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연안부두 수산물·꽃게 축제를 앞두고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수산물 방사능 집중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검사는 축제 담당 부서와 협의하여 연안부두 어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뿐 아니라 인천수협 연안공판장 꽃게까지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꽃게·새우·주꾸미 등 수산물 23건의 방사성 요오드·세슘 검사 결과, 모두 적합했습니다. 연안부두 유통 수산물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시 안전성 검사 결과도 모두 적합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검사와 결과 공개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안심 소비를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