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지란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을 말하며 석탄·석유 등의 화석연료를 태울 때나
공장·자동차 등의 배출가스에서 주로 많이 발생합니다.
❍ 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50㎛ 이하인 총먼지(TSP, Total Suspended Particles)와 입자크기가 매우 작은
미세먼지(PM, Particulate Matter)로 구분합니다. 미세먼지는 다시 지름이 10㎛보다 작은 미세먼지(PM10)와
지름이 2.5㎛보다 작은 미세먼지(PM2.5)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PM10이 사람의 머리카락 지름(50~70㎛)보다
약 1/5~1/7 정도로 작은 크기라면, PM2.5는 머리카락의 약 1/20~1/30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작습니다.

[출처] 미세먼지, 도대체 뭘까? : 바로 알면 보인다.
[제공처] 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