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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시,‘청렴대책추진단 제3차 회의’개최 종합청렴도 향상 총력전

담당부서
감사관 / 윤광혁 (032-440-3185)
제공일시
2026-09-17
조회수
24
인천시가 공직사회 내 낡은 관행을 타파하고 최고 수준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달성을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17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실·국장 등 고위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청렴대책추진단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반부패 시책 추진 성과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청렴대책추진단’은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과 실·국장 등 고위직 간부 공무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인천시 반부패·청렴 정책의 종합 컨트롤타워다. 이 기구는 시의 주요 반부패 정책을 총괄하고, 부서별 청렴 과제 추진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 더하기 행정 프로젝트’를 통해 각 부서가 자율적으로 발굴한 청렴 실천 과제의 이행 실적을 각 실·국장이 직접 보고했다. 이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대책과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이 폭넓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일차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시민과 실무 담당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공직 내 ‘원칙 중심의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남은 기간 시책의 실행력을 높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로 뜻을 모았다.

 

신승열 기획조정실장은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신뢰는 흔들림 없는 청렴에서 시작된다”라며 “간부 공무원부터 모범을 보여 관행적 부패 요소를 과감히 쇄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통해 300만 시민에게 신뢰받는 인천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는 이번 회의에서 보고된 부서별 개선 과제를 바탕으로 우수사례 선정 및 전 부서 전파, 유공자 표창 등 종합 환류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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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 (10시 30분) 인천시,‘청렴대책추진단 제3차 회의’개최 종합청렴도 향상 총력전.hwpx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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