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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후덕한 구세주

작성자
신 * *

저는 제주도민으로 오랜 숙원 백령도여행을 8월 24일부터 오늘(27일)까지 백령 대청 소청을다녀. 지금 대청에서 7시25분배로 인천을 향하고 있습니다 와중에 잊지 못 할 추억을 전하려합니다
백령가면서 만석으로 어렵사리 들어가는 배표만구해 입도하였으나 26일 나가는 표는. 대기를 하나였으나 결국 못구해 소청도나 구경하지하고
소청에 들어갔습니다 시간은 두시간 뿐이었는데 무지에의한 무리한 일정이었습니다 소청에 내리니 터미널외엔 아무것도 없이 황량하고 가파른 산만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후회와 불안이 밀려올 때 나영운지질공원해설사님이 저희 사정을 이해하신듯 다가와 두시간의 일정을 짜주시며 세심한 배려로 분바위를 그야말로
초치기로 보고 무사히 여행을 마치게되었습니다
후덕하시고 해박한 지식 해설사로서의 직무의식에 우리나라가 살아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소청도를 지나쳐 아스라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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