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는 아주 작은 크기의 모든 오염물질을 말하며, 그 중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지역에서 발생한 흙먼지를
황사라고 합니다.
❍ 미세먼지란 아주작은 크기의 입자상 오염물질로, 이 가운데 초미세먼지는 인간의 활동에 의해 주로 발생합니다.
2013년 세께보건기구(WHO)는 초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였습니다.
❍ 봄에 주고 나타나는 황사는 중국 북부나 몽골 사막지역, 황토고원 등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주요 성분은 칼슘이나 규소 등 토양성분이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의 입자크기는 약 5 ~ 8㎛ 입니다.
<황사와 미세먼지 비교>
| 구분 | 황 사 | 미세먼지 |
| 정의 | - 중국, 몽골의 사막지대 등에서 불어오는 흙 먼지 - 입자크기에 대한 기준은 없으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의 경우 통상 1~10㎛ 수준 | - 직경이 10㎛이하인 먼지로서 10㎛ 이하인 PM10과 2.5㎛이하인 PM2.5로 구분 |
| 성분 | - 주로 토양 성분으로 자연적 발생원에서 발생 하며 지역적인 오염원에 영향을 많이 받음 | - 일부 광물성분도 있으나 주로 탄소 또는 이온성분으로 인위적인 오염원에서 발생 |
| 영향 | - 부정적 영향 : 농작물 등의 생육 방해, 반도체 공장 등 조업방해 등 -긍정적 영향 : 토양의 산성화 예방 | -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시 폐포 까지 직접 침투하여 천식이나 폐질환 유병률, 조기사망률 등을 증가 ※ 긍정적 영향은 거의 언급되지 않음 |
| 등급구분 | - 옅은, 짙은, 매우 짙은 황사 등 3가지 황사 강도 적용 - 황사특보(주의보, 경보) 등 실시 | - PM10, PM2.5에 대해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의 4가지 예보단계 적용 - 미세먼지 경보제 시행 중 |
| 주관기관 | 환경부(기상청) | 환경부 |

[출처] 미세먼지 100문100답 (저자 :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
[제공처] 국립환경과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