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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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는 첫걸음, 디지털 디톡스
사회가 발전하며 다양한 종류의 전자기기가 나오고 있고 코로나 시대인 만큼 전자기기의 사용도 증가하는 만큼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문제점이 부각되고 있다. 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원인은 다양하지만 중독되기 가장 쉬운 이유는 접하기 쉽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스마트폰 중독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 바로 '디지털 디톡스'이다. 디지털 디톡스란 디지털과 해독의 결합어로 각종 전자기기 사용을 중단하고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것을 말하는데 디지털 단식이라고도 표현한다. 디지털 디톡스를 해야 할 시기는 디지털과의 결별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해야한다. 디지털 디톡스를 실천 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첫 번째는 집에서 핸드폰 사용하지 않기인데 예를 들자면 화장실을 갈 때 스마트폰을 안 들고 가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려는 노력이야말로 디지털 디톡스의 시작이다. 두 번째는 안 쓸 때는 어떻게 무엇을 하며 안 쓸건지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디지털 기기로 채웠던 시간들을 책읽기나 다른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채우는 것이다. 세 번째는 디지털 디톡스를 할 기간을 정하는 것이다.날마다 몇 시간씩 모든 전자기기를 끄겠다 같은 정확한 목표의식이 있어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 기술이 발전한 만큼 우리의 삶이 편리해졌고 코로나로 온택트 시대가 열린 만큼 전자기기의 사용은 불가피한 것이지만 단점은 스스로 구분해서 디지털의 좋은점만 사용하고 중독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21기 이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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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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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후에도 지속된 폭행… 살인의 고의성을 확정 짓기 어렵다?
지난달 서울 마포구에서 남자친구에게 구타당한 뒤 결국 사망한 20대 여성의 부모가 당시 폭행당한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를 공개했다. 피해자인 25세 故 황 예진 씨의 부모님은 26일 SBS를 통해 딸의 얼굴과 데이트 폭행 장면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부모는 지난달 찾아온 경찰에게 딸의 소식을 듣는다. 이어 병원 응급실에 간 부모는 이미 혼수상태인 외동딸을 만났다. 이후 황 씨는 며칠을 버티다 결국 사망했다. 황 씨 모친은 “(의사가) 지금 뇌출혈이 있어서 (살아날) 가망이 없다. 치료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속옷에는 하혈이 많이 되어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남자친구 A 씨의 폭행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에 따르면 A 씨가 황 씨의 머리를 잡아챈 뒤 벽에 여러 차례 강하게 밀쳤다. 그리고황 씨는 맥없이 쓰러졌다. 정신을 차린 황 씨와 A 씨는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는데 유족은 이때 추가 폭행이 이루어져 입술이 붓고 위장 출혈과 갈비뼈 골절, 폐 손상 등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다시 폐쇄회로(CCTV)에 찍힌 황 씨는 정신을 완전히 잃어 바닥에 쓰러진 상태였다. A 씨는 황 씨를 엘리베이터에서 끌어서 옮겼고, 황 씨의 옷에 핏자국이묻어 있었다. 1차 부검 구두 소견에 따르면 황 씨의 사인은 외상에 의한 지주막하 출혈이다. 경찰은 현재 살인의 고의성을 아직 확정하기 어렵다며, 상해 치사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또한 A 씨는 수사 과정에서 폭행 이유에 대해 진술을 여러 차례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유족은 사망 신고까지 미루며 살인죄 적용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황 씨 모친은 “이미 아이가 뇌출혈로 심정지가 되어 산소가 들어가지 않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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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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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착한 여행?
최근 들어 환경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착한 여행, 이른바 '공정 여행' 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정 여행(Fair Travel)' 이란 우리가 여행에서 사용하는 돈이 여행하고자 하는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되어 경제가 순환될 수 있도록 하고, 최대한 환경 오염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친환경적인 여행이다. 예를 들어, 단순 패키지 여행으로 해당 국가의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관광 상품을 구매하고, 이동할 때 편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일반 여행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관광객이 거의 오지 않는, 현지인들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비관광지를 돌아다니며 지역 특산물을 구입하고 이동할 때도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걸어다니는 등의 노력이 수반되는 것이 공정 여행이라고 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공정 여행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대표적으로 아시아 최고의 공정여행 플랫폼인 '착한 여행' 등 공정 여행사도 있고, 몇몇 국가에서는 이와 관련해 자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정 여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도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공정 여행 관련 관광 산업 박람회가 개최되거나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해 관광 생태계 조성에 힘쓰는 등의 노력이 가해지고 있는 중이다. 대표적으로 공정여행과 관련된 회사이자 앱인 '트래블러스 맵' 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되기도 했다. 이렇듯 공정여행은 지속 가능한 여행과 관광 산업을 위해, 인류 모두를 위해 꼭 필요한 요소일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를 실천하다 보면 더 이상 시간에 쫓기지 않고 느긋한, 진정한 여행을 하면서도 환경을 보호하는 '일석이조' 를 이룰 수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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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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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정치에 참여해야 할까?
아주 먼 옛날, A라는 국가가 있었다. 이 국가의 국민들 사이에는 국민 모두가 너도 나도 투표에 참여하고, 직접 본인의 의사로 대표자를 결정하는 문화가 형성되었다. 그 결과, A국가는 대통령이 중죄를 저질렀을 때 그를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고 비로소 국민들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었다. 그런데, 만약 A국가 국민들이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에 관심이 없었다면 어떨까?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헌법을 개정하는 과정에 국민이 투표를 하지않았다면, 온갖 중죄를 저지른 대통령을 무너뜨리고자 행동할 의욕이 없었다면, 그 국가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A국가의 법질서는 무너지고 모든 정책과 법률들이 국가원수의 권력 유지에 이용되었을 것이며 국민들은 자신의 기본권을 빼앗길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A국가 사례를 통해 우리는 한 국가의 국민의 정치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주주의의 힘을 알 수 있다. 위의 사례처럼 한 국가의 구성원들이 정치 체제의 투입과 산출 과정을 잘 알고 정치 참여 과정에서의 자신들의 역할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문화를 '참여형 정치 문화' 라고 한다. 주로 현대 사회 국가 내에서 이러한 문화가 형성되어있다.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법률 또는 정책에 의해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할 때, 우리나라에서는 국민신문고에 청원을 넣는다거나 자신의 기본권을 보장받기 위해 헌법 소원 심판을 제청하는 들의 많은 방법들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과거에는 달랐다. 전통 사회에서는 한 국가의 구성원 다수가 정부와 정치에 관심이 없고 스스로 정치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여 정치 참여에 소극적인 '향리형 정치 문화' 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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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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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그 진실은?
지난 16개월간 들려온 택배 기사 사망 사고는 약 21건, 결코 적은 수라고 볼 수 없다. 최근 들어 한 택배 기사 과로사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난 이후 이와 더불어 각종 산업 재해 문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국민들은 관련 종사자들이 모두 안전한 근로 환경을 보장받지 못하고 일하고 있는 것에 정부와 국회를 크게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 각종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이 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산업 재해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것일까? 이란 법령명 그대로 안전한 노동 환경 미조성으로 인해 해당 기업의 근로자에 대해 중대한 산업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이를 해결하고 예방하기 위해 고용주 또는 경영책임자의 처벌을 부과하는 법령이다. 그래서인지 법 조항을 자세히 살펴보면 처벌에 관한 조항은 전부 고용주나 경영책임자의 벌금, 징역형에 대해 다루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얼핏 보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법률이지만 사실상 효율성이 떨어진다고도 많이들 비판한다.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일까? 우선, 제 3조를 살펴보면 법률의 적용 범위는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사업장' 인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소규모 사업장에는 이 법률이 적용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즉,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 재해 해결과 관련해 제대로 된 법적 제재가 없고 명확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처벌 중심의 법률의 성격을 띤다는 점이다. 중대산업재해와 관련된 양벌을 규정한 제 6,7조와 중대시민재해와 관련된 양벌을 규정한 제 10,11조를 살펴보면 전부 사업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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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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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으로 숨진 여성.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 36만 명 돌파
지난 2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한 글이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피해자의 어머니가 올린 글로, 7월 25일 26세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머리와 배를 수차례 맞았고, 여성이 쓰러진 후에도 폭력을 멈추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는데, 폭행 사유가 어처구니없게도 “둘의 연인관계를 다른 사람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폭행했다고 알려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상해 혐의를 적용해 지난달 2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서울 서부지방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한편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데이트 폭력의 현실, 새롭게 읽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경찰청 전국자료로 집계한 데이트 폭력 신고 건수는 1만9940건으로, 2017년 1만4136건 대비 41.1% 나 급등한 수치임을 보아 데이트폭력의 빈도수는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21기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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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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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프가니스탄 특별공로자 현지인 380여명 수용 결정
우리 정부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수용하기 위하여 군 수송기 3대를 보내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지난 24일 밝혔다. 아프가니스탄 상황 악화로 아프가니스탄 거주자들이 우리 대사관에 신변안전 문제를 호소하며 한국행 지원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수용 대상은 아프간에서 수년 간 한국대사관, 한국병원, 직업훈련원 등에서 근무하며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인력 380여명으로, ‘난민’ 대신 ‘특별공로자’ 신분으로 입국하기로 하였다. 한편 아프가니스탄 현지 상황은 탈레반 점령으로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엔(UN) 기구들은 9월부터는 아프가니스탄이 식량부족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또한 최근 3년간 아프간에 두 차례 큰 가뭄이 든 것도 식량난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가디언에 따르면 아프간의 5세 이하 아동 중 절반은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다. -21기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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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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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2세부터~17세까지 올해 4분기에 백신 맞는다.
지난 30일 질병관리청 중대본 정은경 본부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예방접종에서 빠진 만 12~17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에 대한 백신을 4·4분기부터 접종한다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이 실질적인 접종 대상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12~17세 소아·청소년은 화이자 백신을, 임신부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를 맞을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이들에 대해선 단체 접종보다는 개별 접종 형태로학부모와 학생 동의를 기반으로 진행할 것이고, 12~17세 276만명 가량이 대상이며,화이자 백신이 12세 이상에 허가난 만큼 이 백신을 주로 쓸 것이라고 밝혔다.모더나 백신도 현재 연령 하한선을 12세로 조정하는 허가 변경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결과에 따라 접종 백신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접종을 완료한 지 6개월 지난 이들에게 부스터샷(추가접종)도 곧 시행한다고 밝혔다 -21기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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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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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 ‘떡상’, 언론의 어휘 선정 논란
“주식 ‘따상’ 말고 리셀 ‘떡상’ 노린다”, “美 헬기·탱크 ‘줍줍’…대대적 홍보 나선 탈레반” 놀랍게도 이 문장들은 일반인이 쓴 글이 아닌, 기자가 온라인 뉴스에 게재한 기사의 헤드라인이다. ‘따상’ 이나 ‘떡상’과 같은, 친한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나 사용할 법한 단어들을 그저 작은 따옴표만 붙여 기사 제목에 사용하는가 하면, 아예 ‘노획’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지 못한 건지 ‘줍줍’이라는 단어를 쓰기도 했다. 이러한 기자들의 단어 선택 습관에 대해 일부 대중들이 우려를 표하기 시작했다. “내가 어렸을 땐 어른들이 신문 기사를 읽으며 어휘를 배우라 했지만, 이제는 그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어휘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이러한 부적절한 어휘 선정에 대한 논란은 기자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의 사용자와 그 연령대가 넓어졌고, 그에 따라 유튜브가 끼치는 영향도 커졌기에 대다수의 언론사들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신들의 기사를 전달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조회수를 유도하기 위해 영상의 썸네일(미리보기 사진)과 제목에 자극적인 단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은어, 비속어 등을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올바른 국어 사용법을 지켜 국민에게 모범이 되어야할 언론이 오히려 공적 언어와 사적 언어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21기박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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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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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리에 진행돼 300여 명 구한 ‘미라클 작전’
올해 8월 초, 탈레반의 급작스러운 아프가니스탄 점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공포와 혼란에 휩싸였다. 특히 미국이나 한국과 같은 서방국가에 도움을 준 현지인들은 탈레반 집권 시 처형이나 체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기 때문에 수송 대상자를 선별해 구출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러던 와중, 2021년 8월 동안 극비리에 진행된 ‘미라클 작전’을 통해 390명의 아프간 국적 조력자들이 26일,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국군 수송기가 아프가니스탄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카불공항에서 자살 테러가 벌어지고, 탈레반이 검문을 더욱 강화한 것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천만다행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작전 성공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철저하게 지켜진 ‘엠바고’였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다. 국방부가 이 작전에 대해 엠바고를 걸고, 또 출입기자들도 잘 지킨 덕분에 정보 누출 없이 원활한 작전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철저한 보안 유지 덕분에 한 기자는 ‘한국은 조력자를 구출하지 않고 무엇을 하고 있냐’는 조의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현지에 남아있을 가족들의 신변 보호를 위해 정부는 되도록 사진을 찍지 말 것과 혹여나 사진을 찍어 보도할 경우 모자이크를 확실히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러한 조치에 대해 한 기자가 ‘외신들은 모두 모자이크 없이 보도하는데 왜 한국만 모자이크를 요구하냐, 이것은 언론의 자유 침해가 아니냐’는 기사를 썼다가 이내 뭇매를 맞기도 했다. 외신을 비롯한 다수의 사람들은 한국의 이러한 작전 성공과 아프간인 수용이 대한민국이 난민 문제에 있어 훨씬 진보했다는 증거라는 평을 하고 있다. 참고자료 동아일보-한국언
- 작성일
- 2021-08-31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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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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