반복합니다.

❍ 남조류에 의한 녹조현상은 생태계 내 다른 생물에 대한 영향, 심미적인 악영향, 유해물질 생산(독소에 의한 건강상의 위협, 이취미에 의한 불쾌감 유발), 취정수장에서의 처리 비용 증가 등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녹조’는 『갈색의 색소를 지닌 해양의 와편모조류 등이 과다 증식에 의해서 바닷물이 붉게 변하는 적조(Red Tide)』와 비교해 물 색깔이 녹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붙여진 용어입니다.
 
❍ 녹조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인간 활동의 부산물로서 수계로 유입되는 과다한 영양염류(질소와 인)이며, 이들은 수체의 부영양화를 통해 조류의 과도한 성장을 유발합니다.
 
❍ 부영양 조건 이외에도 일사량, 바람, 체류시간, 가뭄 등 기후 및 수문학적 요인들과 먹이사슬을 퉁한 경쟁, 포식 등 여러 가지 무생물·생물학적 요인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조류 생장에 필요한 질소와 인 농도가 충분한 수역에서 적합한 물리적 환경(수온, 일사량, 체류시간 등)이 제공되면 남조류 과다 증식에 의한 녹조 현상이 발생합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에서 발행한 『녹조, 녹조현상이란 무엇인가?』소책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주소 : http://www.me.go.kr/home/web/board/read.do?menuId=10181&boardId=652230&boardMasterId=54)
 

 -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ES 04305. 1b)에서  4.1.10 BOD용 식종수 제조법은' 하수 또는 하천수를 실온에서
   24시간 ∼ 36시간 가라앉힌 다음 상층액을 사용한다. 하수를 사용할 경우 5 mL ∼ 10 mL, 하천수의 경우
  10 mL ∼ 50 mL
을 취하고 희석수를 넣어 1,000 mL로 한다. 토양추출액을 사용할 경우에는 식물이
   살고 있는 곳의 토양 약 200 g을 물 2 L에 넣어 교반하여 약 25시간 방치한 후 그 상층액 20 mL/L ∼ 30 mL/L을
   취하여 희석수 1,000 mL로 한다. 식종수는 사용할 때 조제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하수를 0.5~1.0%(v/v)로 넣거나, 하천수의 경우 1.0~5.0%(v/v)을 넣어 식종희석수를 제조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 공정시험기준상 식종수의 농도에 따라 어떻게 제조하라는 방법은 없으나, 참고문헌(수질오염 공정시험방법 해설,
   신광출판사)에 따르면통상적으로 가하는 식종수의 양이 희석용액 중에서 적어도 BOD로서 0.6mg/L의 비율
   되게 첨가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어 BOD 80mg/L 전 후의 하수의 상징액을 사용하면 희석용액 1L에 대해
   0.6*1000/80=7.5ml (0.75%)이상이
되게 하면 됩니다.

 - 식종희석수를 사용하시는 경우, BOD 계산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한 식종수의 BOD를 측정해야 합니다.


 


  도로 및 철도 교통의 소음, 진동 측정 절차 안내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기보전과(032-440-5620)으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BCG(Bacillus Calmette-Guerin) 백신은 결핵균에 의한 치명적인 결핵을 예방하는 약물이다.
독성을 약화시킨 살아있는 병원체를 쓰는 백신으로 약독화 생백신에 속하며, 피내 또는 경피에 접종함으로써 접종 받은 사람의 몸 안에서 병원체가 증식해 면역반응을 유도한다. 대부분 접종 후 국소 부작용이 나타나지만 2~3개월 이내에 사라진다.
BCG 백신의 면역반응 기전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결핵균에 감염되었을 때 최초감염부위에서의 증식을 지연시켜 다른부위로 결핵균이 퍼지는 것을 막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결핵균에 감염되기 전에 접종해야 예방효과가 있어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출생 후 가능하면 빨리 BCG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신생아기에 BCG 백신을 접종한 경우 예방효과의 지속기간은 10~20년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으로 생후 59개월까지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1. 일본산 '경피용 BCG 백신' 회수조치
http://mfdsblog.com/221394152088
2. 경피용 건조 BCG 백신, 안전한지 걱정되시죠?[1편]
http://mfdsblog.com/221394493310
3. 경피용 건조 BCG 백신, 안전한지 걱정되시죠?[2편]
http://mfdsblog.com/221395622535

 

식약처에서 발표한 "발사르탄 전품목 조사 결과" 관련 Q&A 입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메르스 환자 발생(2018.9.8.)과 관련하여 자주 묻고 답하는 질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