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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칭찬합니다♡

작성자
정 * *

57호 6949 장애인콜택시 표순희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2026년 6월 19일날 있었던 ㄹ입니다
저녁에 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해야 했는데, 출발하려는 순간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장애인콜택시 이용이 많아 배차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도 한참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콜을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빠르게 배차가 되어 정말 놀랐습니다.

차에 탑승한 후 기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기사님께서는 퇴근 시간이 가까워졌고 비까지 많이 와서 여러 가지로 고민이 되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 목적지가 교회라는 것을 보시고, 예배 시간에 늦지 않도록 도와드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배차를 받고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기사님의 그 말씀을 듣는 순간, 단순히 운행을 해주신 것이 아니라 승객의 상황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를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셨고, 이동하는 내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교회에 가는 길이라는 것을 생각하시고 배려해 주신 기사님의 마음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표순희 기사님께서는 평소에도 항상 친절하시고 승객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운행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번 일을 통해 다시 한번 기사님의 따뜻한 인성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 오는 저녁, 예배에 늦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 주신 표순희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많은 기사님들께서도 표순희 기사님처럼 승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친절과 배려를 실천해 주신다면,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는 많은 장애인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승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따뜻한 마음으로 운행해 주신 표순희 기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하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9일
이용자 정용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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