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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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는 인천 버스, 시범운행합니다!
시내버스를 탈 때, 주로 어떤 결제수단을 이용하시나요?보통 티머니, 캐시비 등의 선불 교통카드나 카드사에서 발급한 후불 교통카드를 이용하실 겁니다.하지만 버스를 현금을 내고 타는 경우가 몇 번 정도 있으신가요?버스를 현금으로 이용하려면 환승할인도 되지 않고, 카드 요금보다 크게는 100원 정도씩을 더 내야 하기에 승객 입장에서는 손해입니다.버스를 운영하는 회사나 시 입장에서도 손해인데요. 우선 요금을 내는데 카드보다 시간이 비교적 더 걸리기 때문에 승차 지연이 발생하여 운행이 지연될 수 있고, 시청에서는 교통카드 이용내역을 바탕으로 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개편하기 때문에 이때 통계를 매길 때 약간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현금요금함을 관리하는데도 연간 수억의 관리비가 들어가고, 기사님이 현금으로 지불하면 단말기를 조작하셔야 하므로 안전상의 위험도 있는데요.버스에 현금으로 승차하는 비율은 지난 2020년 기준으로 2% 남짓 되기 때문에 인천시는 버스의 현금 승차를 폐지하는 ‘현금 없는 인천 버스’ 제도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2022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62번, 535번 버스 노선에 시범운영을 해보고 ‘현금 없는 인천 버스’ 제도를 어떻게 시행해 나갈지 결정하기로 한다고 합니다.동인천과 서창동을 잇는 62번, 동암역과 서창동을 잇는 535번을 이용해보면 버스 바깥 전면에 붙어있는 전광판에는 ‘현금 없는 인천 버스’라고 표시되고, 승차하면 기존의 현금/카드 복합 요금통이 아닌 하차 시 찍는 카드단말기가 달려 있으며 버스 곳곳에 현금 승차가 불가하다는 안내 문구가 붙어있습니다.그렇다면 카드를 들고 오지 못했다면 어떻게 버스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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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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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백신 접종 피해, 부작용 기준 마련과 빠른 정부의 대책 필요..
지난 10월 27일, 백신 접종 75일 만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끝내 깨어나지 못한 고 김준우 군, 1차 접종 후 심장에 이상반응이 일어나고 2차 접종 후 나흘 뒤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대학을 갓 졸업한 25살 고 김주현 양, 백신 접종 후 급성 백혈병으로 인한 뇌출혈 발생, 그 후 돌아가신 어머니, 그리고 더 많은 백신 부작용의 피해들.자신의 소중한 자녀와 부모, 사람을 잃은 피해자들을 모두 부작용 치료 전담 병원을 지정하고, 피해 보상을 심의할 때 피해자나 가족을 참여시켜 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또, 무엇보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제대로 된 기준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한다. 이는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에 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만을 내놓고 질병관리청에 요구하는 사안들이다. 보건 당국은 예방 접종 이상 반응에 대한 자료가 충분치 않거나, 다른 가능성이 더 크다는 이유로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전국적으로 백신 부작용을 인정한 사례는 7건에 불과하고, 백신 접종 이상 반응 신고자 14000여 명에 턱없이 부족한 수이다.김두경 코로나19 백신피해가족협의회장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백신을 접종한 국민들이기에 백신 접종에 따라 발생한 피해 또한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며, 백신 접종 초기 정부의 약속을 지켜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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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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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창립 60주년 한국여성기자협회 기념식 열려... 대선 후보들의 축하
한국여성기자협회가 오늘 22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현재 대선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각 당 대표, 국회 부의장, 전현직 여성기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언젠가 여성이라는 이름 자체를 붙일 필요가 없는 세상이 됐으면" 이라고 말하며 여성들의 사회적인 벽, 유리천장이 제거되고 성차별이 장애물이 되지 않은 사회가 오길 기대한다며 관심을 갖겠다 강조했다.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여성이 대한민국의 강력한 혁신의 힘이 되어야" 라며 대한민국의 성평등 선진국의 대로를 달리기 위해 더 과감한 혁신과 근본적인 해결을 도모해야 한다는 각오를 필요로 한다며 강조했다.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여성기자협회가 언젠가 사라지길 바란다" 라고 말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상황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준석 대표의 발언에 순간 협회의 분위기가 차가워졌는데, 이는 한국여성기자협회의 대부분이 기자, 엄마, 여성으로서 차별과 편견을 견뎌오며 연대를 강조하는 협회의 취지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발언이었고, 게다가 오늘 협회는 60년 만에 처음으로 열린 창립 기념식이었다.이에 김수정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은 "권력을 향한 펜을 쥐고 있다. 독한 취재와 글쓰기로 많은 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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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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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사람들이 감염에 대한 긴장을 놓으며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하루 평균 7,000명에 도달하였다. 전국적으로 백신 패스 등의 코로나19 대처방안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광역시에서는 코로나19 대처를 위해 시민들에게 어떤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을까? 인천광역시에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시스템은 ‘인천광역시 코로나19 현황’ (https://www.incheon.go.kr/covid19/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 홈페이지에서는 먼저 인천광역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군구로 나누어 보여준다. ‘예방접종안내‘를 누르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들이 나와있다. 각 군구 콜센터 전화번호들이 있어서 예방접종에 관해 궁금한 내용을 쉽게 상담할 수 있다‘선별진료소‘를 누르면 지도를 통해 임시선별검사소 혼잡상황를 볼 수 있어 오랜 시간 대기를 하지 않아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지원대책’을 누르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코로나19 피해지원 3종 패키지(정부 5차 재난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시민알림’을 누르면 코로나19 대응상황 대시민 보고를 볼 수 있는데 이 글을 보면 그 날의 확진자 현황, 예방접종 현황, 방역수칙 안내, 주요 시정 안내 등이 나와 있다.또한 ‘힘내라! 인천시민!‘ 페이지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인천 시민들을 위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컨텐츠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한다.‘질의답변’을 누르면 코로나19에 대한 질문들을 등록하여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에서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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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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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문화재청 항고 기각...문화재청은 재항고 의사 밝혀
12월 10일, 서울고등법원은 건설사들이 제기한 문화재청의 공사중지 명령 집행정지 항고를 인용했다. 법원에서는 “준공을 기다리면서 임시로 다른 곳에 거주해야 할 수분양자들이 입을 재산적·정신적 손해 또한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용 이유를 밝혔고 16일, 문화재청은 재항고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러한 법원의 판결에 대해 반대하는 여론이 적지 않다. 다수의 네티즌들이 “장릉 아파트가 그대로 분양되고 입주가 시작되면 앞으로 문화재법을 어기며 건물을 지어도 ‘피해가 막중하다’고 주장하면 처벌받지 않는 그런 사회가 될 것이다”라며 문화재 보호 인식의 부족을 지적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현재 대한민국에는 문화재 보호에 대한 인식이 미비하며 김포 장릉 아파트가 앞으로의 문화재 관리 문제에 대한 가장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데에 동의한다. 한편, 장릉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문화재청 측이 변경고시를 관련 지자체에 알려야할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며 문화재청을 직무유기로 고발할 예정이다. 참고자료뉴시스 - [단독]'왕릉뷰 아파트' 공사 재개됐지만…수분양자들 문화재청 '고발’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6_0001690369 21기박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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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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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 ‘설강화’, 방영 중지 청원과 비난 여론에 잇따른 광고•협찬 취소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주말 드라마 ‘설강화’의 방영 중지를 요청하는 국민 청원이 올라온 지 하루 만에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지난 19일 ‘드라마 설강화 방영 중지 청원’은 게재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정부의 답변 기준인 서명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20일 오전 8시 기준 23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해당 청원은 관리자가 검토 중인 청원으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배우 지수와 정해인이 주연을 맡은 ‘설강화’는 남파 간첩과 민주화 운동을 하는 대학생의 사랑을 담은 설정으로 제작 단계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 18일 첫 방송 이후 비판이 더욱 거세진 모양새다. 이번 국민 청원을 올린 청원인은 “제작진은 전혀 그럴 의도가 없으며 ‘남녀 주인공이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거나 이끄는 설정은 대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1회가 방영된 현재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은 간첩인 남주인공을 운동권으로 오인해 구해줬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화 운동 당시 근거 없이 간첩으로 몰려서 고문을 당하고 사망한 운동권 피해자가 분명히 존재하며 이러한 역사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저런 내용의 드라마를 만든 것은 분명히 민주화 운동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설강화는 이미 ‘민주화 운동을 모욕하고 안기부를 미화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청원이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청와대의 답변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청와대 측은 방송사와 제작진 측이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고 안기부와 간첩을 미화하는 드라마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방송법’ 제4조에 따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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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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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근거없는 자신감', K-방역의 현주소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사회 확산, 돌파감염 급증과 정부의 무리한 일상회복 정책의 실패로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체계는 사실상 마비되었다. 치밀하기로 유명했던 역학조사는 폭증하는 확진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조사인력으로 마비되었으며 전국 위중증 환자 1025명, ‘병상대기자’라는 이름으로 가정에 방치된 환자는 893명이며 수도권 병상 부족으로 정부는 지방 곳곳 국립대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는 정책을 시행 중이나 이마저도 역부족이다. 수도권의 남은 코로나19 환자 병상은 118개뿐이며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의료한계점인 75%를 넘어 80%를기록했다. 병상 배정을 기다리다 확진자가 사망하는 사례도 속속 나오고 있는데 지난 7일, 인천 거주 70대 남성이 병상 배정을 기다리다 확진 5일 만인 12일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예시가 대표적이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다 보니 일반 환자들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중환자 치료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일반 질환 응급 환자 치료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응급실에서 입원·수술·치료 등에 2~3시간 추가 대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응급 환자들도 응급실 찾기에 애를 먹고 있다.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응급실을 폐쇄하거나 코로나19 환자만 전담하는 병원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 추진으로 확진자는 폭증했고, ‘후퇴는 없다’며 일상회복 정책에 자신감을 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은 한 달도 안 돼 “단계적 일상 회복 과정에서 위중증 증가를 억제하지 못했고 병상 확보 준비가 충분하지 못했다”며 대변인을 통해 송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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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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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수도권 전면 등교 중단... 3분의 2만 학교 나와
정부의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라전국 모든 초·중·고교의 전면 등교가 중단된다. 교육부는 16일 “정부의 방역 대응 강화 조치에 따라 20일부터 수도권 모든 학교와 비수도권 과밀 학교의 교내 밀집도를 3분의 2 수준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또, 졸업식을 포함한 학교 각종 행사도 비대면 운영을 권고할 예정이다. 기말고사는 학년별로 시험 시간과 날짜를 나눠 운영하도록 했으며, 코로나 의심 증상이나 자가 격리 등으로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에게 원격 수업 등 다양한 대체 학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다음 주부터 수도권 학교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이 밖에 청소년 방역패스 도입과 관련해 정부는 내일 학원 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개선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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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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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상회복 지원금, 신청부터 지급까지 알아보자
인천시민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 일상 회복을 위해 인천시는 12월 20일부터 인천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들( 2021년 10월 21일 24시 기준 )에게 일상 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 외국인의 경우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재외동포 인천 거소 신고자에게 지급되며 신생아에 경우 출생증명서 등 기준일 이전 출생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 )이번 지원금은 시에서 지급하는 만큼 우리 지역의 지역화폐인 인천e음카드로 지급되며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된다. 기존 e음카드 이용금액에 대한 10% 캐시백 혜택은 지원금 사용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으니 참고하자.신청은 크게 인천e음 앱이나 웹사이트 ‘인천일상회복지원금.kr’에서 신청하는 온라인 신청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는 현장 신청으로 나뉜다.먼저 온라인 신청을 알아보자. 온라인 신청 기간은 2021년 12월 20일 (월)~2022년 1월 31일(월)까지,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 첫 주인 2021년 12월 20일 (월)~2021년 12월 24일 (금)에는 서버 혼잡 등으로 신청에 차질이 없도록 요일제가 시행된다. 아래 표를 참고하자.신청일월요일 ( 12.20 )화요일 (12.21)수요일 (12.22)목요일 (12.23)금요일 (12.24)출생년도 끝자리1, 62, 73, 84, 95, 0온라인 신청은 본인 개별 신청만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지원금을 일괄 신청해 세대주 앞으로 지급된다. ( 부 또는 모가 세대주가 아닌 경우 온라인으로 신청이 불가능함 ) 앞서 말했듯이 신청은 인천e음 앱이나 ‘인천일상회복지원금.kr’에서 가능하다. 또 인천e음 카드가 없는 시민이라면 먼저 인천e음 카드 신청 절차를 밟고 카드가 도착하면 그때 신청이 가
- 작성일
- 2021-12-1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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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 회복 중단… 언제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을 시작한 이후 각종 유행 지표가 최악으로 치닫자 정부가 전국의 사적 모임을 4명까지 축소하고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 제한하기로 했다. 영화관과 PC방 등은 10시까지다. 방역 패스도 강화해 앞으로 코로나19백신 미접종자는 식당과 카페 매장 내에서는 ‘혼밥’만 가능하고 포장 및 배달을 이용해야 한다.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전국 사적 모임 4명까지… 식당및 카페는 9시까지 우선 연말연시 송년회와 신년회 등 모임 증가와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적 요인 등을 고려해 사적 모임 인원 기준을 더 축소한다. 현재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도권 6인, 비수도권 8인까지 가능했던 인원 기준을 전국 4인으로 조정한다. 다만 동거 가족, 돌봄(아동, 노인, 장애인 등) 등 기존의 예외 범위는 계속 유지한다. 방역 패스 적용도 강화해 백신 미접종자는 앞으로 식당과 카페에서 ‘혼밥’만가능하다. 기존에는 식당과 카페의 경우 필수 이용 성격이 커 사적 모임 인원 범위 내에서 미접종자 1인까지는 예외를 인정해왔다. 그러나 앞으로 미접종자는 식당과 카페 이용 시 1인 단독 이용만 허용되는 것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PCR 음성 확인자, 18세 이하, 완치자, 불가피한 접종 불가자 등 방역 패스의 예외에 해당하지 않는 미접종자는 혼자서만 식당과 카페를 이용하거나 포장 및 배달을 이용해야 한다. 이를테면 미접종자 1인과 접종 완료자 3인으로 구성된 4인 일행은 식당과 카페를 이용할 수 없다. 현재 유흥 시설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제한이
- 작성일
- 2021-12-16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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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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