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미래세대가 그리는 친환경 도시 인천 ‘2026년 자원순환센터 확충 학생토론대회’성료

담당부서
자원순환정책과 / 이진영 (032-440-3582)
제공일시
2026-09-04
조회수
67

현장사진

자원순환센터 확충 공감 및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주제로 학생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토론이 펼쳐졌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6년 자원순환센터 확충 공감 및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 학생토론대회’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진행하였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중·고등학교 각 3개 팀을 선발하였다.

 

본선에 진출한 중학교 팀은 광성중학교(이든에코팀), 부평동중학교(에코로그팀), 인천청람중학교(쓰담쓰담팀)이며, 고등학교 팀은 서인천고등학교(High Eco팀), 연수고등학교(Green Light팀), 작전여자고등학교(지구를살리조팀)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송도·청라자원순환센터의 견학과 사전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센터의 운영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느낀 소감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올해 세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2026년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 시행에 따라, 각 팀은‘자원순환센터 확충 공감’과‘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선택 주제로 삼아 발표와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학생들은 토론을 통해 자원순환센터 운영 성과 공유 시스템 구축, 배출정보 공개 및 실시간 알림 제도, 스마트 분리수거함과 인센티브 및 보증금제 도입, 24시간 AI 안심 모니터링 및 셧다운제 등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을 제안했다.

 

이번 학생토론대회 대상(인천광역시장상)은 인천청람중학교 쓰담쓰담팀과 서인천고등학교 High Eco팀이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인천광역시 교육감상)은 광성중학교 이든에코팀과 작전여자고등학교 지구를살리조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인천환경공단 이사장상)은 부평동중학교 에코로그팀과 연수고등학교 Green Light팀이 수상했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자원순환센터 확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학생들의 시각에서 직접 고민해보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인천시는 토론대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제안을 검토하여 시의 자원순환정책에 반영하는 등 친환경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지파일
첨부파일
6 (3) (14시) 미래세대가 그리는 친환경 도시 인천 ‘2026년 자원순환센터 확충 학생토론대회’성료.hwpx 미리보기 다운로드
공공누리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