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FEZ, 대중교통 이용 수요 많은 버스정류장 47곳 신설·교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시간 단축·안전 확보에 기여-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공동주택이 밀집돼 있고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송도(34), 영종(8), 청라국제도시(5) 등의 버스정류장 47곳을 신설하거나 시설이 낡은 것을 교체했다고 9일 밝혔다.
○ 인천경제청은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의 편의를 제고하고 특히 지난해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주민 불편을 없애기 위해 선제적으로 현장조사와 의견수렴을 거쳐 7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해 7월 착공해 지난달 말 마무리했다.
○ 윤문상 인천경제청 영종청라개발과장은 “버스정류장이 신설되고 교체되면서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시간 단축 및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한편 인천경제청은 올 연말까지 영종과 청라국제도시에도 30여곳의 버스정류장을 신설하거나 교체키로 하고 현장 조사와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다.
○ 인천경제청은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의 편의를 제고하고 특히 지난해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주민 불편을 없애기 위해 선제적으로 현장조사와 의견수렴을 거쳐 7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해 7월 착공해 지난달 말 마무리했다.
○ 윤문상 인천경제청 영종청라개발과장은 “버스정류장이 신설되고 교체되면서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시간 단축 및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한편 인천경제청은 올 연말까지 영종과 청라국제도시에도 30여곳의 버스정류장을 신설하거나 교체키로 하고 현장 조사와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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