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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쌀

강화쌀을 제대로 맛보려면 맨밥을 먹어보는 것이 좋다. 마치 오랜 전통을 가진 포도주를 마시듯이 시각과 후각, 미각을 총동원해서, 일단 밥공기보다 조금 높이 봉긋 솟아오른 하얀 밥 알갱이들은 18살 처녀의 볼처럼 통통한데다 투명한 윤기가 자르르 흐른다. 한 숟가락 떠서 입 근처를 얼씬거리면 코 끝에서 고소한 냄새를 감지한다. 그러고 나서 한 입 가득 입에 넣고 우물우물 씹어 보자. 될수록 오래오래 음미하면서... 강화쌀로 지은 밥이 맛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충분하다. 밥맛을 좋게 하는 첫번째 요소는 바로 토 양, 즉 땅의 질이다. 오염이 안된 것이야 두말 할 것도 없고 밥맛 나게 만드는 마그네슘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뻘을 메운 간척지라 미생물과 토양 양분이 적당히 균형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청정한 물은 쌀을 자라게 만드는 젖줄이다. 특히 일조시간이 길고 일교차가 커야 쌀알이 굵고 영양분이 많이 포함된다. 강화의 일조량은 일일평균시간이 전국 평균보다 무려 0.8시간이나 길다. 일교차는 9~11℃로 최적, 고품질의 쌀을 생산할 여건이 골고루 갖추어져 있다.

강화쌀

판매장소

강화농업협동조합 /강화읍 신문리 727

문 의

  • 강화군(지역경제과 032-930-3352, 관광개발사업소 032-933-8011)
  • 강화농업협동조합 032- 934-0541
공공누리:출처표시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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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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