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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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모기사 게재사업···별이 된 시민의 삶 기록한다.
인천광역시가 일반 시민의 삶과 추억을 신문에 담는 추모기사 게재 사업을 진행한다.인천시는 고인의 넋을 추모하고, 유족에게 고인과의 뜻깊은 마지막 추억을 선사하고자 지역신문과의 공동 캠페인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고인이 사망한 후 15일 이내, 인천시민 또는 인천과 연고가 있는 고인의 유족이라면 누구나 게재를 신청할 수 있으며, 고인의 인생사 및 특별한 추억 등의 신청된 사연은 지역신문사에 전달돼 추가 취재 등을 거쳐 추모 기사로 작성되며, 신청자가 별도로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신청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할 수 있는데, 온라인으로 하기 위해선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에서 추모기사 신청코너에 신청하면 되고, 오프라인으로는 인천가족공원과 대부분의 인천시 대형병원 장례식장(국제성모병원, 길병원,인천성모병원,인천의료원,인하대병원)에서 신청 가능하다.인천시는 신문에 게재된 추모기사를 시 홈페이지에도 아카이브 형태로 보관하는 한편, 시대상을 알 수 있는 역사 관련 빅데이터로 축적해 인천시만의 소중한 기록유산으로 보존할 계획이다."유명인이 아니어도 우리의 아버지·어머니 모두가 가족을 위해서는 숭고한 삶을 살았을 텐데 유족 입장에서는 허망하게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심정을 고려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평범하지만, 인천에서 함께 살아온 모든 이의 삶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정진오 인천시 대변인은 말했다.출처: 인천뉴스(http://www.incheonnews.com)연합뉴스(https://www.yna.co.kr)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21기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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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5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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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새로운 직업의 등장을 일으키다
기후 변화, 꽤나 오래전부터 그 심각성이 강조되어왔던 환경 문제로써 이제는 우리에게 익숙하기만 한 단어이다. 이로 인해 전 세계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많은 움직임이 있었으며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최근에는 또 다시 기후 변화 문제가 주목받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기후 변화 정책과 새로운 직업의 등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탄소배출권 거래제)’란 정부가 연단위로 각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권을 할당하여 그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하고, 허용량이 부족하거나 남는다면 이를 매매할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2012년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대한 법률’ 이 제정되어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그 이후 기획재정부가 향후 10년간의 방향성을 담은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 를 수립하였고 2015년 1월부터 한국거래소(KRX)가 배출권 거래소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이외에도 전력피크 시간대의 전기 사용을 절감하는 기후변화대응 전력사용 탄력제사업, 대규모 발전 사업자에게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을 의무화하기 위한 신재생 에너지 의무할당제(RPS), 미세먼지 감축 강화를 위해 친환경차량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친환경차 협력금제 등이 우리나라에서 도입, 실시되고 있다.이러한 기후 변화 정책들은 새로운 환경 관련 유망 직업의 탄생으로도 이어졌다. 대표적인 탄소배출권 거래중개사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로 생겨난 직업으로 온실가스 배출권 매매자들의 거래를 주선,성사시키고, 관련 국제기구나 국가의 정책을 연구하기도 한다. 더불어 기후 변화 현상을 연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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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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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 도박하다?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지금, 곳곳에서 10대들의 도박 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젼해져 오고 있다.도박의 종류에는 합법 도박과 불법 도박이 있는데, 불법 도박은 물론, 만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합법 도박 또한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국민체육진흥법 제30조 1항, 청소년보호법 제2조 1호 참고). 최근 청소년들이 중독된 비트코인부터 시작해 토토(합법), 게임 베팅, 사다리타기 등은 일반적으로 도박이라 생각하기 힘들고 모두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도대체 어느 정도로 청소년 도박이 심각한 걸까? 최근 몇 년간 10대 도박 중독 환자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했는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5년 대비증가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5명에서 93명으로 늘어난 10대로 무려 272%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인천 지역은 2015년 대비 2019년 증가율이 231.3%로 가장 높았다.그러나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작 청소년들은 10대 도박 문제에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이기도 했다.아래는 청소년의 도박 중독 문제 인식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인천 인성여자고등학교 재학생과 진행한 인터뷰의 내용이다.-최근 청소년 도박 중독이 심각해지고 있는데 들어보신 적 있나요?[이OO/인천 인성여자고등학교 재학생:최근에 뉴스에서 나오는 내용을 봤긴 했는데 청소년 도박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내용은 없어요. 게임 도박은 원래 알고 있었고, 사다리타기는 수학 선생님께서 언급하셔서 알게 되었어요.] -청소년 도박 중독 실태의 심각성을 1~10까지로 나타낸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이OO/인천 인성여자고등학교 재학생:6~7정도 되는 것 같아요.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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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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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실종 대학생, 닷새 만에 결국 숨진 채로 발견
한강에서 아들이 실종된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경찰들, 한강에서 실종된 대학생 22살 손 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손 씨는 지난 새벽 3~5시,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에서 목격된 이후 흔적을 감췄다.밤11시쯤부터 새벽 2시까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잠든 상태였다는 친구의 증언이 있었으나, 그 뒤로 흔적이 묘연하고 cctv도 없어 정확한 동선을 알 수 없었다고 밝혔다. 오늘자 검안을 마친 뒤, 손 씨의 아버지는 머리에 상처가 있었다며 숨진 원인을 정확히 밝혀 달라, 라는 입장을 보였다.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 가운데, 대중들은 사건의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582334?ntype=RANKING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582406?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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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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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주 재연장, 신규확진 661명
4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1명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는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12만2천12명이라고 밝혔다. 이틀 신규확진이 연속 600명대를 이어가고, 최근 일주일간 400명대, 500번대 1 번씩, 600명대 3번, 700명대 2번으로 평균 600명대를 이어오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4차 유행' 이라는 단어를 써 사태의 심각성을 밝혔다. 정부는 이에 현행 유지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3주 연장했다.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5월 23일까지 연장하고, 특별방역주간 또한 1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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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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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대표적인 기념일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
우리는 흔히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5월은 어쩌다 ‘가정의 달’이라는 별명이 붙었을까? 그리고 가장 크게 기념하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은 어떻게 생긴 걸까? 5월에 있는 기념일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10일 바다 식목일, 유권자의 날, 5월 14일 식품 안전의 날, 5월15일 스승의 날, 5월 17일성년의 날, 5월 18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5월 19일 부처님 오시는날, 발명의 날, 5월 20일 세계인의 날, 5월 21일 소만, 부부의 날, 5월 25일 방재의 날, 5월 31일 바다의 날이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5월에는 다른 달보다 특히 가정에 관련된 달이 많아 ‘가정의 달’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가정과 관련된기념일 중 가장 크게 기념하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은 어떻게 생긴 걸까? 먼저 어린이날은 1919년 3.1 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을 포함한 일본 유학생 모임인‘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5월1일을 ‘어린이날’로 정했다가 1927년 5월, 첫 일요일로 날짜를 변경했다. 1923년5월 1일, 첫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어른들에게 드리는 글’이 배포되었는데“어린이에게 경어를 쓰시되 늘 부드럽게 하여 주시오.”라고 당부했다. 또 이날의 구호는 “씩씩하고 참된 소년이 됩시다. 그리고 늘 서로 사랑하며 도와갑시다.”였다. 이는 방정환이 독립된 인격체로서의 어린이에 대한 존중을 강조한 것이다. 한국의 광복 이후에는 어린이날을 5월 5일로 정하여 행사를 진행했고, 1961년에 제정, 공포된 [아동복지법]에서는 ‘어린이날’을 5월 5일로 인정했다.1973년에는기념일로 지정했다가 이후 1975년부터 공휴일로 제정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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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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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대한민국은 인종차별 청정국일까?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의 아시안 차별이 화두에 오르고 있다. 그럴 때마다 자주 볼 수 있는 말인 ‘서구 사회의 진짜 약자는 흑인이 아닌 아시안이다’, ‘우리(한국인)들은 중국인이 아닌데 중국인으로 오해 받아 인종차별을 당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런 말들을 하며 대한민국에는 인종차별이 없다는 이야기를 같이 꺼낸다. 하지만 정말, 대한민국은 인종차별 청정국일까? 이 뻔한 질문에 답하자면, ‘아니오’다. 당장 차이나타운과 관련된 뉴스만 보더라도 ‘착짱죽짱(착한 짱깨-중국인 멸칭-은 죽은 짱깨)’라던가 ‘조선족 짱깨들은 중국으로 돌아가라’라는 중국인에 대한 혐오와 차별발언이 가득하다. 물론 양 국가 국민들 사이에 여러 갈등이 있고 그로 인한 감정이 존재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렇게 공연히 혐오 감정을 표출하는 것은 좋다고 할 수 없다. 또 흑인에 대한 차별도 만연하다. 흑인이 등장하는 매체 댓글에는 ‘흑형’, ‘흑누나’라는 말이 가득하고, 해외 소식을 전달하는 유튜브 채널에 흑인 범죄 관련이나 흑인 차별과 관련된 영상이 올라올 경우에는 댓글에 ‘저렇게 흑인이 미개하니 차별을 당하는 것이다’, ‘흑인들은 자신들이 아시아인을 차별하는 것은 생각도 안하고 자신의 차별만 신경쓴다’는 비하, 혐오성 발언이 가득하다. 같은 아시아인들에게도 이 혐오는 똑같이 적용된다. 동남아 출신 사람들에게 ‘똥남아’라며 비하 명칭을 붙이거나 피부색을 보고 혐오 발언을 표출하는 등의 혐오 행위가 공공연히 일어나고 있다. 요약하자면, 대한민국은 절대로 인종차별 청정국이 아니다. 단지 일상에 혐오가 너무 익숙하게 스며들어 그 사실을 자각조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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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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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엄마 성 따를 수 있다...여성가족부, <제 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발표
‘자녀의 성•본을 모의 성•본으로 하는 협의를 하였습니까?’ 혼인신고서에 적혀있는 문구이다. 인터넷 블로그 등지에 혼인신고 후기를 검색해보면 이 문구는 그냥 건너뛰어도 된다거나 혹은 그냥 생략해버리는 경우가 잦은데, 이 문구는 무슨 목적으로 들어가있는 것일까? 현행법상 아이의 출생신고 시 부성승계우선이 원칙이며 만약 어머니의 성을 물려주고 싶을 경우 혼인신고시에 부부가 모성 승계에 합의하였다는 표시를 해놓아야 한다. 이런 현행 제도는 ‘여성이 아이에게 성을 물려줄 권리를 침해한다’, ‘구시대적인 가부장제의 잔해다’라며 개선 요구를 꾸준히 받아왔다. 지난 27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여성가족부의 제 4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1~2025)> 이런 요구를 수용했다. 기존의 부성우선 법칙에서 벗어나 부모협의제로 전환하기로 한 것이다. 여성가족부의 이런 결정은 ‘양성평등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환영을 받고 있다. 21기박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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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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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청소년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여성가족부가 2020년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전국 5,072가구의 청소년 7,170명과 주 양육자 4,8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0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결과 중 주목해 볼 만한 부분으로는 첫째로 '코로나19로 인한 삶의 변화'와 관련된 질문에서 특히 부정적인 응답이 많았다는 것이다. 청소년의 49%가 학교생활이 부정적으로 바뀌었다고 응답했고,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은 11%에 그쳤다. 코로나19로 학교생활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고, 등교해서 수업을 듣는 일수도 과거보다 확연히 줄어들어 교우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비대면 수업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들을 꼽아볼 수 있겠다.둘째로, 코로나 19 사태로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의 시간과 빈도가 모두 줄었다는 것이다. 2020년 청소년의 일주일 평균 신체활동 시간은 2.1시간으로 2017년 대비 1.7시간 감소했고, 열 명 중 여섯 명은 지난 1주일간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코로나 19 유행으로 생긴 '확찐자' 라는 신조어처럼 대체로 활동을 자제하고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면서 많이 비만해졌다는 의견도 많이 들린다.셋째는 가족과의 관계에서 코로나가 끼친 영향이다. 다행스럽게도 가족 간의 관계는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이 22%로 부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 10%보다 높았다. 청소년의 76%는 어머니와 주중 매일 30분 이상 대화하며 시간을 보낸다고 응답했다. 아버지와 주중 매일 30분 이상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은 41%로 나타났다. 하지만 어머니와의 대화 비율은 과거보다 올라갔음에도, 아버지와의 대화 비율은 2011년(72.0%)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코로나19
- 작성일
-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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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후 맞이한 7번째 봄, 아직도 고통에 차 있는 세월호 피해자들
한순간의 사고로 몇 백 명의 생명이 별이 된 사건인 세월호가 올해 4월 16일으로 7주기를 맞는다. 선장이 벌을 받았으니 다 끝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직도 세월호 유가족과 피해자들은 하루하루 고통에 차 있다.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소방 호스를 몸에 감은 채 승객들을 구조해 ‘파란 바지의 의인’으로 알려진 인물인 김씨(56)는 운송작업을 위해 자신의 화물차와 함께 세월호에 탑승했다가 참사를 겪었다. 그가 구조한 승객은 단원고 학생들을 포함해 스무명이 넘는다.그는 생사가 갈리는 참사의 최전선에서 사람들을 구조했기 때문에 삶을 마감하는 사람들 역시 두 눈으로 보았다. 너무 훌륭한 위인이지만 김씨는 자신 스스로에게 죄책감을 느껴 자신의 팔뚝에 ‘죄인’이라는 글자를 새겨넣었다.참사 당시 국가가 피해자들에게 돈을 지급하였지만 그 돈은 생계를 해결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했다. 김씨 이외에도 많은 세월호 피해자 유가족들은 300명 넘는 무고한 희생자가 나온 참사를 겪고도 달라진 게 없다며 분통을 터뜨리며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고 있다.한편, 인천시는 4월 16일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인천가족공원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에서 희생자에 대한 추모식을 거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추모행사는 재단법인 4ㆍ16재단이 주최하고 4.16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피해자와 시민의 깊은 슬픔에 대한 위로를 통해 공동체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는 기억식으로 진행되며, 오전에는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이 있는 인천가족공원에서 거행되고 오후 3시부터 안산시 단원구 소재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추
- 작성일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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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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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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