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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올해 새로 시작한 '아플라톡신 검사', 이렇게 준비했어요

담당부서
삼산농산물검사소 (032-440-5602)
작성일
2026-10-19
조회수
57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삼산농산물검사소는 올해 아플라톡신 검사를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아플라톡신은 열에도 잘 파괴되지 않는 1급 발암물질로, 기후변화로 고온다습한 날이 늘면서 땅콩·곡류·고춧가루 같은 건조농산물에서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새로 갖춘 2단계 검사

- 1단계(3월 도입): 곰팡이가 독소를 만들 수 있는지 유전자로 먼저 확인하는 스크리닝

- 2단계(5월 도입): 위험 신호가 나오면 LC-MS/MS로 실제 독소량을 정밀 분석


□ 올해 조사 결과

- 학교급식 쌀 44건, 제철 옥수수 12건, 햇고춧가루 10건은 모두 불검출이었습니다.

- 조사 과정에서 기준을 초과한 생땅콩 제품을 찾아내 긴급통보로 유통을 차단했습니다.


□ 생땅콩, 이렇게 보관하세요

- 조금씩 구입해서 빨리 드세요.

- 밀봉해서 냉장·냉동 보관하세요.

- 곰팡이·변색·쓴맛이 나면 먹지 말고 버리세요.


삼산농산물검사소는 2027년부터 아플라톡신 검사를 본격 시작하여 시민의 건강한 식탁을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아플라톡신 #농산물안전 #삼산농산물검사소 #인천보건환경연구원

첨부파일
(카드뉴스) 아플라톡신 검사.pdf 미리보기 다운로드
(카드뉴스) 아플라톡신 검사.jpg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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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처 032-440-5417
  • 최종업데이트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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